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따뜻해 지면 무조건 텐트 가지고 공원만 찾아 다니다.
정말 오랜만에 산 이라는 곳에 간 것 같다.
청계산.
그것도 옥녀봉 까지만,,,
꼴랑 왕복 약 3키로가 안되고,
해발 375M,
정말 오랜만에 산 이라는 곳에 간 것 같다.
청계산.
그것도 옥녀봉 까지만,,,
꼴랑 왕복 약 3키로가 안되고,
해발 375M,
그런데,
우습게 봤다가 다리가 후덜덜 아직도 발꼬락에 쥐가 나려 한다 ^^
우습게 봤다가 다리가 후덜덜 아직도 발꼬락에 쥐가 나려 한다 ^^
우리 7살이 되신 아드님은 오히려 뛰어 다닌다.
더군다나 오르고 내릴 때 쉴틈없이 수다를 떠시면서!
미세먼지가 약간 있긴 하지만,
좋다! 그래도 봄이니깐!!!
좋다! 그래도 봄이니깐!!!
산아 기다려라,
뱃살 빼고 더 씩씩해 져서 찾아올께!
암튼 봄아 너무너무 반갑다!
뱃살 빼고 더 씩씩해 져서 찾아올께!
암튼 봄아 너무너무 반갑다!
그리고
저녁은 베베큐로 마무리~
저녁은 베베큐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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