두번이나 방문한 학암포 해수욕장과 같은 펜션
5월과 6월 사이에 학암포 해수욕장을 두번 갔다. 심지어는 펜션도 같은 곳을 찾았다. 학암포 퍼스트 카라반, 캠핑 아마추어인 나는 두번 째 방문 때에는 옆에 텐트 까지 쳤다. 왜 이렇게 여행을 가는 것이 좋은 지, 모르겠다. 어렸을 때는 안 그랬는데, 하하 내가 바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제 바다가 좋아서 바다가 좋기 보다는, 나의 가족, 특히 나의 아들이 바다를 나보다 더 좋아해서 내가 더 좋아 진 것 같다. 그냥 행복한 이 순간, 먼 훗날 지금 이순간을 생각 할 때, 이 순간을 정말 후회 없이 행복 하게 지냈구나 하는 소중이 추억이 되도록,,, 캠핑의 꽃은 역시 바베큐, 그래고 이왕 친 텐트에서 자 보려 했지만, 덥기도 하고, 모기 때문에 포기,,, 그리고, 간만에 셀카, 아침에 전날 마신 맥주로 퉁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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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첫 졸업식 그리고 위즈아일랜드 드림콘서트
2017년 2월 22일에 열렸던 아주 특별한 행사가 있었다. 우리 후니가 다른 친구와 함께 그동안 준비한 드림콘서트 이다! 왜 이 포스팅을 이제서야 할까,,, 그 날 보여준 발레, 태권도, 달려라 하니, 별 그리고 별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통 위즈 어린이들의 합창까지,,, 너무나 뜻깊고 감동적인 장면이였다, 몽땅 올리고 싶지만 아이들의 초상권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는 몇몇 사진만 올려 놓고 기억해야 겠다. 내 아이의 최초의 교육장 '수원 영통 위즈아일랜드' 정말 감사드린다. 특히 2016년의 레쉬반 담임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려본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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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숲, 내 허파의 산소 공급기, 사진 마구 투척!
양재숲, 운명처럼 다시 자리를 잡아 가면서 자주 가게 된 이곳, 예전 서울에 있을 땐 한강에 가서 텐트 치고 뛰어 노는 것이 다 였는데, 이젠 여기 와서 더 큰 텐트 치고 거의 하루의 반나절을 보낸다. 수원에 있었을 때에는 그렇게 찾아 가던 매탄 공원이 생각 난다. 아니 매탄 공원 뿐만 아니라, 우리 후니를 위해라면 어떤 공원이라도 찾아 갔던 기억이 난다. 매탄 공원은 그 당시에 부모님 집에너 너무 가깝게 있었기에 자주 갔었는데, 효원 공원 광교 호수 공원까지 정말 시간만 나면 그렇게 공원을 찾아 다녔다. 여름이건, 가을이건, 겨울이건, 봄이건,,,, 답답함도 답답함 이지만 우리 후니에게 미안 해서라도 더 많이 뛰어 놀게 해주고 싶었던 마음이 컸으리라,,, 2017년, 그리고 여름, 서울로 다시 자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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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성탄절,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프린세스 키즈 펜션의 추억,,,
2016년에는 정말 우리 아드님 후니를 모시고 펜션을 많이 다닌 것 같다. 적어도 두달에 한번은 가지 않았을까! 그런 와중에 올해 마지막 즈음에 가보게 된 '프린세스 키즈 펜션'이라는 곳이 인상 깊다. 나의 티스토리 블로그에 2014년 기억 나는 '가을노을펜션' 이 떠 오른다. 2014년에 올렸던 포스팅, '2014년 성탄, 송년 미니 가족 여행!2014년 성탄, 송년 미니 가족 여행!' 이다. 물론, 이 두곳의 펜션을 비교 하려는 것이 아니라, 역시, 아무래도 가족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테마가 있는 펜션 여행이, 나에게는 더욱 좋은 기억을 남게 하는 것이다. 그 곳이 이번 2016년 12월 24일 부터 25일까지 머물었던, 2016년의 '프린세스 키즈 펜션' 이라는 곳이다. 일단 도착하면 초입부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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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남이섬 그 깊은 가을 속에서 명상하기,,
11월 13일의 깊어진 가을 어느날 월미도를 또 찾았다. 아마도 가을풍경 때문에 지난주가 피크였고, 전날 11월 12일 늦은 밤 부터 비가와서 낙업은 좀 떨어졌지만 그래도 아름다웠습니다. 아름다운 낙엽들을 보니, 명상을 하고 싶네요,,,^^ 벌써 2013년도 부터 2015년까지 주마등 처럼 지난 많은 시행착오 들이 머릿속을 지나간다. 그 것 들도 이제는 내 마음속에서는 이렇게 떨어지는 낙엽 같은 느낌이 되는 것 같아 가볍게 느껴지는 것이 좀 안쓰럽다. 내가 나에게 더욱 잘해야 한다. 지금까지 너무나 앞뒤 보지 않고 달려간 것 같다. 추측하지 말자. 현혹되지도 말자. 나를 먼저 확실하게 믿을 만큼의 준비가 되었을 때 결정해야 한다는 것을,,, 2년여의 시간이라는 비싼 수수료를 내면서 알게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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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일랜드, 나의 네버랜드 그 유토피아에 다녀오다! 변화, 버림 그리고 채움!
신기하게도 제주아일랜드는 항상 갈 때 마다 특별한 이유가 있다. 물론 다른 분들도 대부분 그렇겠지만, 왠지 갈 때 마다 각별하다. 태교, 사랑, 어떤 변화, 등등등,,, 이번에는 나에게는 '변화'이다. 어쩌면 보고 싶지 않았던, 그런 고난의 장면이 지나고 난 후, 똑 바로 현실을 직시하고 지금의 나의 정점을, 이번 여행을 계기로 찍었다고 생각 된다. 이번여행은 아래 지도를 보다시피, 제주도의 남반구를 훑었다. 정말 잘도 싸 돌아 다녔네 ㅋㅋ 여행에서 남는 것을 무엇이랴! 바로 사진인데, 이번에 사진은 왜 이리도 하나같이 이쁜지 욕심 같아서는 몽땅 다 올리고 싶을, 정도다. 제주 공항에서 내려 렌터카 몰고 바로 해안길을 찾아 스벅 들려서 아메리카 한번 마셔주고, 그리고는 그냥 바로 경치에 취하고, 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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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크래프트 Sweet treats Kitchen 주방놀이 조립 후기!
이미 몇년 전에 유행(?) 이였던, 아버지가 아이에게 주방용품을 직접 조립하여 선물한다는,이 Kid Kraft 주방용품 장난감을 드디어 나도 조립 해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후니가 남자아이 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특히 요리하는 놀이를 무척 좋아해서,예전 미국이나 캐나다 여행 때에도 큰 마트에서 꼭 사줘야 겠다고 맘을 먹었었는데,결국 한국에서 사주게 되었네요,,,^^ 두둥~ 박스를 뜯어 보면 나름 대단히 전문적으로 조목 조목 포장이 잘 되어져 있고,조립 메뉴얼도 간략하고 쉽게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 조립을 대행해 주는 업체도 있다고 하던데,아마도 개인이 직접 조립하다가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부품 만은 따로 교환이 안된다고 하더군요,떄문에 그런 조립 대행 업체도 있나 봅니다! 때문에 개인이 직접 조립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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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League Soccer 16, 정말 이게 뭐라고 시리즈 #3 입니다.
Dream League Soccer 16, 정말 이게 뭐라고 시리즈 #3 올려 봅니다.어쩌다 보니 잠깐 모바일 게임 간략 후기를 올리는 블로거가 된 것 같은데,,,절대루 그렇지 않습니다. ^^ 예전 부터, NBA 2k16 은 비교도 안되고, 심즈 프레이 보다는 늦게 시작했던,애증(?)의 모바일 축구 게임 FIFA 16 이 을 해왔었습니다.그러나, 그 망할놈의 피파 16,,,,'EA' 와 '피파'라는 가치 때문에라도 어떻게든 게임을 해 보려고 했으나,네트억이 어찌구, 저찌구 등등등, 구구절절 됬고,,, 갑자기 우연찮게 해본드림리그 사커 2016 개인적으로 대박 이였습니다. 피파만큼의 그래픽이나 네임벨류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심플하고 피파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이렇게 풀게끔 해 주는가보다 하는 느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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