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길을 걷다 보면 느닷 없이 사진을 가까이 접사로 찍고 싶은 생각에 사람들이 쳐다보던 말던 스마트폰으로 안떨리게 찍으려고 집중하는 나의 우스꽝 스러운 모습이 좀 웃기다. 몇일전 비가 온 후의 광경과 다음날 눈이 쌓인 오전의 몇장의 사진을 한번 투척해 본다. 아무래도 접사라는 카테고리를 한번 만들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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