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XIUS,,,

우리나라 개발자(dongwook cho)가 제작한 어플인 듯 한데, 맞나요? ^^;

암튼, 사용해 보니 나름 괜찮습니다. PhotoShake 와 대적할 만 한데, 이 어플은 Shake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시적으로 무료(현재는 $0.99)로 다운을 받았는데, 잘 받은 것 같네요! ^^

iPhone, iPad 전용이고 iPhone에서만 사용 해 봤는데, iPad에서도 사용 해 봐야 겠군요!

아래와 같이 프레임을 선택하고!

그 다음 프레임을 아래와 같이 커스텀으로 꾸미고,


프레임을 디테일 하게 조정하고, 빨간색 점을 드래그 하여 변형 가능하네요~

그리고 아래와 같이 사진을 불러오거나 멀티로 촬영하면 됩니다!

특히 멀티로 촬영할 때에는 꽤 재미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 옵션으로 공유 하면 되는 거죠! ^^


아 이거 티스토리로 디플로이 하는 api도 붙여 줬으면 좋겠군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근 1년여 동안 최초에 옴니아 1에서 부터 아이팟 터치를 통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알게 되고 취미 삼아 시작했다가, 지금은 아이폰3GS 에서 아이폰4로 갈아 타면서 내 취미 생활의 대부분(물론 밖에 있을 때의 짜투리 시간을 의미) 아이폰으로 SNS 어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정식 발매 된 아이패드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당연히 나는 기본적 또는 본능적(?)으로 아이패드 용 트위터나 페이스북 어플을 설치하고 사용하게 되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아이패드라는 기기 자체가 저에게는 왠지 서비스를 사용하기 보다는 관망하는 용도로 사용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크키가 크다, 속도가 때로는 느리다(3G 든 Wifi 든), 무겁다 등등의 많은 나름대로의 사유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서비스의 속도가 가장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좌측이 기본적인 Web UI 이고 우측이 아이패드용 어플인 Friendly UI 입니다. 솔직히 UI 상으로는 아이패드 용이 가장 이쁘고 직관적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저로써도 UI 자체나 디자인 및 네비게이션은 좋은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또한 당연히 Web과 Friendly 어플의 성격에 맞도록 서로 나름대로의 특색을 갖추고는 있지만 역시 가독성으로 따지자면 아무래도 익숙한 Web 쪽의 UX가 더 편해 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Web 용 Facebook 의 UI / UX는 너무나 익숙하고 더군다나 아이폰을 비롯 각종 스마트폰의 어플에도 Web 용 UI / UX와 같아 너무 익숙한 나머지 다른 UI가 어색할 수도 있긴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서비스 속도의 체감의 차이라고 생각 되는데, Friendly 어플에서는 Facebook 이라는 메뉴가 있고 이는 Web UI의 페이스북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럼 더욱 속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으며, 당연 저는 Web 의 승리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이 포스팅에서 Friendly 어플의 속도가 왕창 느려서 비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Web과 Friendly 어플의 속도는 잠깐의 차이이며, 개인적인 느낌일 뿐 입니다. ^^ 이 어플은 분명 이쁘고 편한 메뉴 구성과 신선한 디자인, 또 위에서 언급한 대로 나름대로의 속도도 모두 좋습니다.

역시나 바로 경험이라는 잣대로 배가 점점 불러서 기존의 서비스에 대한 익숙함과 서비스 속도에 대한 욕심이 점점 더 커지는 것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해상도가 커서 속도가 더 느릴 수 있는 것 아닌가? 라고 반문 할 수 있지만 해상도에 맞도록 최적화 한 것 역시 기술이기 때문에 이는 이유가 되지 않겠죠! 보란듯이 아이패드에서의 Web UI Facebook 은 빠르니깐요,,,그냥 끄적 끄적,,,

나도 결국 이런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편리한 것 신기한 것은 어떻게든 가지고 보는 성격이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결국 성능은 최신이 되고 서비스는 트랜드에 부합하여 과거에는 정말로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어른용 기기들이 내 주위에 떠돈다고 하여도 크기가 적어도 나의 두 손바닥을 펼친 것 보다 큰 기기는 결국 내가 앉아서 화면을 보고 본능적으로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는 왠지 약간 어색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요,,,떠도는 이 이미지 처럼 ipad 가 그 어떤 전자책이나 타블릿 PC보다 획기적이고 신선하다고 할 지언정 이런 결국 키보드와 마우스를 합성한 사진을 보면 씁슬한 생각도 없진 않네요!

시간이 가고 세상이 변할 수록 결국 기기는 사람을 위한 것이여야 하는데 기능을 위한 것으로 몰아가는 듯한 분위기를 몇몇 기업과 사람들이 조장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뭐 내 생각이지만요! ^^

TAG ipad

   


LA 타임즈는 애플이 iBookStore에 FairPlay DRM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같은 뉴스는 애플이 iTunes에서 뮤직들을 DRM 프리로 제공한 것처럼 iBookStore에서도 똑같은 것을 기대한 사람들에게 약간 실망적인 것이다. LA 타임즈는 애플이 자사의 FairPlay DRM을 사용하기을 원하는 출판사들에게 이를 허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아직도 무비들이나 TV 쇼들에 FairPlay DRM을 사용하고 있어서, 전혀 예상 밖의 일은 아니다.
애플은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지만, 3월이 되면 밝혀질 것이다.

[출처] Clien
[소스] http://www.engadget.com/2010/02/15/apple-said-to-be-using-fairplay-drm-for-ibook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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