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전 다녀온 2013년 여름의 부산, 아직은 장마 시즌이라 비도 많이 오고, 안개도 많이 꼈지만, 역시나 그 나름 대로의 운치 있는 바다이고 바람 이였다고 생각 되네요,,,
특히 안개가 자욱한 바다를 보고 있노라면 기분이 묘 합니다.
이번 여름에는 부산을 거의 한달에 한번씩은 갈 것 같은데, 그렇게 비가 오고, 파도가 제법 높은 편이지만, 그럼에도 본격적인 피서철 인냥, 수많은 여행객들로 북적이는 해운대 바다 였습니다.
2박 3일의 부산 해운대 여행,
청사포와 용궁사 그리고 해운대 바다, 그렇게 사진 그냥 투척 해 봅니다.
여행의 마무리는 아무래도 집에 와서 말아 마시는 '소맥' 이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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