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 아침에 출근 하면 춥지만 멋진 겨울 아침 풍경에 취해 출근 후 사무실에서 스마트폰으로 혼자 사진을 찰칵 찰칵 찍곤 한다.
정말 아침 일찍 맞이한 자들에게만 주는 선물 아닐까 싶다
그렇게 봄을 부르는 달을 매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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