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XIUS,,,



이미지 솔루션업체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Nuance Communications)의 드래곤딕테이션! 아이폰5에 이 뉘앙스의 음성인식 기술이 탑재 되어 나온다는 얘기도 있고, 암튼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써 본 개인적인 평가는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안 나오는 군요.


말을 왠만치 또박또박 하면 90% 이상의 정확도가 나온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바로 SNS 로 연동을 하고, 어찌보면 간단한 기능 이지만 왠지 획기적으로까지 보이는 이 기분은 뭔지,,! ^^





제안 단어 목록 제공과 음성 기반 교정 인터페이스 제공까지, 한 10여년 전에 '음성인식' 이라는 당시의 IT벤처에서 트랜드(?)처럼 돌았던, 그 서비스가 이렇게 이루어 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언어를 영어로 바꾸고 미국 방송을 들려줘 봤더니 그 결과 역시 정말 놀랍더군요! 약 21개의 언어를 지원 하는데, 영어 발음 연습이나 듣기 평가 연습을 할 때에도 왠지 유용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오늘 티스토리 아이폰 어플이 왜 이러는지, 키보드가 희한하게 보이고, 띄어쓰기도 이상하게 보이고 그러네요! 뭔가 업데이트를 하는 것인지,,, 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미국 대륙 동부 여행 마지막 포스팅 입니다. ^^


미국 동부 쪽을 위의 지도상으로 보면 파란색 라인으로 돌았습니다. 물론 저 파란색 라인중에 차를 달려서 다닌 1300 마일에 속하지는 않습니다. 1박2일의 뉴욕 패키지 여행과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볼티모어 공항으로 오는 거리는 포함 되지는 않는 거구요! 차량으로 이동한 거리는 2000KM 가 조금 넘는 거리 입니다.

참고로, 이 맵은 제가 미국 여행 중 Foursquare 로 Check in 한 것을 토대로 Google 어스에서 탐색한 화면을 캡쳐 한 것 입니다.


명품 아울렛 한번 찍고, 동굴 탐험 하고,,,
출발 그리고 루레이 동굴까지!~ 2011/07/20 ~ 07/22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86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0 10:22:30


자 아래의 차를 준비하고 출발 전에 기념 샷!

그리고는,,,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42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07:19 17:14:11


달리고 달리고,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425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07:19 17:14:54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511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07:19 17:14:59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387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07:19 17:37:40

 

또 달리고, 달리고 달려서,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372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0 12:41:40


도착한 곳은 Woodbury Common Premium Outlets 이라는 명품(?) 매장이 즐비한 곳인데, 우선 놀란 것은 역시 땅 덩어리가 커서 그런지, 거의 크기가 국립공원 수준이더군요! 날씨도 너무나 더웠던 때라, 1/3정도 돌았었고, 심지어는 서로 잊어 버리는 바람에 만남의 장소를 정하고 돌아다녔습니다. 한국 남자들, 이곳에 가면 남자들 죽습니다. ㅋㅋ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33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2 14:32:30


이 그림이 이곳의 지도 입니다. 약도가 아니라 거의 지도 수준이죠,,,헐!!!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1885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2 14:41:37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11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2 14:41:42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887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2 14:46:34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885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2 15:43:25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838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2 15:44:26


여성 분들은 이 사진을 보면 참 좋아들 하시겠군요!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914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2 15:44:30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2514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2 15:44:36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887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2 15:46:48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774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2 15:46:54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24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2 15:49:48

 

이곳이 휴게소 이구요! 역시나 돈많은 중국인들이 득실 득실 하더군요! 뭉칫돈을 들고 다니면서 쇼핑을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루레이 동굴(Ruray Caverns), 보통 관광을 하면 가게 되는 곳일 텐데, 밖이 너무 더웠어서 그런지 정말로 시원 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웅장한 사진 몇장 투척 합니다.

SONY | DSC-TX9 | Normal program | Pattern | 1/8sec | F/3.5 | 0.00 EV | 4.4mm | ISO-8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1:07:20 12:44:13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1:07:20 14:09:23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8 | 3.9mm | ISO-1000 | Off Compulsory | 2011:07:20 14:13:19

 

 

나이아가라 폭포 그리고, 자유의 여인상!
시원한 폭수 나이아가라, 그리고 다시 뉴욕으로,,, 2011/07/22 ~ 07/24
숙소에서 쉰 후 또 달려서 간 곳, 나이아가라 폭포!!! 미국 쪽과 캐나다 쪽 모두 다녀 왔습니다. 중간에 캐나다 쪽으로 가는데 저희가 왠지 차도 크고 가족 단위라서 그런지 모두 내려서 검문을 받았다는 웃지 못할 상황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설명이 필요 없겠죠!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2742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1 14:08:29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4310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1 15:01:33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3352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1 14:17:14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887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1 14:08:26


자 그리고 폭포에 가장 근접하게 한번 가보기 위해서 이곳에서 제공하는 우비(?)를 입고 들어가 봤습니다.


정말~ 끝내 줍니다. 그리고 제 아이폰 고장날 각고하고 미친척하고 폭포를 찍었답니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5027sec | F/2.8 | 3.9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 2011:07:21 14:17:02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55sec | F/2.8 | 3.9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07:21 14:24:42

 

SONY | DSC-TX9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0sec | F/6.3 | 0.00 EV | 4.4mm | ISO-125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1:07:21 13:23:28

 

그리고 배에서 내린 후 모자른 마음에 다시 폭포 가까이 올라갈 수 있는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물살이 너무나 쎄서 중턱에서 이렇게 겨우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SONY | DSC-TX9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0sec | F/6.3 | 0.00 EV | 4.4mm | ISO-125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1:07:21 13:51:34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1885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1 14:45:02


SONY | DSC-TX9 | Normal program | Pattern | 1/640sec | F/6.3 | 0.00 EV | 4.4mm | ISO-125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not detected | 2011:07:21 13:51:51


그리고는 캐나다 쪽으로 건너가서 다시 나이아가라를 감상! 참고로, 캐나다 쪽과 미국쪽의 분위기는 완전히 틀리더군요! 물론 나라 자체가 틀린 이유도 있겠지만, 왠지 서울 근교에 있다가 갑자기 지방으로 간 기분이랄까요? 적절한 비유는 아닌 듯 하지만요! ^^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Spot | 1/914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7:21 16:53:45

 

그리고는 일정상 날씨가 너무 더운 이유도 있고, 동행한 어르신 건강도 챙길 겸 일정을 변경하여, 다시 뉴욕으로 갔습니다. 지난 1박2일 투어를 할 때 우여곡절 끝에 못본 자유의 여신상! 미국 뉴욕에 가면 꼭 봐야한다는 그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다시 링컨터널을 지나 뉴욕 시내에 들어갔습니다.

SONY | NEX-5 | Normal program | Pattern | 1/500sec | F/8.0 | -2.00 EV | 16.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1:07:23 11:04:57

 
뉴욕의 도심이 보이는 곳에서 파노라마로 한컷! (참고로, 형님 '와이프의 오라버니' 께서 찍어주신 작품)

2011:07:26 21:40:52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을 보기 가기 위한 배를 타고 가면서 컷! 이 배는 엘리스 섬(Ellis Island)과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리버티 섬(Liberty Island)을 경유하여 오는 배 입니다.  

 

 
참고로, 자유의 여신상은 프랑스에서 우호증진을 위해서 미국 독립 100주년 기념으로 선물한 것이고, 정식 명칭은 '세계를 비치는 자유(Liberty Enlightening the World)' 라는 정도는 이미 다 아시리라 생각 되어 생략 합니다. *^^*

SONY | NEX-5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11.0 | 0.00 EV | 16.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07:23 09:55:11


SONY | NEX-5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11.0 | 0.00 EV | 16.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1:07:23 09:53:53



이렇게 하여 미국 동부 투어는 이렇게 정리가 되어 가는군요! 물론 해외 여행 촌놈(?) 포스팅을 하면서 더 수 많은 얘기 거리와 사진들이 있지만, 그걸 다 나열하려면 끝도 없을 것 같고, 해서 마지막 자유의 여신상을 마침표로 자동차 투어는 마무리를 짓게 됩니다!

참고로, 왼쪽 사진은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들의 장소가 태깅 된 것들인데, 최초에 동부 투어를 하려던 동선과 많이 흡사 했습니다!

비행기는 소형, 중형, 대형을 모두 한번에 타 봤고,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의 더위와 생각보다는 틀린 경험을 많이 해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워낙 땅 덩어리가 크다 보니 지금 생각해 보면 거의 한달은 있어야 하나의 주를 여행할 수 있겠더군요!

아무쪼록 이번 미국 여행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신 가족분, 형수님들, 형님들, 귀여운 악동이 아이들, 그리고 우리 와이프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메리카 미국 | 뉴욕
도움말 Daum 지도


아이폰4가 예약 판매를 언제 시작하고 몇차까지 해서 언제 쯤 받을 수 있다는 소식을 엇그제 들은 것 같은데, 벌써 내 주위에는 아이폰4 블랙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나는 이미 아이폰 3GS를 가지고는 다니고, 사용한 지 10개월 정도 되었으며, 아직 약정도 남아 있기도 하고,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특별히 아이폰4로 빨리 바꾸고 싶은 마음은 크게는 없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아이폰 3gs 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며, 많은 기능을 다른 스마트 폰과는 달리 잘 사용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또 다른 동료의 아이폰4를 구경하고 만져도 보고, 또 수많은 매체나 블로그의 리뷰를 보면서 대리 만족(?)도 하고 있기도 하구요. ^^ 물론 아이폰4가 아이폰3GS보다 기능이나 디자인면에서 우수하며 매력적인 것은 맞습니다! 장단이 있기 마련이지만, 사용성 이라는 것은 개개인의 사용도에 따라서 장점이나 단점은 각각 다를 수 있겠구요.

난 언젠가는 아이폰5가 나올 것이고 더 우수한 스마트 도구는 계속 나오겠지만, 나는 그 때마다 그걸 다 가져야 하는 어얼리어뎁터는 아닙니다만,,,

쿠쿵,,,그런데 아이폰4 화이트는 좀 얘기가 다른 것 같습니다! 아이폰3GS도 지금 블랙을 사용하고 있는데, 좀 유치하게도, 남자는 블랙이라고 해서 사용하고는 있지만, 이상하게 아이폰4는 화이트가 '진리' 라는 느낌이 한번에 훅 다가오네요. 뭐 아이폰4를 가지고 싶은 말도 안되는 의미 부여일 수도 있겠지만요,,,^^






아뭏든, 아이폰4 블랙을 화이트로 하우징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는 나중에 화이트가 정식 출시되면 1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정식 교환이 가능 하다는 말까지 도는 것은 보면 많은 사람들이 역시 '사과는 화이트' 라는 애플의 고유 Color Code 에 더 많은 매력을 느끼는 것 같군요.

아뭏든 아이폰 지금 일본에서 나온 인증샷도 하우징 된 것이라는 등, 아직 애플사에서 블랙만 출시 했다는 등, 출시 일정에 대한 의견이 분분 하지만, 올해 말이든, 내년 초든 나오긴 할 것 입니다.

그리고 그 때에는 아마도 그 아이폰4 화이트는 무슨일이 있어도 내 손에는 쥐어져 있을 것 같습니다.

White iPhone 4 unboxed and displayed?


Hands on iPhone 4 and the iOS 4 (iPhone OS 4)

지난 3월 30일에 KT SHOW 메인 페이지는 아이폰 용 SHOW 메인 페이지로 새롭게 태어 났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사파리에서 http://m.show.co.kr 로 들어가면 아이폰에서 볼 수 있는 SHOW 의 대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통신사의 신규 서비스 오픈이라는 특성 상 일은 참으로 고되고 피곤 합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오픈하고 아이폰에서 상용화 된 화면을 보면 나름대로 뿌듯함도 느껴 집니다.
이 서비스는 기존 외산단말 OSS 서비스 영역에 대해 아이폰  표준 모바일 웹브라우저(사파리)를 통해 접속이 가능한 스마트폰에 대해 서비스 페이지를 개편하여 새로운 UI로 개발하는 프로젝트 였으며, 메인 페이지를 비롯하여 각 컨텐츠 링크 시나리오에 해당하는 페이지가 모두 해당 되는 것 입니다.

기존 피쳐폰 내지는 터치폰은 KT 의 KUN 3.x 버전의 이통사의 브라우저의 특성에 맞도록 서비스 개발을 해 왔지만 사파리 같은 (안드로이드의 크롬 도 해당 되겠죠) 웹 브라우저에서의 변수는 모든 것이 신규 이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써야 하는 개발 프로젝트 였는데 결국 문제 없이 끝냈 습니다.

Apple App Store 의 성공으로 인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유통 구조가 자리 매김 되어, 네이버와 유사한 컨셉의 컨텐츠 어플리케이션 (UI/UX) 서비스를 고객에게 지원하기 위한 Needs 가 있었고, 더불어 KT에서 아이폰이 출시 된 후 드디어 지금 아이폰 SHOW Today 가 탄생 된 것인데,,,

솔직히 저도 아이폰 유저지만, 작년에 아이폰이 출시 되기만을 기다리다가 근래 와서 이렇게 업무로 와닿으니 프로젝트가 진행 되는 동안 약간은 싫어 질 때도 있더군요,,뭐, 인간은 다 간사하니깐요,,,ㅎㅎ

어쨌든 그간 계속 신규 서비스를 오픈하는 과정에서 IT에서의 서비스 마인드와 진정한 서비스 마인드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고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에 고생한 우리 팀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

 

1 
BLOG main image
클럽 스쿨
by Cornwolf

공지사항

카테고리

콘울프 (380)
우리가 바라보는 것 (88)
행복 육아 지도 (29)
여행 지도 (84)
맛나는 지도 (42)
문화생활 지도 (17)
한달에 한번 즉흥적 글쓰기 (2)
독서는 마음의 알콜 (17)
일상다반사 (19)
장난감 이야기 (79)

달력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