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 쯤, 이태원에 놀러갔다. 그것도 토요일 저녁에,,, 대박이였다!
정말 오랜만에 만난 옛 친구들과 함께 보낸 불타는 이태원의 토요일 그 밤을 맞으면서 바라본 이태원 도심의 몇몇 장면을 올려 본다.
이 글을 맛집으로 올려야 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일상다반사로 올려본다.
맛집이라기 보다는 술집이니깐! ^^
티키아일랜드(TiKi Island)!
처음으로 가본 루프탑 바라고 해야 할까? 예전 회사에서 옥상 파티를 해 본적은 있지만, 본격적인 술집은 처음인 것 같다.
그곳을 찾아가기 전 까지의 이태원의 거리는 한국 같지가 않다.
왠지 외국 같은, 심지어는 약간 미국 같은 느낌이였다.
그리고 그날 밤을 와인으로 불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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