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과 6월 사이에 학암포 해수욕장을 두번 갔다. 심지어는 펜션도 같은 곳을 찾았다.
학암포 퍼스트 카라반, 캠핑 아마추어인 나는 두번 째 방문 때에는 옆에 텐트 까지 쳤다.
왜 이렇게 여행을 가는 것이 좋은 지, 모르겠다. 어렸을 때는 안 그랬는데, 하하
내가 바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제 바다가 좋아서 바다가 좋기 보다는,
나의 가족, 특히 나의 아들이 바다를 나보다 더 좋아해서 내가 더 좋아 진 것 같다.
그냥 행복한 이 순간,
먼 훗날 지금 이순간을 생각 할 때, 이 순간을 정말 후회 없이
행복 하게 지냈구나 하는 소중이 추억이 되도록,,,
캠핑의 꽃은 역시 바베큐, 그래고 이왕 친 텐트에서 자 보려 했지만,
덥기도 하고, 모기 때문에 포기,,,
그리고, 간만에 셀카, 아침에 전날 마신 맥주로 퉁퉁 부은 얼굴로 포스팅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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