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레일바이크 여행은 이번에 두번 째 였습니다. 지난 번에는 거의 여름에 갔었는데,
비가 와서 온몸으로 비를 맞으며 기차를 밟았었는데(?),
이번에는 가을을 맞으며 달렸지요!
황금색 가을 빛 너무 멋지지 않나요?.
이번 여행은 미국에서 오신 가족과 함께여서 더욱 뜻 깊었던 것 같습니다.
담 뻘뻘 흘리고 달려서 경강역에 내려 군것질을 하고, 다시 달려!
마루산펜션이라는 곳에서 하루 지내고,
아침에 눈이 부시도록 빛나는 하늘과 나의 아이를 보며,,,
정말 눈이 너무 부셔서, 신속하게 카메라에 찰칵!
셀카 한번 찎어주고, ㅋㅋㅋ
또 다시 남이섬으로,,,
정말 잊지 못할 2017년 가족 여행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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