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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XIUS,,,

넌센스 2! 아주 아주 기분 좋은 뮤지컬을 역시나 우리의 러브콘 와이프님 덕분에 주말에 봤습니다. 수녀님들이 왜 이렇게 얘쁘신지 하나다 와이프님께 약간 째려봄을 당하면서도 기분좋게 재미있게 잘 봤어요,,,^^;

출연진은 아래와 같습니다.

 

줄거리는 대략 십자가에 머릴 맞아 기억상실증에 걸렸던, 컨츄리가수왕 엠네지아 수녀! 발레리나가 꿈이 예비수녀 레오! 항상 독특한 생각을 가진 장난꾸러기 로버트앤 수녀! 그리고 항상 2인자의 역을 수행하고 있지만 숨겨진 끼를 주체할 수 없는 하버트 수녀와 서커스단 출신의 원장 수녀! 이렇게 정예멤버들은 자신들의 독특한 무대를 준비하던 도중 이번 무대에 스타를 찾는 기획사직원까지 관람한다는 소식에 혼신의 끼를 발산하게 된다. 그러나 쇼가 진행되는 도중, 엠네지아가 프란체스코 수녀회의 회원이었다는 소식과 더불어 그녀의 포상금을 모두 압수하겠다는 통보를 받는데, 나머지는 직접 가서 보시길,,,  

 

마지막으로 기념 촬영 한컷! ^^
(참고로, 와이프가 자기는 못 나왔다고 약간의 모자이크 처리를 했답니다. ㅋ)

EASTMAN KODAK COMPANY | KODAK EASYSHARE Camera, M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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