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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XIUS,,,

미국 대륙 동부 여행 세번째 포스팅 입니다. ^^


미국 동부 쪽을 위의 지도상으로 보면 파란색 라인으로 돌았습니다. 물론 저 파란색 라인중에 차를 달려서 다닌 1300 마일에 속하지는 않습니다. 1박2일의 뉴욕 패키지 여행과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볼티모어 공항으로 오는 거리는 포함 되지는 않는 거구요! 차량으로 이동한 거리는 2000KM 가 조금 넘는 거리 입니다.

참고로, 이 맵은 제가 미국 여행 중 Foursquare 로 Check in 한 것을 토대로 Google 어스에서 탐색한 화면을 캡쳐 한 것 입니다.


뉴욕 시티 (NYC)! 월 스트리스 그리고 아름답고 섹시한 타임스퀘어!
월스트리트를 지나 타임스퀘어의 야경에 푹 빠지다~  2011/07/26
뉴스나 영화 등에서 수 없이 접하는 미국의 월가, 월 스트리트, 솔직히 크게 별다른 점은 보이지 않았지만, 하도 많이 매체에서 접하다 보니 도대체 뭐 하는 곳이길래 이 토록 유명한지 유심히 봤습니다. 복고풍의 은행들과 증권사들, 그렇게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멋진 넥타이를 매고 한 쪽 손에는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또 셀룰러 폰을 든 거 연봉의 뉴요커들과 수많은 인종들이 돌아다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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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스트리트는 미국 뉴욕 맨해튼섬 남쪽 끝에 있는 구역인데, 월가(Wall Street)의 기원은, 월가라는 이름의 기원은 뉴욕을 뉴암스테르담이라고 불렀던 1653년 이곳에 이민해온 네덜란드인이 원주민(인디언)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쌓은 성벽(wall)에서 유래 했다고 하는데, 영어라서 그런지 어원들을 따지고 보면 참 의외의 이름들이 많네요!


특히 이 곳에는 뉴욕 월가의 명물 '황금소' 라고 있는데, 정말 대단 하더군요, 황금소의 '음낭'을 만지면 아들을 난다는 둥, 올라타면 돈을 많이 번다는 둥, 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이 동상 주위에서 너무나 많이 있어서 도무지 사진 한장 찍는데 너무 힘이 들더군요, 물론 그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 저희 였겠지만요 ^^;


페이스북에도 올렸지만, 특히 아시아 사람들, 중국 사람들은 꽤 극성이였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올라타는 사람도 있었다고 하니,,,^^ 사람들 정말 많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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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저녁 무렵에 도착한 타임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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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희황찬란 하더군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의 명동 처럼 뉴욕 맨해튼 중심부에 있는 번화가 입니다. 브로드웨이, 7번가와 42번가가 교차하는 딱 그 시점에서 한컷 찍은 것이고, 초기에는 롱에이커스퀘어라고도 불리어 졌다고 하는군요!

극장, 상점, 뉴스 가판대, 술집, 음식점 등이 집중되어 있는 미국에서 가장 번화하고 분주한 유흥지역으로서 미국 공연문화의 중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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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들이 참 현란하죠, 그 중에서도 횡단 보도에 보면 사람들이 환호성을 지르는데, 맞은편 대형 전광판에 보니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화면에 잡히고, 스크린의 큰 거인(?) 미인이 나와서 손으로 잡는 시츄에이션을 보여 줍니다. 여기서 잡히는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고,,, 아래의 사진에 보이면 저희도 보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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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막판에 비가 갑자기 와서 많이 돌아다니지는 못했지만, 온통 희황찬란한 네온사진 불빛들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리겠더군요! 만약 술을 약간만 마시고 이곳에 와도 기분상으로는 두배로 취해 있지 않을까 싶네요!

타임스퀘어에 오면 꼭 봐야할 것! '라이온 킹' 이라고 하는데, 물론 보지는 못했지만, 사진은 찍어야죠! ^^

 


언젠가 기회가 다시 와서 뉴욕의 이곳을 오게 되면 그 땐 꼭 이 라이언 킹을 꼭 봐야 겠습니다.


뉴욕 시티 (NYC)! 아름답지만 불친절한 서비스의 Pier 17
그리고 Pier 17, 2011/07/27
그리고 간 곳이 맨해튼에 위치한 South Street Seaport 라고 있습니다. 예전의 항구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인데, 이곳은 NY Water Taxi 나 크루즈 배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는 관광 코스를 제공하는 곳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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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버뜨~~~! 이곳 현지인들의 불친절과 무책임은 특히 영어가 좀 서툴은 동양인에게는 최고의 극을 달합니다. 결과적으로는 이날 이곳에서 배를 타지는 못했습니다. 영상 40도가 웃도는 날씨에서 겨우 배를 타려고 했다가 인원 초과로 끝에서 짤리고, 그래도 다음 번 배에는 첫번째로 타겠지 하다가, 줄을 안내하는 현지 미국인이 줄을 이상하게 세워서 또 끝에 타게 되어 항의를 했지만, 자기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정말 실망이 크더군요!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이 배도 자유의 여신상이 아주 손가락 만큼 보이는 곳 까지만 갔다가 돌아오는 코스라고 합니다.

암튼 이번에 느낀 것은 '영어는 외국에 가서 재대로 항의하거나 싸우기 위해서라도 좀 배워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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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결국 자유의 여신상은 근처에도 못 가보고 돌아오면서 1박2일의 뉴욕 투어 관광을 끝냈습니다. 더운 날씨도 날씨지만, 자유의 여신상도 못 보고 돌아간다는 것이 좀 많이 허탈하더군요! 링컨 터널을 통해서 다시 뉴욕 시티를 떠나기 전 몇장 담은 사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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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자유의 여신상은 다음번 포스팅에 다시 나옵니다. 왜냐 하면 여기까지 와서 안보고 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해서 다시 뉴욕으로 오게 되고,,,,^^

아뭏든, 현지의 한국여행사의 가이드들의 서비스는 다른 나라의 한국 가이드와는 좀 틀린 것 같더군요! 매우 잘났고, 자기 마음대로이고 그다지 같은 한국 사람으로써 좋은 평가를 내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특정 여행사를 지칭하면 문제가 될 것 같으니, 그건 자제 하겠지만, 혹시나 미국 현지에서 한국 사람들을 대상으로 여행 가이드를 하시는 분들 좀 더 신경 좀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뉴욕의 1박2일 여행 포스트는 여기 까지 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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