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사람에게 의존된 시스템을 경계해야 한다.'
라는 문구를 책이나 경험에서 많이 들어 왔을 것이다.
그런데 무엇을 경계 해야 한다는 것일까?
이유 외에 특별한 다른 생각이 안 난다. 이렇게 질문을 바꿔 봤다.
'
다시 말해 모든 문제는 기술이 아닌 사람 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항상 문제는 생긴다. 왜냐 하면 기술적인 이슈에 매달리는 것이 훨씬 더 쉽기 때문이다.
‘
'
이러한 신기술을 적용하면서 규칙은 수정하지 않았다면 어떤 상황이 발생할까?
과거 한계가 있었을 때의 규칙을 그대로, 똑같은 방식대로 적용하고 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여기에는 분명히 신기술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사람과 조직사회학에 대한
밑바탕이 수반 되어야 한다는 의미가 들어가 있는 것이다.
그 시스템의 기술에만 집중 되어 있어서 조직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IT관리자나 리더는 항상 잊지 말고 관리 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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