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XIUS,,,

Snapseed라는 4.99$ 짜리 유료 어플을 무료로 다운 받는 이벤트가 있어서 바로 설치 해서 사용해 봤는데, 괜찮군요 ^^



















마지막에는 그냥 제 얼굴 사진으로 작업 해 봤구요! HDR 모드에서 찍은 사진을 iPhoto 어플로 그리고 이 어플로 편집하면 완전 다른 이미지가 나올 듯, 점점 UI/UX 이미지 서비스가 편리하고 재밌어 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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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페이스북 앱이 업데이트 되면서 '타임라인'을 사용하는 이용자에게는 모바일 타임라인도 적용이 되는 군요!




‘타임라인’은 지금까지의 프로필과 달리 더욱 방대한 일생의 기록(연대기)을 담을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이용자가 자기 프로필 페이지 대신에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타임라인을 이용하려면 먼저, 타임라인 소개 페이지에 방문해 ‘신청하기’ 를 하면 되는데, PC웹과 모바일웹, 안드로이드 앱에 타임라인이 적용되 된다고 하네요, 전 아직 아이폰에서만 모바일 타임라인을 확인하고, 안드로이드는 보진 못해봤습니다!



알림, 메시지, 이벤트 등 UX도 업그레이드 되었군요!

그동안 개인적으로 느끼던, 잘못 된 댓글 달기, 속도 저하 등 문제가 있어 보였는데, 이 타임라인 적용으로 어느정도 상쇄는 되는 듯한 느낌 이군요! ^^

간만에 티스토리 앱에서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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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에서 드디어 카트라이더 게임 어플이 나왔군요! 한 4~5년전에 한참을 회사 사람들과 즐겼던 게임! 무지개 장갑을 끼려고 용을 쓰던 그 때에는 이렇게 스마트폰에서 PC처럼 즐길 수 있을지 상상도 못했었는데요!



멀티게임은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즐기면 재미 있겠군요. ^^ SNS도 연결이 되고, 특히 아이템전을 다른사람이랑 하면 대박일 것 같습니다~









스타트 전의 화면이 PC화면이랑 정말 똑같습니다. *^_^*




연습 카트로 1등을 계속하면 세이버 C1이라는 카트를 받게 됩니다!


뭐 나름대로 스피드전에서 드리프트도 그럴싸 하구요! 재미있습니다! ^^




부스터도 부웅~ 그나저나 꼬마들이 이 게임을 접하게 되면 완전 중독성이 심해서 아이들과 부모님들이랑 전쟁이 시닥 되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스마트폰 게임은 적당히 합시다! 장난감 게임 어플 포스팅은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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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솔루션업체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Nuance Communications)의 드래곤딕테이션! 아이폰5에 이 뉘앙스의 음성인식 기술이 탑재 되어 나온다는 얘기도 있고, 암튼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써 본 개인적인 평가는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안 나오는 군요.


말을 왠만치 또박또박 하면 90% 이상의 정확도가 나온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바로 SNS 로 연동을 하고, 어찌보면 간단한 기능 이지만 왠지 획기적으로까지 보이는 이 기분은 뭔지,,! ^^





제안 단어 목록 제공과 음성 기반 교정 인터페이스 제공까지, 한 10여년 전에 '음성인식' 이라는 당시의 IT벤처에서 트랜드(?)처럼 돌았던, 그 서비스가 이렇게 이루어 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언어를 영어로 바꾸고 미국 방송을 들려줘 봤더니 그 결과 역시 정말 놀랍더군요! 약 21개의 언어를 지원 하는데, 영어 발음 연습이나 듣기 평가 연습을 할 때에도 왠지 유용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오늘 티스토리 아이폰 어플이 왜 이러는지, 키보드가 희한하게 보이고, 띄어쓰기도 이상하게 보이고 그러네요! 뭔가 업데이트를 하는 것인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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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부터 보니깐, 포스퀘어 한글화가 많이 되었군요! 왠지 한국적인 플레이스 어플들이 더욱 긴장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제목만 '포스퀘어' 로 바뀌면 느낌도 확 다를 것 같고,






계속 비교를 해 봐야 겠지만, 원조가 그 나라의 토종적인 문화를 점점 장악하게 되고, 우린 따라하고 그 느낌이 매우 큽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일 뿐! 간만에 어플에서 포스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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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자동차를 끌고 부모님 댁인 수원집에 가는데 갑자기 생각 난 '그래, 아아패드 olleh navi 와 자동차 네비게이션과 비교를 해보자! 였습니다. 마침 혼자 운전하는 지라,,, (와이프가 아직은 해외 여행에서 복귀를 안 했을 때! ^^;) 해 볼수 있었죠! 참고로 운전중에 네비게이션을 비교 한답시고, 운전에 집중 안 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 하시길 바라며! 헐~~~


여기서부터는 쭉 olleh navi 의 화면 입니다.(참고로, 아이패드1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패드(아이폰도 마찬가지)에서는 세로와 가로 모두 가능하기 합니다. 저는 자동차와 비교하기 위해서 세로로 했구요! 각각 서울-수원을 찍고 비교 주행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차량의 네비게이션과 비교해 봤을 때, 가는 동안 진행 방향이나 속도에서는 큰 차이는 없었지만, 세밀한 점을 비교 해 봤을 때 조금은 olleh navi 가 뒤떨어 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업데이트 될 것이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서 기술적인 경졍우위에 서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1:08:06 16:22:35

 

 

 

요즘 해외 여행을 하면서 특히나 페이스북을 더 많이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 업무 하달이나 공유등의 간간한 의사소통까지 자연스럽게 페이스북으로 하게 되었죠!

심지어는 페이스북을 아직 사용 안하는 동료를 가입하라고 하고, 가입만 해 놓고 활동이 없는 동료에게도 사용하라고 종용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우선 내가 편리하게 끔 하기 위한 이기적인 욕심이 없진 않지만, 결국 재미라는 요소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상호 작용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용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

아래의 그림은 제가 오늘 한나절 동안 미국 워싱턴 D.C. 쪽에 있으면서 체크인 했던 포스퀘어의 발자국 들 입니다!

모바일 로케이션을 프로급으로 사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전 그래도 여행을 왔을 때에는 왠만한 플래이스 어플 저리 가라할 정도로 쓰는 편 인데,,,


언제 부터인가 미국 여행을 오기 전 한국에서 페이스북의 체크인 기능에 대해서 상당히 궁금했었고, 이미 글로벌 모바일 로케이션 서비스는 말 할 것도 없고, 다음이나 싸이월드 등 국내 서비스도 이미 활성화가 되고 있는데, 왜 이 거대한 페이스북의 체크인 서비스가 아직도 한국에서 시작 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과 기다림이 컸었습니다!

물론 개인 정보에 대한 프라이버시 문제 등의 한국적인 정책 결정이 남아 있다는 것은 기사나 블로그를 통해서 알고는 있지만오,,,

페이스북 체크인 기능과 더불어 구글은 Latitude 모바일 로케이션 서비스에 대한 얘기도 많이 들었지만, 결국 현재 내 손에서서 경험할 수 있다 또는 없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닐까요~!

이곳 미국 콜럼비아 쪽의 숙소에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체크인을 했더니,,,


드디어 아래와 같은 서비스 화면으로 바뀌게 되더군요!


과감하게(?) 근처의 카페를 체크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체크인 장소에 같이 있는 친구를 위와 같이 태깅 할 수 있고, 또 내 친구들이 어디에 체크인 했는지 알 수 있으며 주변에 있는 친구들은 누구인지도 확인이 가능 하다는 것!

특히 "Tag Friends With You(함께 있는 친구 태그)" 라는 기능 인데, 친구의 의지가 아닌 나의 선택으로 친구를 체크인 시킬 수 있다는 기능이 프라이버시 문제로 불거질 소지는 있다고 보여지긴 하네요!


마무리를 하자면, 위와 같이 친구들의 체크인 현황을 볼 수 있고, 담벼락에 공유가 되고, 이벤트나 뱃지를 얻게 되는 서비스 자체만 두고 흥미를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소셜커머스다 그룹마케팅이다 등의 시스템 발전 방향에 대한 청사진 보다는,,,


그 모바일 로케이션의 기능 자체가 다른 큰 서비스의 기능으로 합쳐질 때, 어떻게 융합 되는지에 대한 과정을 직접 경험 한다는 것이 무엇보다 강력한 매력이 아닌가 싶네요~!

페이스북 친구 중에 '군자' 쪽에 체크인 한 것이 있는데, 그렇다면, 한국에서 이 기능이 활성화 된건지 모르겠군요~!

그나저나, 스마트폰에서 블로깅 한 다는 것은 정말로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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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얼마전 어플리케이션을 하나 출시 했습니다! 날씨 어플이고 일명 '걸스웨더(Girl's Weather)' !!!


오늘 오전/오후, 내일 오전/오후 4가지의 날씨를 제공하고, 게임 모드에서는 문지르면 온도 상승, 입바람을 불면 온도가 하강하는
게임 모드도 있네요~!








재미있기도 하고 참신한데, 무엇보다도 시원스런(여름이라서? ^^;) 모델분이 나와서 더 훈훈한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날씨에 관심이 많은 특히 남성 사용자의 경우에는 이쁜 모델분의 이미지와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날씨를 보는 쏠쏠한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왠지 조만간 여성분들을 위한 '보이스웨더' 도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하하

참고로, 전 Free버전과 유료버전 모두 다운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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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이폰4에서 올리고 웹에서 확인 해 보니 이미지가 깨져 있네요! 그래서 다시 올리고 편집을 하고 있다는,,,^^; 곧 개선 되겠죠!


아뭏든!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재미있는 어플 일 것 같네요! ^^
포스퀘어(foursquare)를 시작으로, Gowalla, brightkite, Seeon, DaumPlace, 아임IN 등등, 그동안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사용했던 짧은 생각! '난 왜 이렇게 이젠 버릇 처럼 체크인을 하는 걸까?' 하는 질문을 문득 문득 해 봅니다.
 
 


무엇보다도 예전에 아이팟터치 때 부터 알게 된 FourSquare 가 대표적인 Check in 서비스 그것 인데, 정말 어디서든 위치기반에 따른 내가 있는 위치를 표시하고 또 여기서 알게 된 친구들과 공유하게 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재미있는 서비스 였다고 생각 하는데,


특히 여행을 갈 때에는 무차별로 스쳐 지나가는 곳 마져 쉼없이 Check in 하고 거기서 얻게 되는 BADGES 을 보고 흐믓해 하는 나 스스로를 보고 이게 뭐하는 짓이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Gowalla는 사용자가 특정 장소에서 체크인을 하면 보너스로 가상 아이템을 수여하고, 이를 원하는 장소에 두거나 다른 이용자와 교환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일종의 아이템을 수여하고, 이를 원하는 장소에 두거나 다른 이용자와 교환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일종의 아이템 찾기 게임을 제공(sxsw 행사 간에는 컵 받침 아이템을 찾아낸 이용자에게 무료 음료수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하기도 하였음)함으로써 Foursquare와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Gowalla 는 Foresquare 와는 달리 일종의 아이템 또는 보물찾기 라고는 하는데, 아직은 도통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행코스 하나는 잘 준비 되어 있는 것 같더군요! 아무래도 외국에서는 좋은 어플일 듯 하지만, 우리나라 쪽은 아무래도 약한 듯 합니다. (개인 적인 생각)

 
 


 SeeOn 이라는 어플을 근래에 좀 사용해 봤는데, 역시 우리나라의 색깔은 많이 체크인을 함으로써 얻게 되는 것 보다는 일종의 땅따먹기 개념인 듯 합니다. 물론 다른 외국 어플들도 Mayor 가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최초에 깃발을 꽃은 후 어느정도는 기한이 있어야 하는데, SeeOn의 경우에는 바로 다른 사람에게 캡팅(Mayor)을 빼았겼다고 Push 메시지가 오더군요,,,^^ 물론 DaumPlace, 아임IN 같은 유사한 국내 위치기반 어플이 많긴 하지만, SeeOn 이 아무래도 홍보 차원에서 이벤트 마케팅이 많은 것은 사실이나, 왠지 아직 까지는 깊이가 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다른 블로그에서 보니깐 Chech-In Mania 라고, 사이트에서 자신의 근처에서 누가 체크인 하고 있는 것도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더군요,,, 물론 FourSquare, Gowalla, brightkite 위주의 서비스 이구요,,,

요즘 저는 어떤 것을 얻기 위해서 체크인을 한다기 보다는 내 스스로의 역사(History)를 남겨서 적어도 몇년 후에 볼 때 이때 이런 곳에도 갔었구나 하면서 추억을 살릴 수 있는 자취로 남기는데 의미를 많이 두고 있습니다.

알다시피, 어떤 서비스이든 얻기 위해서 스트레스 받으면 그 순간 이미 재미는 없어진 것이고 큰 의미도 없다고 생각 하거든요,,,

얼마전 올레캐치 장난감을 사용해 봤는데 이번에는 자동차 프로모션 어플을 사용해 봤습니다!



아직 사용해 본지 하루 밖에 안되었지만 자동차 캐릭터를 캐치하면 많은 상품들을 획득할 수 있어서 흥미로울 것 같네요!







그런데 실제 자동차를 캐치하면 되는 것인지 캐릭터를 캐치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쉐보레 차량들이 눈에 띄질 않아서요! ^_^




AR과 아이템 수집 기능이 접목 되어서 흥미롭군요~!






아무쪼록 재미있는 서비스 기능이 계속 업그레이드 되어서 재미있는 프로모션 어플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아놔 그런데 쉐보레 차량들이 모두 어디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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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에서 모바일웹 스킨 바꾸는 기능이 눈에 띄어서 적용을 해 봤더니 정말로 간편하네요!


위에 보이는 화면이 TISTORY 블로그 모바일웹 화면을 설정하는 화면인데, 매우 깔끔하고, 적용도 빨리 됩니다. 바탕화면도 직접 편집 할 수 있는데, 나름 재미있습니다!

 
 
제가 제 블로그를 모바일웹 스킨에 적용한 것 입니다. 스마트폰에서 보게 되는 UX인데, 가끔 스마트폰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할 경우가 있는데, 스마트폰 관리자도 계속 진화 했으면 하는 기대가 큽니다. ^^

아이폰에서 올레 캐치캐치라는 어플을 사용해 봤는데 재미있네요! AR 기반으로 몬스터(올레몬)를 잡고 이를 모아서 별로 교환하거나 기프티쇼로 교환해서 해택도 받을 수 있구요~












아마도 올레몬을 100개 이상 모으려면 많이 돌아다니면서 과녁 조준을 잘 해야 겠는데, 아마도 몬스터의 종류가 더 다양해지고 엑티브해야 질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KT 서비스도 더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좋은 기능인 것은 확실한데, 플레이스 SN기능을 접목하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도 싶네요! 예를 들면 어떤 이벤트 행사장에 가서 체크인을 하면 별이 몇백개가 쏟아 진다거나 하는 것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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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1년여 동안 최초에 옴니아 1에서 부터 아이팟 터치를 통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알게 되고 취미 삼아 시작했다가, 지금은 아이폰3GS 에서 아이폰4로 갈아 타면서 내 취미 생활의 대부분(물론 밖에 있을 때의 짜투리 시간을 의미) 아이폰으로 SNS 어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정식 발매 된 아이패드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당연히 나는 기본적 또는 본능적(?)으로 아이패드 용 트위터나 페이스북 어플을 설치하고 사용하게 되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아이패드라는 기기 자체가 저에게는 왠지 서비스를 사용하기 보다는 관망하는 용도로 사용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크키가 크다, 속도가 때로는 느리다(3G 든 Wifi 든), 무겁다 등등의 많은 나름대로의 사유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서비스의 속도가 가장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좌측이 기본적인 Web UI 이고 우측이 아이패드용 어플인 Friendly UI 입니다. 솔직히 UI 상으로는 아이패드 용이 가장 이쁘고 직관적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저로써도 UI 자체나 디자인 및 네비게이션은 좋은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또한 당연히 Web과 Friendly 어플의 성격에 맞도록 서로 나름대로의 특색을 갖추고는 있지만 역시 가독성으로 따지자면 아무래도 익숙한 Web 쪽의 UX가 더 편해 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Web 용 Facebook 의 UI / UX는 너무나 익숙하고 더군다나 아이폰을 비롯 각종 스마트폰의 어플에도 Web 용 UI / UX와 같아 너무 익숙한 나머지 다른 UI가 어색할 수도 있긴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서비스 속도의 체감의 차이라고 생각 되는데, Friendly 어플에서는 Facebook 이라는 메뉴가 있고 이는 Web UI의 페이스북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럼 더욱 속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으며, 당연 저는 Web 의 승리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이 포스팅에서 Friendly 어플의 속도가 왕창 느려서 비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Web과 Friendly 어플의 속도는 잠깐의 차이이며, 개인적인 느낌일 뿐 입니다. ^^ 이 어플은 분명 이쁘고 편한 메뉴 구성과 신선한 디자인, 또 위에서 언급한 대로 나름대로의 속도도 모두 좋습니다.

역시나 바로 경험이라는 잣대로 배가 점점 불러서 기존의 서비스에 대한 익숙함과 서비스 속도에 대한 욕심이 점점 더 커지는 것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해상도가 커서 속도가 더 느릴 수 있는 것 아닌가? 라고 반문 할 수 있지만 해상도에 맞도록 최적화 한 것 역시 기술이기 때문에 이는 이유가 되지 않겠죠! 보란듯이 아이패드에서의 Web UI Facebook 은 빠르니깐요,,,그냥 끄적 끄적,,,



트위터에도 올렸지만 티스토리 스마트폰 용, 특히 아이폰 용 티스토리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에 대한 요청사항이 있어요!

위와 같이 웹(Admin)에서 임시저장 된 글, 특히 비공개로 저장 된 글을 어플에서 불러와서 편집이 가능 했으면 좋겠습니다!

웹에서 글을 올리다가 비공개로 저장 된 글을 환경이 여의치 않아서 아이폰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PC 화면으로 보면서 편집 해서라도 편집하여 올려 보려면 아래와 같이,,,

사파리 브하우저 자체의 특성 때문이겠지만 옵션 기능만 보여지고 편집 창은 보여지질 않습니다! 이 것은 불가항력 이란점 이해하고 있습니다! 화면이 큰 아이패드도 마찬 가지 일텐데요~!

웹 브라우저의 특성 이라면 당장은 스마트 폰용 어플에서 적어도 아이디어로, 비공개 내지는 웹(Admin) 에서 '모바일 어플 용 임시 저장하기' 같은 기능을 넣어서 티스토리 어플에서도 불러져서 편집하여 Publishing 할 수 있는 기능으로 업그레이드 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물론 거꾸로 스마트 폰 티스토리 어플에서 디바이스 로컬에 저장 된 글을 웹(Admin)에서도 씽크 해달라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

급변화 하는 모바일 환경과 훌륭한 블로그 기술력을 갖춘 DAUM의 티스토리에서 분명히 방안을 내 주시리라 믿을께요~. *^_^*

참고로 난 파워블로거는 아니고 뒷북(?) 일수도 있겠지만, 가끔씩 어디서든 어떤 디바이스 환경이든 블로그 포스팅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웹에서 블로깅을 할 수 있는 툴의 다양화는 많이 된 건 맞습니다!

P.S. 역시나 희망사항에 맞게 아이폰용 티스토리 어플에서 포스팅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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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KT Olleh 마켓이 오픈을 하였습니다. 모두들 추석 연휴를 반납 하면서까지 KT 관계자는 물론 관련된 모든 협력업체들이 함께 안정적인 서비스 오픈을 위해서 뜨거운 시간을 보냈고, 무사히 오픈을 한지 벌써 몇주가 지나고 있습니다. Olleh 마켓은 크게는 Seller, Buyer 이 두가지로 Side가 나누어 집니다. 말 그대로 CP(Content Provider)가 상품을 팔 수 있도록 컨텐츠를 등록 하는 Seller Side와 이를 잘 팔 수 있도록 서비스 하는 Buyer Side 입니다.

[KT Olleh 마켓 (Web)]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Olleh 마켓은 지난 2009년 11월에 오픈 했던 '쇼앱 스토어'가 리뉴얼 또는 흡수 통합 된, Olleh 마켓 으로 새롭게 문을 연 것인데, 어플리케이션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었던 것에서 이제는 IPTV, 스마트폰, 테블릿, PC 등의 N-Screen 을 위한 음악, 영상, 게임, eBook 등의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서비스 받을 수 있게 된 것 입니다. 이는 더불어 KT 만의 특성을 살리고 위와 같이 다양한 컨텐츠를 유통하기 때문에 '스토어' 보다는 '마켓' 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4일 KT에 따르면 이달 들어 자체 앱스토어인 쇼앱스토어를 확장해 멀티스크린과 멀티 콘텐츠,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는 `올 인원 오픈마켓`인 올레마켓으로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올레마켓은 스마트폰 · 태블릿PC · PC · IPTV를 모두 지원하는 멀티스크린과 영화 · 음악 · e북을 스트리밍 서비스나 다운로드받아 이용할 수 있는 멀티 콘텐츠, 안드로이드 운용체계(OS) 및 윈도모바일 · 윈도CE 등 멀티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위와 같이 언론 매체에서도 발표 되었고 또한 이미 언급 한 데로, 'N-Screen' 을 대상으로 대부분의 사용자의 디바이스(Device)에서 각각의 특성에 따른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는 개념 입니다. 이는 'One Content' 의 Seamless Service 가 가능 하다는, 즉, 구입한 영화는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IPTV에서도 볼 수 있는 것이 대표적인 예 이겠죠!

Olleh 마켓은 초기 단계이고 현재 스마트폰은 KT용 안드로이드 탑재 폰 3종과 윈도우 모바일 폰 2종등이 가능하고, 어플리케이션도 아직은 많지는 않아 사용자들의 소소한 불만이 있긴 합니다. 그리고 일부 피처폰에서도 다운로드팩을 이용하여 다운받을 수 있는 종이 있어서, 혹자들에게는 Olleh 마켓이 스마트 폰 대상인데 피처폰의 다운로드팩이 일부분 있는 부분에서 혼란을 야기 시키는 부분도 조금 있긴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쇼앱스토어의 서비스 운영의 노하우로 매우 빠르게 궤도에 올라설 것이라 생각 되네요.

아이폰이나 WP7폰은 자체 앱스토어가 탑재 되어 출시 됨으로, 결국 안드로이드를 주력으로 KT를 비롯 이통사들은 Olleh 마켓과 같은 서비스 모델을 계속 탄생 시킬 것이고 이는 그간 T스토어를 중심으로 국내 컨텐츠의 시장이 형성 되었지만, Olleh 마켓의 등장으로 앞으로 App 컨텐츠 스토어의 시장 경쟁이 더우 치열해 지고 가속화 되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더욱 많은 양질의 컨텐츠는 물론이고 다양하고 광범위한 선택권을 가질 수 있는 시장을 기대해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K패드 아이덴티티탭 Olleh 마켓]



[KT 안드로이드 폰 : Olleh 마켓 메인]


[KT 안드로이드 폰 : Olleh 마켓의 eBook]
 

아무쪼록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탄생 된 만큼의 그 '가치'는 결국, 양질의 컨텐츠와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한 사용자의 만족도라고 생각 됩니다. 이는 결국 땀흘려 열씸히 개발한 주인공들에게도 '보람' 이라는 의미가 비즈니스 시스템을 만든 것 보다는 서비스를 창조 했다는 것으로 남게 되길 기대하며 바라는 마음 입니다.

몇일 전 우연히 유저스토리북 이라는 서비스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BM 이라면 서재 블로그 형식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국내(알라딘), 국외(아마존)에게 온라인으로 판매도 할 수 있는 일종의 B2C와 C2B 짬뽕(?)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4:12:04 22:09:20

 어쨌든, 개인 서재 부터 그룹 서재까지 설정할 수 있고, 블로그 형식의 테마 설정하여 사용해 볼 수 있어서, '' 이라는 컨텐츠 자체를 가지고 꾸밀 수 있어서 나름 재밌는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저의 서재 입니다. ^^
라이프 스트리밍 플랫폼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던데, 말 그래도 유저스토리북을 이용 하면서 온/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경험, 활동, 커뮤니케이션 등이 유통 될 수 있는 의미라고 합니다. 일종의 Seamless Service의 일종 이겠죠!

아직 Beta 라고는 하지만 SNS 와 블로그 서비스를 적절히 잘 융합 시킨 괜찮은 BM 같다는 생각이 드는 듭니다! 유저스토리북에서 표현하는 말 그대로 '책 더하기 소셜 네트워크' 멋진 표현 입니다! ^^

또 한가지 마음에 드는 점은 좋은 책을 추천하는 BookSocial 이라는 책 더하기 소셜네트워크가 있는데 이는 유저스토리북트윗믹스라는 서비스가 같이 접목 된 것 입니다. 여기서 트윗믹스는 아는 분이 이미 많으시겠지만, 한국어로 트윗되거나 또는 한국어라고 판단 된 트위터리안의 트윗을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URL 별로 클러스터링 하고 이를 현재 Twitter에서 가장 많이 대두 된 트윗을 찾아서 노른자위 트윗만 수집하여 보여주는 일종의 '대한민국 트위터 핫이슈 검색' 로봇 서비스 라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과 연동이 안되면 안되겠죠? 쿠루쿠루(QrooQroo) 라는 어플인데, 어플리케이션에 계정을 생성하고, Barcode 나 QRcode를 스캔하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유저스토리북의 제 서재에 책을 등록할 수도 있고 온라인상 여러가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네요!

이제 가입한지도 얼마 안되었고, 사용은 계속 해 봐야 겠지만, 아무쪼록 책을 좋아하고 거기에다 SNS를 좋아라 하는 모바일러 들에게는 재미있는 서비스가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저도 앞으로 서점을 가면 스마트폰으로 검색하고 서재에 올리고 책도 구입하고 후기를 트윗하는 그런 모습이 연상이 되는군요. ^^

아무쪼록 SNS를 접목한 이런 유형의 BM들은 비단, 책이라는 컨텐츠 뿐만 아닌 대부분의 취미나 실생활 컨텐츠 서비스 모델에 접목 되어서 이미 나왔거나 앞으로도 수도 없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Tistory 태그:

그 동안 웹은 물론이고 스마트 폰에서 블로그 포스팅을 하다가 좀 늦긴 했지만 Windows Live Writer 에서 포스팅을 해 봅니다.

설정은 어렵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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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bing 을 통한 지도 서비스도 괜찮고,,,


편집 툴은 역시나 왠지 문서를 쓰는 듯한 MS 오피스의 냄새가 나지만, 가벼우면서 새롭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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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나에게는 새로운 블로그 포스팅 용 장난감 하나는 더 생긴 듯 하네요,,,^^
단 티스토리의 '발행' 이라는 기능이 없어서, 트위터나 페이스북 연동을 하려면 티스토리 관리자에서 다시 발행을 해줘야 합니다.



Uface 라는 어플! 얼마전 우연히 다운을 받아 놓고 아이폰에서 썩히고 있다가 실행을 해 봤는데 의외로 재밌더군요! 트위터와 페이스북 연동도 잘 되는 것 같고, 괜찮은 어플 같습니다!

Uface로 그려본 그녀! *^_^*



시간이 되면 이 어플로 친구들 얼굴을 모두 그려보고 싶네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몇일 전에 소위 '왁,왁' 하는 소리들이 많이 들려서, 보아하니 WAC (Wholesale Application Community) 이라는 개념으로 세계적인 이동통신사와 제조사들이 통합 앱스토어 구축을 위해서 만든 커뮤니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업무상으로나 관심사 역시 모바일 서비스 쪽에 비중이 크기 때문에 여러 매체나 파워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서 몇가지 시사하는 바와 동향을 리서치 해 보게 되었다.

WAC의 개요라고 한다면, 기존의 구글이나 애플등의 OS 기반의 업체가 제공하는 앱스토어와는 달리 글로벌한 앱스토어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웹기반 플랫폼 구축하여 OS 에 의존하지 않는 개발환경과, WAC 표준을 적용한 플랫폼에서 세계 각국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등록하여, 각각의 이동 통신사들은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자사의 이동통신 가입자에게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글로벌 앱 에코 시스템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도매 장터이며, 애플 앱스토어의 독주를 막아 시장 독점상황을 어느 정도 막기 위한 연합 전선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

WAC은 지난 2010년 2월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10 (Mobile World Congress)' 에서 출범 하게 되었으며, 7개의 이사회 및 총 24개의 회원사인 KT, AT&T, Orange 등 전세계 수많은 통신사들이 참여 하였고, 그 이통사들의 약 30억명 가량의 이용자수를 두고 보자면, 이렇게 거대 어플리케이션 도매 시장을 구축함으로써, 더욱 강력한 글로벌 사업모델을 구축 하게 되년 전략적인 효과를 바라 본 것이라 보여 진다. (애플 앱스토어 이용자는 약 30만명)

애플 앱스토어의 경우 어플리케이션이 업로드 되면 아이폰 사용자가 앰 스토어에 접속하여 직접 구입(다운로드)를 하는 시스템이지만, WAC의 'W'가 'Wholesale' 즉, 도매장터 인데, 이처럼 WAC에 업로드 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을 WAC에 참여한 회사가 선택 하여 각 이통사가 운용하는 앱 스토어에 판매하는 구조가 되는 것이며, 역시 위에서 잠깐 언급한 대로 단말의 OS에 의존하지 않기 위한 BONDI 1.1를 WAC의 표준 웹 플랫폼으로 이용한다.


그런데, 과연 이렇게 거대한 시장을 형성하기 위한 길은 순탄할까? 하는 생각부터 든다. 위에서 말한 웹 플랫폼이야 기존의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 즉, Object-C / Java 등을 완전히 대처할 수 없는 숙제등이 있긴 하지만, 그건 계속 발전하는 신기술과 우수한 개발자분들께서 어떻게든 상쇄할 것이라 생각 되고, ^^; 그보다는 과연 표준(기술 보다는 정책)을 위한 연합이 잘(?) 될 수 있는 것인가? 이며, 역시나 결국 애플 등의 독점을 막기 위해서 보다는 그 뒤에서, (거칠게 표현하자면) 각 이통사들이 서로 밥그릇(기득권)을 차지하기 위한 싸음으로 변질 되지 않을까 하는 기우가 클 뿐이다.

물론 얼론이나 블로그에서 표현 하는 것 처럼, '우리나라는 이통 3사가 스마트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합 전선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4월 통합앱스토어(K-WAC)추진을 발표했다. 글로벌 기업과 경쟁을 위해 서로 역량을 모아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선진국보다 앞선 통신 인프라를 자랑했던 우리나라가 분산됐던 힘을 모아 다시 한번 주도권을 쥐겠다는 의지다.(관련기사 아래 링크)' 라는 문구 처럼 처럼 모바일 선진국으로 완전히 점프할 수 있는 리더십 역량에 대한 기대도 물론 매우 크다.


개인적으로는 특정 이통사의 어떤 스마트폰은 아예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왕창 넣은 상품도 시장에 나올 수 있는데 이는 앱 스토어 전쟁에 들어가지 않고 살아 남기 위한 또 하나의 시사점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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