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공방, 예전 사랑과 영혼에서 배우들이 로맨틱하게 물레를 사용하여 도자기를 만들던 장면이 기억 난다.
그런 것을 아이들에게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아담한 카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찾아가 보았다.
보통 체험 때 아이들이 만들고 간 것은 약 3주뒤에 연락이 오면 찾으러 가면 된다고 한다.
아마도 이런 느낌의 작품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 된다. ^^
우리 아이는 자연스럽게 혼자 들어갔다. 물론 예약제 이긴 한데 다른 아이들이 왔으면 2명 정도가 같이 체험을 한다.
이런 느낌의 작업장, 너무 좋다.
암튼 뭐, 괜찮은 곳이고 좋은 경험 이었다.
'행복 육아 지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 후니의 새로운 안전 주니어 카시트 뉴나의 aace! (0) | 2017.04.21 |
---|---|
2016 위즈아일랜드 가족 체육대회를 기억하며! (0) | 2017.01.07 |
키즈크래프트 Sweet treats Kitchen 주방놀이 조립 후기! (0) | 2016.08.12 |
온천에 온 것인가? 키즈놀이방에 온 것인가? 소요산탑유황온천 (7) | 2015.03.14 |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에서 신나게 뛰어다니기,,, (2) | 2015.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