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XIUS,,,

Let's Dance Hoony! Honey~

장난감 이야기 2015.03.29 19:21 by Cornwolf

간만에 아주 짧은 후니 댄스 액션 동영상을 Vegas Pro 를 이용해서 편집 해 봤습니다. 물론 어르신들을 위한 것도 있지만,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려서 페이스북 친인척과 친한 친구들에게 홍보하려는 이유도 있습니다. 그런데 원래 배경 음악은 후니가 좋아사는 EXID의 '위아래' 인데요, 유튜브의 저작권 때문에 이 음원을 사용해서 올릴 수가 없네요! 그래서 예전에는 아이패드의 GarageBand 로 음원을 만들어서 동영상에 입혀도 봤지만 제가 무슨 작곡가도 아니고 ^^;, 암튼 전혀 극적이지도 않고 하여서, 고민하다가 저작권에 문제 없이 올릴 수 있는 음원들을 모아 놓은 사이트들이 있나 찾아 봤더니 블로터에서 이미 잘 정리 해 놓은 아티클이 있더군요! 헐~ 왜 진작 이렇게 해보지 않았을까? 하는 약간의 후회하는 마음도 들고, ^^ 

 

블로터 :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음원 찾는 9가지 방법 (http://www.bloter.net/archives/178995 ) 


아래의 유튜브 좌표가 이번에 간단히 편집 해서 올려 본 동영상 입니다. 물론 '위아래' 였다면 더욱 멋졌겠지만, 그럼에도 정말 아기들이 춤추고 웃는 모습을 보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스트레스가 훨훨 날아가는 것 같아요! ^^

 

 

 

참고로, 이 동영상에 삽입 된 음원은 YouTube Audio Library의 The 126ers by Water Lily 입니다. 솔직히 어떤 음악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행복이라는 기분이라고 표시 되어 있고 음악도 잔잔해서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선택 했습니다.

YouTube Audio Library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오디오 라이브러리' 같은 클라우드가 딱 하고 뜹니다. 크게는 무료 음악, 광고 지원 음악, 음향 효과 부터 해서 추천, 장르별, 비분별, 악기별로 아주 잘 아카이빙 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운 받은 Mp3 파일을 아래 Vegas Pro 로 편집 할 때 삽입을 하고

 

 

유튜브에 올린 후 페이스북으로 투척하면 끝! ^^ 

 




 



이미지 솔루션업체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Nuance Communications)의 드래곤딕테이션! 아이폰5에 이 뉘앙스의 음성인식 기술이 탑재 되어 나온다는 얘기도 있고, 암튼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써 본 개인적인 평가는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안 나오는 군요.


말을 왠만치 또박또박 하면 90% 이상의 정확도가 나온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바로 SNS 로 연동을 하고, 어찌보면 간단한 기능 이지만 왠지 획기적으로까지 보이는 이 기분은 뭔지,,! ^^





제안 단어 목록 제공과 음성 기반 교정 인터페이스 제공까지, 한 10여년 전에 '음성인식' 이라는 당시의 IT벤처에서 트랜드(?)처럼 돌았던, 그 서비스가 이렇게 이루어 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언어를 영어로 바꾸고 미국 방송을 들려줘 봤더니 그 결과 역시 정말 놀랍더군요! 약 21개의 언어를 지원 하는데, 영어 발음 연습이나 듣기 평가 연습을 할 때에도 왠지 유용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오늘 티스토리 아이폰 어플이 왜 이러는지, 키보드가 희한하게 보이고, 띄어쓰기도 이상하게 보이고 그러네요! 뭔가 업데이트를 하는 것인지,,, 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근 1년여 동안 최초에 옴니아 1에서 부터 아이팟 터치를 통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알게 되고 취미 삼아 시작했다가, 지금은 아이폰3GS 에서 아이폰4로 갈아 타면서 내 취미 생활의 대부분(물론 밖에 있을 때의 짜투리 시간을 의미) 아이폰으로 SNS 어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정식 발매 된 아이패드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당연히 나는 기본적 또는 본능적(?)으로 아이패드 용 트위터나 페이스북 어플을 설치하고 사용하게 되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아이패드라는 기기 자체가 저에게는 왠지 서비스를 사용하기 보다는 관망하는 용도로 사용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크키가 크다, 속도가 때로는 느리다(3G 든 Wifi 든), 무겁다 등등의 많은 나름대로의 사유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서비스의 속도가 가장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좌측이 기본적인 Web UI 이고 우측이 아이패드용 어플인 Friendly UI 입니다. 솔직히 UI 상으로는 아이패드 용이 가장 이쁘고 직관적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저로써도 UI 자체나 디자인 및 네비게이션은 좋은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또한 당연히 Web과 Friendly 어플의 성격에 맞도록 서로 나름대로의 특색을 갖추고는 있지만 역시 가독성으로 따지자면 아무래도 익숙한 Web 쪽의 UX가 더 편해 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Web 용 Facebook 의 UI / UX는 너무나 익숙하고 더군다나 아이폰을 비롯 각종 스마트폰의 어플에도 Web 용 UI / UX와 같아 너무 익숙한 나머지 다른 UI가 어색할 수도 있긴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서비스 속도의 체감의 차이라고 생각 되는데, Friendly 어플에서는 Facebook 이라는 메뉴가 있고 이는 Web UI의 페이스북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럼 더욱 속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으며, 당연 저는 Web 의 승리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이 포스팅에서 Friendly 어플의 속도가 왕창 느려서 비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Web과 Friendly 어플의 속도는 잠깐의 차이이며, 개인적인 느낌일 뿐 입니다. ^^ 이 어플은 분명 이쁘고 편한 메뉴 구성과 신선한 디자인, 또 위에서 언급한 대로 나름대로의 속도도 모두 좋습니다.

역시나 바로 경험이라는 잣대로 배가 점점 불러서 기존의 서비스에 대한 익숙함과 서비스 속도에 대한 욕심이 점점 더 커지는 것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해상도가 커서 속도가 더 느릴 수 있는 것 아닌가? 라고 반문 할 수 있지만 해상도에 맞도록 최적화 한 것 역시 기술이기 때문에 이는 이유가 되지 않겠죠! 보란듯이 아이패드에서의 Web UI Facebook 은 빠르니깐요,,,그냥 끄적 끄적,,,

어제도 결국 새벽까지 트윗을 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몸도 안 좋은데 이마도 손가락이 다치지 않는 이상 멈출 수는없겠네요 ^^ 계속 리밋 되었다 풀리면 다시 트윗,,,

오늘이 종교적으로 부활절 이라고 하네요! 공교롭게도 한국 시간으로 오늘 미국에서 아이패드도 추리가 되었구요! 그곳애 계신 분들이 어찌나 지름 자랑을 하시던지 하하!


보시면 이미 아이폰 성경 보다는 아이패드 성경을 권하는 트윗도 보입니다!
어쨋거나 타임라인에서는 특히 요즘 같은 때에 정치, 사회등의 좋지 않음 얘기가 많이 보여지고 있는데 답답할 때도 있지만, 역시나 어설픈 어얼리 어뎁터의 지름신이 찾아 왔을 때의 행복으로 다시금 미소가 지어 지네요! *^_^*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1 
BLOG main image
클럽 스쿨
by Cornwolf

공지사항

카테고리

콘울프 (380)
우리가 바라보는 것 (88)
행복 육아 지도 (29)
여행 지도 (84)
맛나는 지도 (42)
문화생활 지도 (17)
한달에 한번 즉흥적 글쓰기 (2)
독서는 마음의 알콜 (17)
일상다반사 (19)
장난감 이야기 (79)

달력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