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니를 데리고 간 카페베베 이곳은, 키즈카페와 베이비카페 중 베이비 (갓 돌이 지난 아가들을 위한,,,)를 위한 곳 입니다. 물론 아빠와 엄마는 정신없이 따라 다녀야 하구요, 식음료도 제공 됩니다.
그런데 놀다 보니 아빠인 제가 더 신났군요! ㅋㅋ
베이비를 위한 참 아늑하고 분위기와 놀이기구도 많은 것 같더군요!
피아노도 치고! 피아니스트가 되려나? ㅎㅎ
부엌 살림은 이녀석이 남자인지라 몽땅 던저 버리고, ㅎㅎㅎ
뽀로로를 물어 뜯는 후니,,,
그리고는 몇일 후 후니의 머리를 군대를 막 입대하는 아들 마냥 짧게 미용하러 간 키즈 미용실 벨라엔벨로라는 곳을 갔습니다. 제 아들놈은 머리가 아직은 짧고 해서 친척들이 돼지 기름을 발라눠야 한다는 등 재미있는 조언을 많이 해주지만 뭐 언젠가는 이쁘게 자라겠죠! 그나 저나 어찌나 겁을 먹고 울던지,,ㅋㅋ
매장도 있고, 여러가지 이벤트도 많은 듯 합니다. 키즈카페 같은 놀이 시설도 갖춰져 있구요!
보통 성인용 미용실과는 틀리게 앉아 있는 곳이 모두 자동차 입니다. ㅎㅎㅎ
무서워서 엉~엉~엉~
그리고 좋다고 방긋~^^ 그 녀석 참~!
솔직히 옛날에는 어르신 들이 아기들 머리를 직접 이발하거나 성인용 이발소 내지는 미용실을 갔다고 하던데, 세상이 참 많이 좋아 진 것 같습니다. 물론 비용은 싼 편은 아닙니다. 물론 아기들을 위한 공간도 있고 부모들을 위한 배려의 값어치가 포함 된 거겠지만요! 어쨌든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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