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XIUS,,,

'증강현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6.19 나에게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이란? (1)
  2. 2010.03.27 바라보는 것과 증강현실,,,
예전부터 AR(Augmented Reality) 이다 증강현실이다 해서 관련 어플을 우선 다운 받아 놓고 쟁여 놨다가 근래에 한번 이것 저것 사용을 해 봤다. 사람마다 용도가 다양하겠지만, 솔직히 나는 대부분의 것들이 그다지 잠깐의 호감만 유발 시켰을 뿐 큰 호감을 가질 만한 어플을 보지는 못한 것 같다.

오히려 지도 어플을 더 많이 써왔던 것 같기도 하다. 해서 어플들이 땅을 바라보면 지도를 보여주는 것인가? ^^

증강현실이란 '실세계에 3차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 라고 정의하고 있다.

즉, 어떤 도구를 이용하여 시각적으로 실체와 가상을 겹쳐서 사용자가 현실을 가상에 빗대어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보여진다.

근래에는 인프라웨어가 18일 광주과학기술원(GIST) 문화콘텐츠연구소와 모바일 증강현실(AR) 관련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면서 디지로그 북 모바일 뷰어(즉, 스마트폰으로 보는 3D북 개념) 등을 협력 개발할 것 이라는 뉴스도 본적이 있다. 그만큼 결국 모바일을 통한, SNS를 통한 그리고 더 나아가서 AR을 이용한 어마어마한 컨텐츠 부가가치 시장에 기술적으로 빠른 대응을 하려는 것이 아닐까 싶다.

SKT에서 출시 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토로이에서 실현 되는 '오브제' 라는 어플 사용기를 여기저기서 봤는데 속도에서는 아무래도 iPhone 어플 보다는 느리지만 기능은 꽤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그 기능적인 면에서 보면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 된다.

Wikitude Drive - Test Drivers Wanted from Wikitude on Vimeo

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Wikitude Drive 라고 하여 소위 'Augmented Navigation' 이라고 표현되는 의미 그대로 실시간으로 운전자가 사용할 수 있는 증강현실 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아래에는 현재 나의 아이폰에서 설치 되어 온 몇 안되는 증강현실 어플이다.


 
ScanSearch와 iNeedCoffee

 

 
Acrossair 와 레이아(Layer) 코리아
 
 

Qook 타운과 NearestWiki

그 외에도 Navigator, SokaiCamera, Odiyar, TwittARound, 범용 AR 등은 물론이고, 이젠 점점 더 실시간 교통정보나 마케팅 광고와 SNS를 접목 시킨 AR 관련 어플은 계속 업그레이드 되거나 새롭게 나오게 될 것이다.

이미 스마트폰 외에서 PC의 웹캠을 이용한 증강현실 마케팅 기능은 많이 나와있다. 향후 IPTV를 통한 또 다른 증강현실 컨텐츠도 이미 준비 중인 것으로 알 고 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운전을 하던, 걸어 다니던, 무엇을 하던 간에, 내가 모바일 도구를 몸에 지닌 상태로 수많은 장소를 찾으면서 그에 맞는 무료 컨텐츠는 물론이며 Push 성 광고 이벤트 마케팅을 피할 수 없을 것이고, 더불어 트위터 같은 곳으로 다시 공유를 함으로써 일종의 증강현실로 인한 컨텐츠로 대 홍수가 날 것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이렇게나 호기심이 많은 나와 같은 부류는 정작 필요한 어플은 무엇인지 아직도 잘은 모르겠다는 것이다. 유사한 트랜드와 그 기능으로 생겨나는 탄생 되기 보다는 정말로 위에서 언급 했듯이, 내가 정말 실시간으로 어떤 무엇을 하기 위한 행위를 위해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아이디어가 묻어나는 어플과 컨텐츠가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솔직히 언제부터인가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고 아이폰을 비롯 진정한 모바일러라는 트랜드와 함께 찾아온 증강현실이라는 것이 내 옆에 정말 밀접하게 왔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iNeedCoffee라는 어플 부터 시작되어 얼마전에 출시 된 Scan Search 라는 어플까지 그동안에는 맵 프로그램을 가지고 해당 위치를 검색하여 찾아가는 방식이 아닌 바로 직관적으로 자기 주변의 건물, 약국, 은행, 극장은 물론 음반과 도서까지 스캔하여 바로 내 손안의 Screen 에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것이죠!

디지털과 현실의 '가교'라고 어떤 기사에서는 표현하는데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검색' 이라는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주위의 정보를 비주얼라이제이션 하게 습득할 수 있다는 것 자체는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버스스톱, 아이알팜 등 많은 어플이 너도 나도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 부가정보가 더욱 강력한 증강현실 어플이 출시 되겠죠!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세상이 이렇게 까지 변하게 되면 대부분의 거리의 사람들은 걸어가면서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며 내손안의 스마트폰만 바라보고 자기만의 세계에만 빠져 있는 소위 '모바일 개인주의' 라는 문화가 오지 않을까 내심 걱정도 됩니다.
즉, 모바일이라는 것은 내가 이용하여 모바일러가 되는 것이지 나의 생활이 전부가 되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내가 바라보는 곳, 내가 바라보는 것,,,
나는 내 눈으로 직적 찾고 확인하는 그 자체가 언젠가는 완전 기계에 의존하는 때가 오지 않을 까 걱정이 좀 되네요! 너무 오버한 기우인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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