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XIUS,,,

어제 저녁 부터 몸이 조금 이상하더니 부득이하게 회식을 했다가 1차에서 집으로 와서 이불 속으로 들어가서 오늘 아침까지 새벽 내내 끙끙 앓았습니다. 간만에 이렇게 아퍼 본 적이 있는가 싶을 정도로 이불이 땀으로 흠뻑 졎었더군요! -_-;

항상 몸을 챙긴다 챙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챙긴다는 마음만 가지지 말고 실천을 해야 하는데 이렇게 한번 진탕 아퍼 본 다음에야 다시 마음을 다시 잡고 하곤 하네요,,,^^

벌써 토요일 밤 9시가 넘어가고, 이래 저래 정리도 하고, 블로깅도 하고 간만에 쌓아 놨던 책도 보고, 잠도 푹 자고 그러고 있습니다.

어느덧 2010년도 4월에 접어 들고, 한해의 1/4가 지났는데 나는 아직도 마음만 조급한 사람 같다는 생각이 새삼 드네요! 항상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준비하는 것으로 다시 한번 마음을 가져봐야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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