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에 다시 찾아간 63빌딩, 2011년도에 서울에서 살면서도 처음으로 가봤던 곳인데, 별다른 변화는 없더군요, 변화라면 그 때에는 아직 태어 나지 않았던, 사랑스런 아기를 이번에는 데리고 갔었다는 것이죠,,,
이번 후니 돌잔치 때 회사 지인이 준 티켓으로 다시 찾았던 63빌딩, 좋기도 했고, 고맙기도 하지만, 내부에서 퓨전 식당 외에는 다른 식당의 가격이 너무나 비싸서 이건 뭐 말도 안되는 것이라고 포스퀘어에 Tip 으로 남기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퓨전식당의 음식이 맛나는 것도 아니고,
호텔 급이라서 그런가요? 뷔페는 1인당 8만원, 그리고 57층~59층에 있는 식당들은 뭐, 말할 것도 없구요!
암튼 우리의 로보트 태권브이 부터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그냥 사진 무한 투척 합니다. ^^ 그 땐 아이뻐4 이번에는 갠역시s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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