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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XIUS,,,

스트레스, 그 가슴이 쾅쾅 뛰고, 걱정이 산더미 만큼 쌓여서 아직 코 앞에 닿치지도 않은 일이거늘, 이미 해결 조차 할 엄두도 나지 않는, 그래서 세상이 회색 빛 같은 색깔로 보이는 두려움! 그건 어쩌면 외로움이랄까!

어떤 순간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소할까? 어떻게 날려 버릴 수 있을까!? 생각 해 본다!


미친듯이 뛰고 달리고 운동해서 땀을 빼면 개운하고 몸과 마음이 꽉찬 그런 기분이 드는 것은 육체와 정신적인 충만함이고,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나는 그리 오래 가지는 않는 것 같다!


내가 헐크가 되어 저 말도 안되는 무게의 바벨들을 한손으로 가볍게 들 수 있도록 미친듯이 운동을 하면 될까? 그래서 내 스트레스가 해소가 될까!?



100Kg 짜리 아령을 내가 지금 들 수 없듯이 내 1톤짜리 스트레스를 한방으로 날린다는 것은 그 역시 욕심이며, 또 다른 스트레스 일 진데,,,

아니면 영화를 수도 없이 보고, 정서에 좋은 책을 미친듯이 봐야 하나?


솔직히 그러기엔 시간이 그렇게 많지도 않다, 그렇다고, 술에 의지 하기에는 건강에도 좋지 않고,

정신적으로, 마음의 조급함, 두려움, 더불어 육체적인 피로함까지 겹치는 때에 모든 것을 피하고 싶고, 혼자 있고 싶고 말이 없어지고 불면증도 서비스(?)로 온다!

어떻게 해야 할까? 지인의 충고나 책에서 말하는 스트레스 해소법도 중요하지만, 나만의 대처법이 무엇 보다 중요할 진데,

그 어떤 두려운 내지는 힘든 순간 순간들, 결국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 사람들은 되뇌이며, 자위 하지만 난 그 보다는 행복해 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더 힘내자!' 하면서 그 순간을 이겨 내는 수 밖엔 없는 것이 현실일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옆에 있는 사람, 부모님이든 형제 자매 또는 친구 지인이나 애인, 배우자가 당신 옆에서 그 사람의 표정이나 행동을 보고 바라봐 주고 다독여 주는가가 정말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다!

남들도 이렇게 사는건가? 아니 삶이 원래 이런건가? 라고 풀어 버리는 순간 그 스트레스는 내 마음과 몸의 영원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힘들다! 힘들어 보인다! 고 나 스스로나 내 옆에 사람이 그렇게 비춰져 보인다면, 지체없이 물어보자, '힘들어 요즘?' 이렇게,,, 그리고 나도 '티' 내자! 그렇다고 매번 조그만 일에도 툭하면 힘들다고 하는, 인생의 투덜이가 되자는 것은 결코 아니다!

내가 어떤 좋아하는 것(무엇이든)을 하면 잠시 잊을 수 있는 것을 찾을 것이 아니라, 내 지쳐있는 마음이 정화가 되는 나만의 행복 '임펙트'를 찾거나 만들어 놔야 하지 않을까! 나이가 들수록 더 큰 일들을 해야 할 수록,,,


그냥 근래 나의 감정의 파도가 출렁일 때 그리고 밖으로 보여지지 않은 내면의 스트레스를 못 풀고 꼬여진 상황으로 간 사례가 문득 생각이 나서, 여유롭고 풍요로울 수 있을 수 있는 마음을 어떻게 가져야 할지를 상상해 보면서 문득 짧게 끄적거려 본다!

내 나름대로의 답은,,, 행복! 그것이 바로 내 코앞에 있고 내 등잔 밑에 있다!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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