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대공원에는 그렇게 많이 갔었는데, 이번에 와이프 덕분에 대공원 정문쪽에 있는 상상나라를 가게 됬습니다. 한 3시간 동안 뽕(?)을 뽑았던 기억이, ^^ 아이들에게는 정말 더 없이 좋은 곳, 서울 방방 곡곡에 이런 시설이 정말로 많이 있었으면 하네요! 36개월 이상 1인당 4천원 내는 셈 치고는 괜찮은 곳, 하지만 내부에 스낵 등 음식 파는 곳이 없어서 아이들이랑 뛰어 놀다 보면 배가 고프다는 것이 좀 그렇더군요! ^^ 자 사진 투척 해야쥐~~~
아빠와 아들 우주선 비행
횡단 보도 건너기 놀이
상상나라 행 전철도 타고
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코스인 물총 쏘기 놀이 입니다. 놀이 기구 보다는 물을 더 좋아 하다 보니 팔을 걷고 아예 들어가려 하더군요!
정말로 다양한 놀이 거리가 많아서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겠더군요! 평일에 갔는데 주말에는 아마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 어머님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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