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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XIUS,,,

와이프님 한테 잔소리 들으면서, 스스로도 이게 뭐하는 짓이지? 물으면서도 손이가는 것들이 있죠?!

그 중 하나가 바로 게임일텐데, 특히 스마트 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이 있겠네요,

그 중에 나름 '정말 이게 뭐라고 말이지?' 시리즈로 첫번 째 포스팅을 해 봅니다. ^^

 

심즈 프리플레이!

 

이 게임을 시작 한 것이 벌써 4년이 훨씬 넘어 가는 것 같네요. 헉~~ 4년,,,

처음에 접했던 이 게임은 '심즈'라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무료라는 것 그리고 뭐, 일종의 '키우기' 종류의 플레이 방식으로 나름대로 다양하고 빠른 전개로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저에게는 아이패드용 게임인데 이젠 이 녀석이 너무나 비대해 졌고, 딱히 재미도 없고, 그렇다고

지금 것 쌓았던 레벨도 있고 해서 버리지도 못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얼마 전 경찰서 아이템이 업데이트 된 것을 보고, 요즘 잠깐 다시 하고 있는 역시나 좀 지겨운 게임 입니다. ^^

제목에서 표현 했듯이, 정말로 이게 뭐라고? 이러고 있는지, 책한줄 더 볼 껄 이게 뭐라고? 하하하 한편으로는 혹시나

내가 50대나 60대가 되었는데도 이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을 아닐까? 하는 약간은 두려운 마음도 듭니다만,,,, ^^

 

 

 

경찰서를 부지런히 짓고,

 

 

 

경찰서를 들어가면 역시나 넘어야 할 산이 무척이나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저 자물쇠들을 보면서,

 

 

신참(?) 캐릭터 열씸히 일을 시켜 보고,

 

 

 

 

도둑 같아 보니는 사람과 상담도 시켜보고, ㅋㅋ

 

 

그러면서 다시금 역시나 정말 많은 것들을 결국 해야 하는 구나 확인을 하게 됩니다.

 

 

 

어쩌다 보니, 레벨 50대가 넘었고, 관리할 것이 너무나 많아서 손도 대고 싶지 않을때가 있는 이 게임,,,

 

 

 

솔직히 매번 이걸 도대체 왜 하고 있는거지? 아니 지금은 심지어 이걸 블로그에 포스팅도 하네? 하면서 스스로에게 묻긴

합니다만, 이상하게 몇일에 한번씩은 이렇게 들여다 보게 되네요! 하나의 게임을 몇년동안 하면서 게임스타일도 바꾸어서 

많은 인앱 유료 결제를 유도하는 개발 업체도 대단하고 그걸 돈을 한번도 쓰지 않고 이렇게 하고 있는 스스로도 대단하다고

생각 합니다.

 

뭐 간만에 엄한 캐릭터들 밭농사 중노동 시켜서 할머니 할아버지 빨리 만들어 보구요!

 

정말, 정말, 정말 느리고 할것 많은 두서 없는 장난감 이야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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