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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울프

PowerMockup 으로 더욱 Powerful 한 PowerPoint 사용하기! 요즘 화면설계, 화면기획에 대한 솔루션을 자주 찾게 됩니다. 예전과 달리 PC 용 웹화면 기획은 기본이고 모바일(반응형과 네이티브 앱 포함) 화면 기획을 하기 위한 툴은 정말 많죠! 그 중에서도 Axshare 는 너무 비싸고, OVEN 은 괜찮긴 하지만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 WireFrame 도구는 파워포인트로 내려 받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새로운 신기술과 Tool 이 나오더라도 결국 프로젝트에서는 산출물이나 공통 작업은 파워포인트로 마무리 되는 것 같습니다. 공용으로 공유하는 프로세스나 Flow 그리고 전체 사이트 구조는 웹 기반의 Tool을 써도 되지만 WireFrame 은 역시 파워포인트를 써야 하는데, 이 파워포인트를 더욱 파워풀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도구가 파워목업이 아닌가 싶네요! .. 더보기
40대 후반의 롯데월드 사용기는 심플함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롯데월드(너구리 플레이그라운드)에 4번은 간 것 같다. 그리고 본전도 뽑고 있다. 일단 가면 디폴트로 5시간은 넘게 있으니, 와이프와 아드님이 연간 티켓을 사용하고 나만 구매하면 되니깐 시간만 되면 가게 되는 것 같다. 정말 오랫동안 어렷을 적 부터 온 이곳 롯데월드! 한 3년전에는 롯데월드 보다는 뽀로로파크에 왔던 것 같은데, 이젠 아드님이 커서 그런 시시한 곳은 가지도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나와 와이프님과 우리 아드님 모두 포함) 가족끼리 탈 수 있는 놀이기구를 타고 즐긴 후 퍼레이드를 보는 것이 정말 좋은 코스인 것 같다. 특히 저녁에 하는 (특히 1월중) 국악 퍼레이드는 정말 좋다. 그리고 이젠 정말 바이킹, 후렌치 레볼루션 같은 것은 못탈 것 같다. 젊었을 때 아니,.. 더보기
플로(Flow), 무엇보다 건강한 삶을 위한 집중 누구나 한번씩은 어떤 것에 너무 집중하여 시간 가는 줄도 몰라서 식사도 못하고, 늦잠을 자거나 심지어 밤을 지샌 경험이 있을 것 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예를 들자면, 가지고 싶었던 장난감을 조립 할 때, 너무 재미있는 책을 읽고 있을 때, 생각대로 잘 풀리는 보고서 작업을 할 때 그리고 운동 할 때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경험을 하는 순간 마음속 찌든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을 겪어보지 않으셨나요? 물론, 비디오 게임에 열중하거나 도박에 중독 된 것과는 다른 얘기입니다. 최대의 적 스트레스를 해소 하는 방법은 정말 많습니다. 관련 서적과 수많은 매체에서 쏟아지는 여러 가지 방법들과 의약품도 수도 없습니다. 현대인이 이 방법을 찾고 선택하는 것 조차 스트레스가 될 수 있겠더군요. 그런데 일상 생활.. 더보기
IT관점에서 사람과 시스템의 관계 재해석 IT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사람에게 의존된 시스템을 경계해야 한다.' 라는 문구를 책이나 경험에서 많이 들어 왔을 것이다. 여기서 사람이란 시스템 기획자, 개발자, 운영자, 사용자 이다. 사람에게 의존 된 시스템을 경계 해야 한다는 것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질문이다. 그런데 무엇을 경계 해야 한다는 것일까? 사람의 의존도가 높은 시스템은, 장애 발생 시 시스템化 되지 않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이유 외에 특별한 다른 생각이 안 난다. 이렇게 질문을 바꿔 봤다. '여기 99% 자동화 되고 안정된 시스템이 있다. 경계할 요소가 전혀 없다고 봐도 되는 것인가?’ 답은, 경계 해야 할 조직의 문제가 훨씬 더 크다 이다. 다시 말해 모든 문제는 기술이 아닌 사람 이라는 것이다. 시스템은 활용하.. 더보기
2018년 여름 아빠랑 나랑 또 달리자! 우리 집 불타는 7살, 귀염둥이 아드님의 유치원에서 특별한 행사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바로 '아빠랑 나랑' 입니다. 6살때 다녔던 어린이 집에서도 아빠의 날이라고 하여 진행 했었죠! 아이랑 아빠랑 같이 이벤트도 하고, 게임 하며 뛰어 노는 정말 의미 있는 행사 입니다. 가장 기억 나는 것은 통인시장에서 엽전으로 군것질 한 것과 유치원에서의 물총 싸움, 아니 물총 전쟁 입니다! 사진만 봐도 대박이죠! ㅋㅋ 첫번재 프로그램은 '경복궁' 에서 아빠랑 나랑 미션 컴플릿 하기! 날씨는 정말 더웠지만 경치는 끝내 줍니다. 아들아 셀카좀 찎자! 너무 비싸게 좀 굴지 마세요! ㅋㅋ 삼행시도 짓고, 특정 지역 찾아서 사진도 찎고, 마지막으로 아이와 아빠가 서로에게 편지 쓰는 것으로 마무리! 통영 시장으로 가서 엽전으로 .. 더보기
강원도 양양, 달콤한 색깔의 바다를 즐기고 5월의 끝자락에 다녀온 강원도 양양의 바다는 정말 푸르렀다. 아직으누 바닷물이 좀 차가웠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서핑보드를 타면서 파도를 즐기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바다라는 것은 언젠가의 나의 표현 처럼 정말 섹시한 그 무엇 아니겠는가 새삼스럽다. 작품(?) 사진은 클럽스쿨(http://www.clubschool.com)에 올리고 여기는 흔적만 남겨 본다. 이번 여행에서 인상 깊었던 곳은 빈티지 풀빌라 였다. I N9 풀빌라 이 곳에서 해변을 뛰어 놀다가 들어와서 욕조에 들어가서 몸도 녹이고, 이런 천국이 어디 있겠는가? 여행의 하이라이트 바베큐 파티! 평일 달콤한 휴일에 나름 저렴하게 지냈던 이곳은 인상적이다. 주말이나 시즌에는 상상도 못하는 가격이지만,,, 그럴만 하다! 바다야 건배! 인구 해변.. 더보기
바닥을 잘 치는 사람이 프로다 나름대로 고심을 하고 시간을 들여 열심히 만든 보고서를 상사에게 보고 하는데, '정말 이 내용이 최종 결론이고 틀림없는 것인가요? 확실한 건가요? 믿을 수 있나요? 책임 질수 있나요?' 하면서 생각하지도 못한 날카로운 질문을 받고 순간 식은땀이 흐르면서 말문이 막히며 자신감이 없어질 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몇 번을 다시 확인하고 정리했는데 왜 구멍이 있는 것일까요? 바닥을 친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끝까지 확인하고 파고들어서 더 이상 할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수능시험 날의 답안지, 자동차 공장에서 생산된 자동차, 음식점에서 나오는 요리 그리고 회사에 보고하는 리포트까지 그 어떤 것이든 해당 됩니다. 그러니까 결국 저는 그 바닥이 어딘지 아직 모르고 있거나 아마도 잘못 쳤나 봅니다. 바닥을 왜 쳐야.. 더보기
문경에서 봄 기운 마시며 레일바이크 씽씽 5월 중순, 오랜만에 와이프 친구 부부 가족들과 캠핑을 가려고 했건만,토요일 우천으로 펜션에서 하루 보내고 레일바이크를 타러 갔습니다. 비온뒤 다음날이라 공기도 너무 좋고,하늘, 숲, 나무 들이 모두 너무나 선명 하더군요.화이트 하우스라는 펜션 넓직하고 좋습니다.비가 안올 때 한번 더 오고 싶어 지네요. 어른들은, 캠핑의 아쉬움을 이렇게 바베큐로 달래고, 비온 다음날의 화창한 화이트 하우스! 그리고 문경철로자전거 타러 Go Go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좋은 추억 하나 또 만들고 갑니다. 더보기
봄 맞이 이태원의 불타는 토요일, 티키아일랜드! 4월 말 쯤, 이태원에 놀러갔다. 그것도 토요일 저녁에,,, 대박이였다! 정말 오랜만에 만난 옛 친구들과 함께 보낸 불타는 이태원의 토요일 그 밤을 맞으면서 바라본 이태원 도심의 몇몇 장면을 올려 본다. 이 글을 맛집으로 올려야 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일상다반사로 올려본다. 맛집이라기 보다는 술집이니깐! ^^ 티키아일랜드(TiKi Island)! 처음으로 가본 루프탑 바라고 해야 할까? 예전 회사에서 옥상 파티를 해 본적은 있지만, 본격적인 술집은 처음인 것 같다. 그곳을 찾아가기 전 까지의 이태원의 거리는 한국 같지가 않다. 왠지 외국 같은, 심지어는 약간 미국 같은 느낌이였다. 그리고 그날 밤을 와인으로 불 태웠다. 더보기
옥녀봉, 봄의 청계산 약간 맛 보기! 날씨가 따뜻해 지면 무조건 텐트 가지고 공원만 찾아 다니다. 정말 오랜만에 산 이라는 곳에 간 것 같다. 청계산. 그것도 옥녀봉 까지만,,, 꼴랑 왕복 약 3키로가 안되고, 해발 375M, 그런데, 우습게 봤다가 다리가 후덜덜 아직도 발꼬락에 쥐가 나려 한다 ^^ 우리 7살이 되신 아드님은 오히려 뛰어 다닌다. 더군다나 오르고 내릴 때 쉴틈없이 수다를 떠시면서! 미세먼지가 약간 있긴 하지만, 좋다! 그래도 봄이니깐!!! 산아 기다려라, 뱃살 빼고 더 씩씩해 져서 찾아올께! 암튼 봄아 너무너무 반갑다! 그리고 저녁은 베베큐로 마무리~ 더보기
아들, 남자아이 7살의 열정! 새롭다 자라다남아 미술학원이라고 남자 아이만을 위한 곳이 있네요, 그 또래의 남자아이들이 남자스럽게 만드는 것에만 집중 할 수 있다는 컨셉이 새로웠는데,,,,여기서 우리 아이 열정을, 보게 되었네요,,자기 아이에 대한 얘기는 팔불출일 수 밖에는 없지만, 그럼에도 7살 짜리가 이렇게 까지 열정적일 수 있는지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사진들을 보면 이해 할 수 있을 껍니다. 스스로 좋아하는 소방차의 빨간 색깔과 사다리, 그리고 자동차의 바퀴,,, 그것을 온전히 다 담아서 만들고 싶은 저 마음이 그대로 전해 집니다. 이렇게 탄생 된 후니의 작품 입니다. 멋지다 우리 아들! 더보기
2018년 첫 어린이 공원 나들이, 춘천ITX를 타고, 고고! 얼마만에 끄적이는 티스토리 낙서장인지 모르겠습니다. 봄이오는 기념(?)으로 사진 정리를 하다가, 지난 1월에 다녀왔던 춘천꿈자람 어린이 공원 나들이 사진들이 있어서 간만에 포스팅을 해 봅니다. (먼저 서비스로 완전 로봇 변신중인 우리 아드님 샷 ㅋ) 춘천행 춘천KTX 청춘열차를 타고, 김밥을 먹으면서 고고 (용산역에서 탔음) 우리 후니는 2층 기타인데 2층에 못 탔다고 초반에 좀 울었습니다. 아이고,,,, 참고로 여기는 여름에 오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잘 못 놀 것 같다는 생각이 딱 들더군요. 그 어느 놀이동산 모습 처럼 어른들은 다크서클이 배꼽까지 내려 왔지만, 그래도 내 아이가 신나게 뛰어 놀았으면 된거지 하면서 행복해 합니다. 나 또한,,,^^; 규모는 나름 상당이 크고 나쁘지 않더군요,,, 그리.. 더보기
꿈이 이루어지는 길에서 2018년 새해 소원을 빌다. 한 해에도 부산을 2번이상 가고, 바다라면 4계절을 가는 편인데 강원도 쪽 바다는 이번에 처음 이였다. 말로만 듣던 강원도 쪽의 바다 색깔은 겨울이여서 그런지 더욱 아름답고 깨끗했던 기억이다. 때는 '작년 11월 17일 ~ 11월 18일 겨울 바다 여행' 언제나 바다에 가면 모래사장의 상태를 보게 되는데, 유독 이곳 삼포해수욕장 해변의 모래는 부드러웠다는 느낌이다. 날씨만 안 추웠다면 신발 벗고 발이라도 바다에 한번 담가 보고 싶었다. 우리 아드님은 뭐 ,,,ㅋ 겨울바다는 겨울에 맞게 운치가 틀린 것, 차가운 소금 바람에 코 끝이 찡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너무나 좋다. 사진을 보면 나는 '겨울' 이다. 라고 말하는 것 같다. 정말 파랗다. 여름에 꼭 한번 다시 와봐야 한다. 꼭 꼭 그렇게 마음 먹고 셀카.. 더보기
뜻깊은 한가위 가을, 가평 레일바이크, 남이섬 여행! 가평 레일바이크 여행은 이번에 두번 째 였습니다. 지난 번에는 거의 여름에 갔었는데, 비가 와서 온몸으로 비를 맞으며 기차를 밟았었는데(?), 이번에는 가을을 맞으며 달렸지요! 황금색 가을 빛 너무 멋지지 않나요?. 이번 여행은 미국에서 오신 가족과 함께여서 더욱 뜻 깊었던 것 같습니다. 담 뻘뻘 흘리고 달려서 경강역에 내려 군것질을 하고, 다시 달려! 마루산펜션이라는 곳에서 하루 지내고, 아침에 눈이 부시도록 빛나는 하늘과 나의 아이를 보며,,, 정말 눈이 너무 부셔서, 신속하게 카메라에 찰칵! 셀카 한번 찎어주고, ㅋㅋㅋ 또 다시 남이섬으로,,, 정말 잊지 못할 2017년 가족 여행 이였습니다. 더보기
연이라는 장난감! 가을 하늘 높이 훨훨! 지난 가을의 기억을 자꾸 요즘 포스팅 하게 된다. 티스토리는 워드프레스 처럼 지난 시점 포스팅이 안되서 그런 점이 좀 아쉽기는 하다. 본론으로, 수원 화성 입구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연날리기가 정말 좋다. 매년 이 곳에 가서 연을 날리는데, 예전에 한강 고수부지에서 연을 날릴 때와 는 달리 좀 더 바람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정말 많은 어른들과 아이들이 연을 가지고 뛰어 다니면서 서로 엉키고, 넘어지면서 재미있게 즐겼던 것 같다. 간혹, 정말 큰 연을 가지고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쇼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은 다른 장소를 이용 했으면,,, 연에 푹 빠지신 우리 아드님! ^^ 이젠 뭐 거의 선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겨울 지나고 봄에 또 보자! 연아, 하늘아, 바람아! 더보기
괜찮지만 꽤 비싼 키즈카페 릴리펏! 청담동에 위치한 릴리펏 키즈카페에 와봤습니다. 아담하고 장난감 상태도 나쁘진 않고 한데,,,, 음식 값이 꽤 비싸네요! 정말로 숫자가 후덜덜, 와이프는 아이 둘 엄마가 오면 10만원은 기본으로 깨진다고 하는데, 여유가 있고 없고을 떠나서 아빠들은 다 입이 쩍 벌어질 듯,,,, 어쨌든 우리 아이가 행복하면 됬지요 뭐! 그리고 우리 아드님 고향도 청담동이니깐 괜찮아요~ 암튼 어쨌거나 분위기도 장난감도 꽤~ 나쁘진 않은 이곳에 자주 오려면 돈 많이 벌어야 겠어요! 핫핫핫 더보기
용인의 쥬라기공원 다이노스타의 발자국 추석 연휴, 와이프님의 철저한 계획 하에 용인에 있는 '다이노스타(DINOSTAR)' 에 다녀왔던 흔적이 있네요! 뭐 공룡 박물관 정도라고 생각 했지만, 의외로 꽤 괜찮았던 기억 입니다. 아이들이 즐길 수 있도록 클라이밍을 할 수 있고, 나름 아담하지만 해볼 건 많았다는 기억입니다. 아무래도 클라이밍에 '끼'가 있는듯,,, 그리고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격' 고소 공포증 있으신 아빠는 진땀 좀 빼실 수 있습니다. ㅋㅋ 우리 아드님 후니 ^_^ 와이프님과 셀카 한컷! 이 사진은 아빠와 아들의 역할이 바뀐 상황이구요 ㅋㅋㅋ. 아뭏튼 좋은 추억 잘 남기고 다녀왔습니다. 더보기
10월, 가을 끝자락의 시립아이파크 미술관에서 숨쉬기! 지난 추석 연휴, 수원행성에 바람 쐬러 갔다가 잠깐 쉬어가는 타임의 박물관 사진을 몇장 올려 본다. 줄리안 오피라는 대형 광고판, 일본 목판화와 만화등를 특이한 이미지로 보여주는 느낌 이었는데 사진 촬영은 자유롭고 다만 아이들이 가까이서 만지지 않게 조심하면 되었다. 재미있는 설정, 다양한 만화식 표현이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어른들도 순간 아이들의 시각과 마음으로 돌아가는 이상하게 편안한 그런 느낌이 들게 하였다. 가장 마음에 드는 컷! 와이프님과 그림이 왠지 Same Same ^^; 2018년 1월까지니 어쩌면 한번 더 가 볼 수도 있을 듯,,, 더보기
9월의 만리포 해수욕장. 여름아, 바다야 아듀! 시유 2018 보다시피, 올해 여름에 포스팅 한 몇몇 아티클은 다 바다다. 심지어는 갔던 곳에 또 가고,,, 바다를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가족, 아니 우리 아드님, ㅋㅋㅋ 9월 초에도 우린 또 바다를 찾았다! 이번에는 만리포 앞 바다! 8월의 여름 휴가 때 본 바다가 성이 안 찼는지 아드님은 바다, 파도를 대적하여 또 한번 가무(?)를 즐겼다. 난 이 사진이 너무나 마음에 든다. CASS 맥주에서 광고 섭외 안 들어오는지 궁금 하다는,,,ㅋㅋ 올 해에는 정말 왠만한 서해 쪽 바다는 다 맛 본듯,,, 크,,, 바다야,,, 파도야,,,, 바다에 안긴 우리 까불이 개구장이 대장,,, 그리고 왠 사막(?)이 있다 하여 한번 다녀 오고,,, 개미귀신은 구경도 못했음,,, 어쨌든 브이! 아 이놈의 셀카,,, 우짜지? ㅎㅎ 그리고.. 더보기
8월, 여름휴가 그리고 파란 청포대 바닷가의 하늘 지난 8월 첫째주 여름휴가로 다녀온 '청포대 해수욕장'의 색깔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너무 덥기는 했지만 바다 색깔이며 하늘이며 너무 아름다워, 모든 것이 외국에 온 듯한 기억이다. 청포대 카라반빌리지 라는 곳에서 숙박을 했는데 뭐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다. 휴가철에 숙박 업소가 다 그렇겠지만 서도, 암튼 우리 아드님께는 세상에 없는 신나는 곳이 아니었겠는가 싶다. 정말로 너무나 이쁜 바다색깔, 그리고 썰물 때 빨대 처럼 뿅뿅 나와 있는 조개들의 숨구멍들이 정말 신기 했다. 어떤 책에서 읽었던 귀절이 생각 난다. 지금 가족과 있는 이 순간은 미래애 다시는 느낄 수 없는 것이기에, 최선을 다해 행복에 겨워야 한다고,,, 정말 아름다운 파도위의 가족과 파란 하늘,,, 항상 감사한다. 고맙다 바다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