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XIUS,,,

날씨가 따뜻해 지면 무조건 텐트 가지고 공원만 찾아 다니다.
정말 오랜만에 산 이라는 곳에 간 것 같다.
청계산.
그것도 옥녀봉 까지만,,,
꼴랑 왕복 약 3키로가 안되고,
해발 375M,

 

그런데,
우습게 봤다가 다리가 후덜덜 아직도 발꼬락에 쥐가 나려 한다 ^^

우리 7살이 되신 아드님은 오히려 뛰어 다닌다.

더군다나 오르고 내릴 때 쉴틈없이 수다를 떠시면서!


미세먼지가 약간 있긴 하지만,
좋다! 그래도 봄이니깐!!!

산아 기다려라,
뱃살 빼고 더 씩씩해 져서 찾아올께!
암튼 봄아 너무너무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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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녁은 베베큐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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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2동 | 청계산 옥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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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첫째주 여름휴가로 다녀온 '청포대 해수욕장'의 색깔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너무 덥기는 했지만 바다 색깔이며 하늘이며 너무 아름다워, 모든 것이 외국에 온 듯한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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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대 카라반빌리지 라는 곳에서 숙박을 했는데 뭐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다.

휴가철에 숙박 업소가 다 그렇겠지만 서도, 암튼 우리 아드님께는 세상에 없는 신나는 곳이 아니었겠는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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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너무나 이쁜 바다색깔, 그리고 썰물 때 빨대 처럼 뿅뿅 나와 있는 조개들의 숨구멍들이 정말 신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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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에서 읽었던 귀절이 생각 난다. 지금 가족과 있는 이 순간은 미래애 다시는 느낄 수 없는 것이기에,

최선을 다해 행복에 겨워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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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파도위의 가족과 파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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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한다. 고맙다 바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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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 남면 원청리 512-89 | 청포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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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동남쪽 시골 마을, 그 곳에서 마냥 보는 햇살과 나무와 하늘을 보면 너무나 선명해서 눈이 아플 지경이다

우리 아드님의 행복한 뜀박질을 보면서 '행복' 이란 바로 코 앞에 있다는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사진 몇장 포스팅 해 본다. 정말로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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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미국 | 시애틀_(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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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하고도 벌써 1월 중순이 넘었다. 시간은 역시 새해가 되어도 광속으로 지나가는 것 같고,,,

얼마전 정말로 오랜만(?)에 강남역에 외출을 했는데 왜 그리도 오랜만인 느낌이던지 기분이 묘했다. 물론 소주도 기분 좋게 한잔 한 상태에서 밤거리를 걸어다녀서 인지 기분이 참 업 되었던 것 같다.

 

 

겨울이라 당연히 추운 것이고 기분은 취했지만 차가운 밤 공기는 오히려 나를 더욱 상쾌하게 한다. 홍대서 부터 2호선을 타고 강남역까지 쭉 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새해 새로운 시작, 다짐, 그런 것들이 좋기도 하지만 때로는 부담 스럽게 만들기도 한다는 것,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누구나가 다 혼자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인 것 이니깐,,,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나는 그 누구보다 행복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머리속을 꽉 채웠다.

 

 

'행운'을 쫒기 위해서 지금 내 주위의 '행복'들을 결코 무심코 밟지 말아야 한다는 중요한 것을 잊지 말자!

 

 

 

감자탕과 골뱅이 소면 무침, 그리고 손으로 꼼꼼하게 뼈를 발라 낸 훈제 닭까지,,,
이 정도면 벙개 집들이 술안주로 괜찮은 것 아닐까요?

즐거운 그리고 행복한 나날들 이옵니다! ^^



TistoryM에서 작성됨

건강하게 살아가는 아주 쉬운 그리고 단순한 노력,

 

일할 때에는 열정적으로 일하고, 쉴 때에는 철저히 쉬는 것,

 

특히 쉴 때에는 행복한 것만 보려고 하고, 맛나는 것을 요리하고,

 

즐겁게 한잔 하는 것 그게 휴식 아니겠습니까? ^^ 요즘 따라 왠지 그런 생각이 더더욱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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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가정에 더욱 충실할 수 있는 지름길이고, 나 스스로를 조금 더 바라 볼 수 있는 기본 일 껍니다.

스트레스, 그 가슴이 쾅쾅 뛰고, 걱정이 산더미 만큼 쌓여서 아직 코 앞에 닿치지도 않은 일이거늘, 이미 해결 조차 할 엄두도 나지 않는, 그래서 세상이 회색 빛 같은 색깔로 보이는 두려움! 그건 어쩌면 외로움이랄까!

어떤 순간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소할까? 어떻게 날려 버릴 수 있을까!? 생각 해 본다!


미친듯이 뛰고 달리고 운동해서 땀을 빼면 개운하고 몸과 마음이 꽉찬 그런 기분이 드는 것은 육체와 정신적인 충만함이고,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나는 그리 오래 가지는 않는 것 같다!


내가 헐크가 되어 저 말도 안되는 무게의 바벨들을 한손으로 가볍게 들 수 있도록 미친듯이 운동을 하면 될까? 그래서 내 스트레스가 해소가 될까!?



100Kg 짜리 아령을 내가 지금 들 수 없듯이 내 1톤짜리 스트레스를 한방으로 날린다는 것은 그 역시 욕심이며, 또 다른 스트레스 일 진데,,,

아니면 영화를 수도 없이 보고, 정서에 좋은 책을 미친듯이 봐야 하나?


솔직히 그러기엔 시간이 그렇게 많지도 않다, 그렇다고, 술에 의지 하기에는 건강에도 좋지 않고,

정신적으로, 마음의 조급함, 두려움, 더불어 육체적인 피로함까지 겹치는 때에 모든 것을 피하고 싶고, 혼자 있고 싶고 말이 없어지고 불면증도 서비스(?)로 온다!

어떻게 해야 할까? 지인의 충고나 책에서 말하는 스트레스 해소법도 중요하지만, 나만의 대처법이 무엇 보다 중요할 진데,

그 어떤 두려운 내지는 힘든 순간 순간들, 결국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 사람들은 되뇌이며, 자위 하지만 난 그 보다는 행복해 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더 힘내자!' 하면서 그 순간을 이겨 내는 수 밖엔 없는 것이 현실일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옆에 있는 사람, 부모님이든 형제 자매 또는 친구 지인이나 애인, 배우자가 당신 옆에서 그 사람의 표정이나 행동을 보고 바라봐 주고 다독여 주는가가 정말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다!

남들도 이렇게 사는건가? 아니 삶이 원래 이런건가? 라고 풀어 버리는 순간 그 스트레스는 내 마음과 몸의 영원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힘들다! 힘들어 보인다! 고 나 스스로나 내 옆에 사람이 그렇게 비춰져 보인다면, 지체없이 물어보자, '힘들어 요즘?' 이렇게,,, 그리고 나도 '티' 내자! 그렇다고 매번 조그만 일에도 툭하면 힘들다고 하는, 인생의 투덜이가 되자는 것은 결코 아니다!

내가 어떤 좋아하는 것(무엇이든)을 하면 잠시 잊을 수 있는 것을 찾을 것이 아니라, 내 지쳐있는 마음이 정화가 되는 나만의 행복 '임펙트'를 찾거나 만들어 놔야 하지 않을까! 나이가 들수록 더 큰 일들을 해야 할 수록,,,


그냥 근래 나의 감정의 파도가 출렁일 때 그리고 밖으로 보여지지 않은 내면의 스트레스를 못 풀고 꼬여진 상황으로 간 사례가 문득 생각이 나서, 여유롭고 풍요로울 수 있을 수 있는 마음을 어떻게 가져야 할지를 상상해 보면서 문득 짧게 끄적거려 본다!

내 나름대로의 답은,,, 행복! 그것이 바로 내 코앞에 있고 내 등잔 밑에 있다!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Apple 에서 나온 유료 어플 ($ 4.99)인 iMovie 라는 어플을 써보고 있는 중인데, 처음에는 받아만 놨었다가 얼마 전 여행을 다녀온 후 재대로 써 봤는데, 아주 저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너무나 좋은 어플인 것 같습니다.

얼마전 제주도 태교 여행을 갔었고,(참고로, 이번 6월에 태어나는 우리 태명 '용감이'를 위해서 동영상도 만들었죠! ^^), 그 예고편을 한 1시간에 걸쳐서 만들어 봤습니다. 전편 동영상을 만든 것엣 몇가지 컷을 가져와서 만드느 개념이라 조금 부지런만 떨면 괜찮은 동영상을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mov 파일로 저장이 되어서, TV로 보려면 avi로 다시 인코딩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습니다. 물론 아직 제가 무식해서 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일 수도 있구요!

 


위에서 언급 했듯이, 프로젝트 예고편과 본편으로 만들 수 있어서 좋습니다. 만들어서 아래와 같이 카메라 롤이나 YouTube, FaceBook, iTunes에 등에 바로 공유도 할 수 있구요, 참고로, PC에서 곰플레이어로 보시려면 'CoreAAC DirectShow Filter' 라는 코덱을 따로 설치는 하셔야 합니다! 물론 화질은HD 동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종류료는 일반 - 360p, 크게 - 540p, HD - 720p, HD - 1080p 의 종류로 동영상을 제작 할 수 있군요!
 


아래와 같이 테마를 먼저 고를 수 있구요! 저는 행복이라는 컨셉이라서 로맨스로 선택 했습니다. ^^


아래 보시면 각각의 개요와 스토리보드가 이미 템플릿화 되어 있어서 그냥 정해진 테마에 텍스트를 넣고 동영상을 각 샷 (일종의 콘티?)에 대입 시키는 작업만 해주면 됩니다. 간편하죠?


자 그럼 이제 제가 제작한 전편의 예고편을 한번 감상해 보시죠! ^^
참고로, 옵션은 HD - 720p 으로 했습니다. HD 급 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iMovie 의 도움말을 보시면 아주 쉽게 설명이 되어 있고 집중만 한다면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와 아래의 화면은 제가 작업하는 과정의 화면들 입니다.





 

참고로, 원본 동영상의 배경음을 iTunse 에 있는 MP3와 합성할 수도 있고, 원본의 음원을 안들리게 하고 MP3 음악만으로도 편집 가능 하답니다.



마지막으로 동영상을 보내는 중의 화면 입니다.
완편은 2012년 제주도 태교 여행에서 다시 개봉 할 예정 입니다. 개봉박두! ^^v

얼마전 와이프의 고모님의 집들이를 다녀 왔습니다. 부산의 해운대라는 곳은 이미 수도 없이 포스팅을 했고, 그 중에서도 달맞이 고개 쪽은 여름에 많이 갔던 기억이 있었는데, 역시 겨울에 가도 경치도 좋고 왠지 외국에 놀러 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거기다가 친척이 이 곳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집들이를 한다고 하니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북적 북적 되어야 사람 사는 맛도 나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집들이 아닐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테라스에서 바다가 보인다는 것! 정말로 매력적 이죠!

 


집의 군데 군데 멋진 곳을 사진에 담고, 참고로, 이렇게까지 하기 위해서 많은 어르신 들과 러브콘 님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준비를 했다는,,,^^

그리고 저녁에 만찬과 함께 케입 커팅식! 고생 하셨습니다. ^^;


 

그렇게 집들이의 북적이는 행복한 밤은 지나가고, 다음 날 아침,

 


각종 맛나고 싱싱한 해산물과 회로 배불리 아침을 성대하게 먹고,
그렇게 부산 달맞이 고개에서의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무쪼록 다시한번 고생 하신 친척 어르신분들과 러브콘님께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로 행복하게 북적이는 곳이 될 수 있도록 부지런을 떨어 봐야 겠습니다.

사진에 있는 사람은 누굴까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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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제2동 | 달맞이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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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실루엣

행복(幸福, Happiness)은, 욕구와 욕망이 충족되어 만족하거나 즐거움을 느끼는 상태,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안심해 하거나 또는 희망을 그리는 상태에서의 좋은 감정으로 심리적인 상태를 의미한다. 그 상태는 주관적일 수 있고 객관적으로 규정될 수도 있다.단,행복은 철학적으로 아주 복잡하며 금욕을 행복으로 보기도 한다. 사람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생물에도 이에 상응하는 상태가 있을 수있다

- 행복에는 '만족' '기쁨' '즐거움', '재미', '웃음', '보람' '가치감' '평온감' '안정' '의욕' '희망을 그림' 등의 여러 요소가 포함된다. 이들 각각의 단어들이 의미하는 행복은 각각 미묘하게 조금씩 다르다.

- 이들은 모두 일정한 좋음의 느낌을 나타낸다. - 어떤 한 희망을 기준으로 그 희망이 실현되면 만족을 얻는다고 할 수 있다. 또 먼저 희망이 없었더라도 현재의 상태에서 좋음을 느끼면 그 부분을 만족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좋음의 느낌에 대해서는 다른 여러가지 개념을 볼 수 있다. - 우선, 좋음의 느낌이 양적으로 강한 상태를 기쁨이라고 달리 표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오래 기다리던 소망이 실현될 때는 강한 좋음의 느낌[기쁨]을 받는다. 이는 단순한 좋음과 달리 강한 만족의 상태라 할 수 있다. 또 다양한 좋음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상태를 즐거움이라고 할 수 있다. 커피를 마시고 음악을 듣고 아늑한 침대에 누워 있을 때는 기쁘다기 보다는 즐겁다라고 표현한다. 반대로 커피를 마셔 좋기는 하나, 옆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나서 즐겁지는 않는 경우가 있다. 이는 일부는 좋으나 전체적으로 즐겁지는 않은 상태다.


- 또 좋음이 주관적으로 긍정적인 가치평가를 받는 경우를 보람이라고 할 수 있다. 객관적으로도 그 긍정적인 가치감을 받는 경우를 '가치감'이라고 표현해 볼 수 있다. 만화를 보기를 원해 만화를 보고 만족을 얻으나, 보람을 느끼지 못하거나 대신 과제를 못했다는 경우에는 보람을 느끼지 못하거나, 죄의식을 함께 갖는 만족상태로 볼 수 있다. - 또 좋음의 느낌이 시간적으로 오랜 기간 방해받지 않고 유지된다는 믿음을 평온감이라고 할 수 있다. - 실제 좋음의 느낌이 그렇게 유지되는가 여부보다는 그렇게 되리라고 믿는 주관적 느낌을 여기서는 말한다. - 또한 마음이 침체되거나, 들뜨거나, 초조해지거나 하지 않고 원만하게 유지되는 상태를 안정이라고 표현한다. 예를 들어 갖고 싶은 물건을 가져 만족을 얻었지만, 그것을 누군가 훔쳐가져갈 것 같다고 느끼는 경우 등에서는 안정과 평온이 없는 좋음이라고 할 수 있다.


- 한편 미래에 대해 좋은 상태를 꿈꾸고 그려보며, 희망을 일으키는 상태를 의욕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상태를 추상적으로 또는 구체적으로 마음에서 그려보면서 좋은 느낌을 얻는 상태도 행복의 상태에 넣을 수 있다. 행복의 좋음이란, 단순히 자신이 좋아하는 상태를 마음에서 그려보는 상황에서도 얻어질 수 있다.

위키피디아의 '행복' 에 대한 정의 중

지난 금요일부터 토요일 새벽까지 정말 비가 많이 왔습니다! 특히 그 때는 서울, 경기 쪽이 집중 되었구요! 토요일에 정말 중요한 촬영이 있었는데, 비가오면 어쩌나 하면서 마음을 졸였고, 아침에 스튜디오를 가는 도중까지 비가 내렸는데, 희한하게도 축복인지 토요일 촬영하는 내내 날씨가 좋았답니다!



사진은 일산의 스튜디오의 한 공간 입니다! 원래는 이렇게 올리면 안되지만, 너무 이뻐서 딱 한장만 올려 봅니다! ^^ 그날 촬영에 도움주신 친구님 너무 고마웠고, 특히 주인공이신 세계최고미녀님 캄사하옵니다! *^_^* 행복은 이렇게 촬영 하는 군요! 앞으로도 쭈~욱!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어느덧 7월 4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정신없고 힘들다면 힘들었던 6월은 언제갔나 싶을 정도로 아득한 느낌 입니다. 참으로 많은 생각들을 하느라 그간 읽고 싶던 책들도 재대로 못 읽었고, 많이 돌아 다니지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간사한 것인지, 자기가 가장 힘들 때 바로 옆에 의지할 여지가 있는 것만 골라서 붙잡으려 하는 본능 때문에,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고 했다고 생각 됩니다.

계획하고 실천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쉽지는 않은 일이겠지만, 확고한 목표와 희망이라는 것만 있다면, 어렵더라도 추친할 수 있는 힘은 정말 크리라 생각 됩니다.

랜스 암스트롱의 명언 중 '인생의 무지개를 보기 위해서는 우선 비를 견뎌야 한다'고 하듯이, 내가 지금 그렇게 견디어야 하는 비를 맞고 있다면 기꺼이 그 무지개를 위해서 이겨 낼 것 입니다.

내가 얼마나 중요한 일들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점점 더 큰일들을 해야 한다는, 어쩌면 강박관념 비슷한 것에 사로 잡혀서 정작 지금 내게 있어서 정말 중요도가 높고 해야 할 큰 일이 무엇인지를 혼란스러워 할 수도 있다는 걱정도 됩니다. 즉, 기준이 없는 것 같다는 것이죠,,,

그 기준은 아주 추상적일 테지만, '행복' 으로 정의 하려고 합니다. 이미 행복했고, 또 이를 추구하기 위한 노력은 예전 부터도 그리고 지금도 끊임 없이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일을 하던 간에 그 전에 조그마한 나의 행복만 추구 할 수 있다면, 그 어떤일을 하던 간에 나에게는 정말 크고 대단한 일들로 만들고 해 낼 것이라 생각 됩니다.
물론, 행복이라는 것은, 나 혼자가 아닌 사람간의 관계에서 추구되는 커뮤니케이션 결과 입니다. 그건 '사랑', '믿음', '우정' 등의 여러 감정이 각각 어우러진 관계 일 것 입니다.

얼마전 부터 장마비가 내리기 시작한 후 비가 주말 동안에도 계속 와서, 마당 쪽에 바람을 쐬고 있는데 문득 이렇게 이쁜 조그마한 선인장 화분이 있더군요. 내가 좀 감성적이라서 그럴지는 몰라도, 이 조그마한 화분이 나에게 순간 묘한 행복감을 깃들게 했습니다. 그저 불안함에 찌든 내 마음을 잠시만이라도 편히 웃음 짓게 해 주는 그 어떤 묘한 힘을 느꼈습니다.

행목이라는 기준은 가만히 있으면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스스로 그 목표와 동기를 끊임 없이 만들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이렇게 마음을 가진 뒤에 저 선인장을 보고, 나는 희망이라는 느낌을 받은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 행복(幸福, Happiness)은, 욕구욕망이 충족되어, 부족함이나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안심해 하는 심리적인 상태를 의미하며. 그 상태는 주관적일 수 있고 객관적으로 규정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단,행복은 철학적으로 아주 복잡하며 사람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생물에도 이에 상응하는 상태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추억이라는 단어는 왠지 나에게는 행복과 맵핑 되는 것 같습니다. 남들은 모르겠지만 지금의 이 행복의 연속성을 위해서 과거가 존재 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이렇게 모든 사물 조차도 하나 하나 나에겐 행복이니 깐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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