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XIUS,,,

몇일 전 우연히 유저스토리북 이라는 서비스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BM 이라면 서재 블로그 형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국내(알라딘), 국외(아마존)에게 온라인으로 판매도 할 수 있는 일종의 B2C와 C2B 짬뽕(?)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4:12:04 22:09:20

 어쨌든, 개인 서재 부터 그룹 서재까지 설정할 수 있고, 블로그 형식의 테마 설정하여 사용해 볼 수 있어서, '' 이라는 컨텐츠 자체를 가지고 꾸밀 수 있어서 나름 재밌는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저의 서재 입니다. ^^
라이프 스트리밍 플랫폼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던데, 말 그래도 유저스토리북을 이용 하면서 온/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경험, 활동, 커뮤니케이션 등이 유통 될 수 있는 의미라고 합니다. 일종의 Seamless Service의 일종 이겠죠!

아직 Beta 라고는 하지만 SNS 와 블로그 서비스를 적절히 잘 융합 시킨 괜찮은 BM 같다는 생각이 드는 듭니다! 유저스토리북에서 표현하는 말 그대로 '책 더하기 소셜 네트워크' 멋진 표현 입니다! ^^

또 한가지 마음에 드는 점은 좋은 책을 추천하는 BookSocial 이라는 책 더하기 소셜네트워크가 있는데 이는 유저스토리북트윗믹스라는 서비스가 같이 접목 된 것 입니다. 여기서 트윗믹스는 아는 분이 이미 많으시겠지만, 한국어로 트윗되거나 또는 한국어라고 판단 된 트위터리안의 트윗을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URL 별로 클러스터링 하고 이를 현재 Twitter에서 가장 많이 대두 된 트윗을 찾아서 노른자위 트윗만 수집하여 보여주는 일종의 '대한민국 트위터 핫이슈 검색' 로봇 서비스 라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과 연동이 안되면 안되겠죠? 쿠루쿠루(QrooQroo) 라는 어플인데, 어플리케이션에 계정을 생성하고, Barcode 나 QRcode를 스캔하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유저스토리북의 제 서재에 책을 등록할 수도 있고 온라인상 여러가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네요!

이제 가입한지도 얼마 안되었고, 사용은 계속 해 봐야 겠지만, 아무쪼록 책을 좋아하고 거기에다 SNS를 좋아라 하는 모바일러 들에게는 재미있는 서비스가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저도 앞으로 서점을 가면 스마트폰으로 검색하고 서재에 올리고 책도 구입하고 후기를 트윗하는 그런 모습이 연상이 되는군요. ^^

아무쪼록 SNS를 접목한 이런 유형의 BM들은 비단, 책이라는 컨텐츠 뿐만 아닌 대부분의 취미나 실생활 컨텐츠 서비스 모델에 접목 되어서 이미 나왔거나 앞으로도 수도 없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요즘 Landscape(풍경, 경관)이라는 단어가 Social Media와 WEB2.0에 꼬랑지 처럼 붙어 다니고 이는 또 다시 서로 Conversation(대화)이라는 단어로 엮고 있습니다.
아래의 WEB 2.0의 풍경을 보면 나는 아니 내가 현재 따라 다니는 위치는 어느 정도의 부분에 속해 있을까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아직은 저 정도의 사용자는 아래 왼쪽 하단의 Social Network 을 이용한 Content Sharing 정도의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두가지의 포지션에 속해있더라도 충분히 Media 를 만끽할 수 있도록 상단의 Web Application과 Recommandation Filtering 의 분야에서 기술적으로 이끌어 줄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위의 Conversation 을 보면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치 지금까지 저 정도의 수준의 사용자가 지금 껏 소위 '대화' 라는 행위를 하기 위한 옵션들이 무엇 이였는지 나열해 놓은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는 달리 위와 같이 Web을 이용한 Mobile 장치를 위의 그림처럼 다 사용할 수는 없었겠지만, 적어도 이제 개방화를 시작한 싸이월드를 저를 비롯 수년간 사용해 왔던 사람들은 70% 이상 어떻게든 비슷한 어떤 장치(메신저, 포탈 블로그 또는 피쳐폰의 데이타 서비스 등)를 사용해서 '대화'를 시도 하지 않았을 까 생각 됩니다.

언제 부터인가 우리나라에 모바일이라는 트랜드와 더불어 아이폰 등 정말 움직이면서(Mobiler) Conversation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유통 되면서 진작에 왜 이런 것을 이제서야 누릴 수 있는 것일까 하고 감탄할 수 있는 정도의 Social Medai Landscape 에 속해 있습니다.

트위터를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대화와 공유 그리고 더불어 페이스북을 통한 Communications,,,

사람들은 언제부터 우리가 서양식 또는 미국식 기반을 이렇게 동경했었는가? 우리나라 것을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 하고 외치겠지만 (물론 지켜야 겠죠!) 지난해 부터 SK컴즈가 싸이월드를 개방형 인맥 서비스(SNS) 플랫폼 오픈 소셜을 도입하여 한국판 페이스북으로 성장시키려는 것은, 결국 트랜드에 대한 응대는 '변화' 라는 것 밖에는 그 어떤 방법도 없다는 것이라 판단 했을 것이라생각 됩니다. 결국 이 트랜드는 Social Marketing 으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 테니깐요!
솔직히 싸이월드 USA가 문을 닫은 이유가 따로 있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언제부터인가의 저의 SNS 생활 패턴이 바뀌 었습니다. 아이폰이라는 모바일 도구를 사용해서 트윗을 하고, 팔로잉을 하고, 정보를 Sharing 하고, 다시 트윗포토나 그 밖의 웹/모바일 도구에 또 Sharing 하고, Foursquare을 통해 Facebook 과 연동 하고 블로깅을 하면서 브로그 포스팅을 하는 순간 다시 트윗으로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이 일련의 SNS Life Cycle 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 것인지 공곰히 생각해 봅니다. 물론 시작하고 빠져드는 것의 첫번째 요건은 흥미와 재미 입니다. 이를 전제로 나의 대부분의 행동 패턴을 공유하게 되는 셈인데, 더욱 놀라운 것은 다른 사람들은 적어도 제가 오픈한 만큼(또는 주는 만큼) 저에게 오픈한다는 것 입니다.

저는 이런 무시무시한 (표현이 적절하진 않은 것 같지만 ^^) 파급효과의 부가가치는 정말로 어마어마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트위터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고, 더불어 한국의 문화에 트위터 열풍이 분지도 역시 얼마 되지 않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미 미국이나 유럽 또는 일본에서 먼저 접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지금 한국에서 부는 트위터 열풍은 대단하다고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속속들이 기업 트위터들이 출몰하고 (그 와중에 삼성은 욕을 먹고 있지만, 이 또한 효과가 아닐듯,,) 또 인맥 만들기라는 일종의 피라미드 식 트윗으로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 것이 결국 매우 빠른 기업 또는 대중의 마케팅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조그만 소망이 있다면 앞으로 나올 Landscape 나 Conversation 에 이제 그저 국산 또는 애국만 논하지 말고 시대에 맞도록 변화하여 우리나라의 Application 과 API 도구가 저 위의 Social Media Map 에 등장하여 당당하게 모습을 들어내는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포스팅에 당연히 이견이 있으신 분들이 있으실 껍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찬양 이론이기 보다는 적어도 소셜미디어라는 대세에 장단이 있겠지만 적어도 장점을 이용한 변화는 지금도 시도 되고 있겠지만 더 빨리 진행 되어야 한다는 개인적인 의견일 뿐 입니다. ^^;
트위터라는 서비스를 얼마전부터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그간 SNS라는 단어를 밥먹듯이 떠들고 다녔음에도 이제서야 몸으로 직접 겪으면서 정말 그 중독성과 전파력은 정말 무섭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이폰이라는 매채가 큰 영향을 주었다고는 생각하지만 이 오픈 소셜 문화는 이미 선진국이라고 하는 미국이나 유럽 그리고 일본에서는 진작 부터 기업이나 사용자들이 접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뒤늦게 늦바람(?)이 불어서 감탄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이 우습기만 합니다. ^^
----------------------------------------------------------------------------------------
(twitter)
무료 SNS(소셜 네트워킹) 마이크로_블로깅 서비스말한다. 사용자들은 단문 메시지 서비스, 인스턴트 메신저, 이메일 등을 통해 "트위트"(140바이트 한도 내의 문자, 다른 말로 업데이트)를 트위터 웹사이트로 보낼 수 있음, 이러한 트위트는 사용자의 프로파일 페이지에 표시되며, 또한 다른 사용자들에게로 전달된다. _ 중략
----------------------------------------------------------------------------------------
가장 빠른 소통의 매체이면서 쉽다는 특징에서 더 나아가 무수히 많은 소셜네트워킹 문화와의 통신 수단이 가지쳐럼 뻗어나가서 개인의 네트워킹은 물론이고 기업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로 매우 강력한 상승 효과가 있다는 것은 분명할 것 같습니다.
(Facebook, Foursquare, Brighkite, Yelp와의 Publishing 등)

* http://m.blog.daum.net/newdaf/16130196 의 내용을 참조 하였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1 
BLOG main image
클럽 스쿨
by Cornwolf

공지사항

카테고리

콘울프 (381)
우리가 바라보는 것 (88)
행복 육아 지도 (29)
여행 지도 (84)
맛나는 지도 (42)
문화생활 지도 (17)
한달에 한번 즉흥적 글쓰기 (3)
독서는 마음의 알콜 (17)
일상다반사 (19)
장난감 이야기 (79)

달력

«   201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