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XIUS,,,

아이보리가 물량이 없어서 못판다고 하는데, 어디서 구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클래식으로 복귀한 간지가 매력적이던데,,,암튼 여기저기 찾아 봐야 겠습니다.
(뒤에 살짝 가격이 보인다는 ㅋ)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20sec | F/2.8 | 3.9mm | ISO-110 | No flash function | 2010:02:13 17:46:49

오늘 아침부터 잠깐 봐볼까? 해서 시작 된 아이폰 트위터, 페이스 북, 그리고 지금 이렇게 책상에 앉아서 지금 껏 블로그와 온갖 오픈 소셜을 위한 믹시업 스크립트 까지,,,완전 무슨 개발자가 된 마냥 소스 코드를 보고 저장하고 확인하고 수정하고 심지어는 드림위버와 메모장의 소스 비교까지 하고 있습니다. ^^ 조금 있으면 좀 쉬었다가 밥을 먹고 다시 일을 해야 하겠지만, 어떻게 이렇게 중독이 빠르게 될 수 있는지, 나의 성향이 이런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참 대단 한 것 같습니다.

모두들 오늘은 쉬는 날이겠지만 저는 쉴 수가 없네요, 무슨 수억을 번다고 ㅎㅎ
한템포 쉬고 다시 일을 해야 겠습니다.

요즘은 IT 쪽에서는 인력 산정을 Man Month (일명 MM) 로 하지 않고 Function Point (일명 FP)로 산정 한다고 하는데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TAG 중독
오전에 좀 쉬려고 했는데 컴퓨터에 앉아 있는 시간이 지금 까지네요,,,
우선 Mixsh 에서 인증 받기 위해서 코드를 넣어 봐야 겠네요,,,,

NuNhdge1tjsxf04FrIVHVItg2NRCbV8JLfbVWOp_b9s,

인증,,,
TAG mixsh

새로운 모바일 컴퓨팅 기기의 카테고리 명을 정하는 것에 대해 말하자면, 심지어 전문가들조차 헷갈릴 수 있다.

AP5D43.JPG최근 나온 모바일 컴퓨팅 기기들의 대표적인 예로는 모바일 인터넷 기기 또는 MID, 그리고 울트라 모바일 PC 또는 UMPC라고도 불리는 넷북을 들 수 있다.

MID
와 넷북은 모두 스마트폰보다는 크지만 노트북보다는 작은 크기로, 많은 공급 업체들은 이들을 노트북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모바일 컴퓨터이긴 하나 큰 차이점들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결국에는 카테고리 명들이 크게 유용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제이 골드 어소시에이츠 (J. Gold Associates)의 분석가 잭 골드는 “이는 무척 흥미로운 부분이다. 이들 기기들에는 정해진 한계가 없기 때문”라며, “누구나 직접 자신만의 카테고리 명을 직접 만들 수도 있으며, 판매율을 높이기 위해 이를 변경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골드에 따르면, 인텔은 컴퓨터 스크린의 크기가 7인치에서 10인치 사이일 경우 넷북으로, 스크린의 크기가 7인치 이하일 경우 MID라고 일반적으로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모두 인텔의 정의일 뿐 업계의 표준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인텔은 현재 MID와 넷북에 사용되는 아톰 프로세서를 생산하고 있으나, 골드는 언젠가는 아톰 프로세서가 이들보다 큰 기기들에서도 사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주 인텔은 보스톤에서 열린 “모바일 인터넷 월드(Mobile Internet World)”에서 아톰 프로세서 기반의 MID와 넷북들을 소개하면서 이들이 어떻게WiMax 무선 네트워크와 함께 사용될 수 있는지를 선보였다. 이들 중 일부는 인텔의 임베디드 WiMax Link 5100 시리즈 모듈을 포함하고 있으며, 일부는 WiMax UBS 동글을 포함하고 있었다.


또 인텔은 지난 1월에 있었던 “소비자 가전 전시회(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모바일 WiMax에서도 잘 작동할 기기의 예로 MID를 소개했었다. MID과 넷북의 일반적인 크기 차이에도 불구하고 , 골드는 스크린 크기만이 유일한 차이점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기기의 운영체제, 무게, 기능 등에 의해서도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 

미니PC vs 넷북
예를 들어, 골드는 대만의 컴퓨터 제조업체인 아수스의Eee PC의 경우 미니PC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고 주장한다. 일부 모델들의 경우 운영체제로 윈도우 XP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0 21일 새롭게 출시된 Eee PC S101의 경우 윈도우 XP 운영체제와 일반 노트북에서 볼 수 있는 10.2인치의 스크린을 채택하였으며, 제품의 두께는 0.7인치, 무게는 0,9kg이다. 아수스에 따르면, 제품의 판매가격은 699달러로 책정되었으며, 11 1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아수스측은 Eee PC가 사용자들로 하여금 이동 중에도 인터넷에 접속하여 비디오 재생, 이메일, 웹서핑, 인스턴트 메시지 등의 온라인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심플하고 , 가벼우며, 저렴한 가격에, 에너지 효율적인’ 모바일 기기 카테고리에 해당되기 때문에 넷북이라고 불리고 있다고 답했다.

아수스 선임 마케팅 디렉터 케빈 후앙은 “넷북은 노트북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컴퓨터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지 않다”라며, “대신 넷북은 이동성과 인터넷에 강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행시 또는 메인 PC에 대한 보충장비로 매우 좋다”라고 말했다.

아수스의 대변인인 데비 리에 따르면, 넷북은 일반적으로DVD 버너를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일반 노트북에 비교할 때 강력한 그래픽 카드를 갖고 있지도 않다. Eee PC 1년 전 미국의 노트북 시장에 상륙하기 전에는 ‘넷북’이란 용어는 널리 사용되지 않았다고 리는 지적한다. ‘넷북’이란 용어가 나오기 전까지 아수스는 Eee PC를 ‘모바일 인터넷 가젯(mobile internet gadget)’라고 불렀는데, 리는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obile internet device)’ 대신 ‘모바일 인터넷 가젯’라는 용어를 사용한 점에 대해 “일반적으로 ‘가젯’이 ‘디바이스’보다 더 작은 기기로 인식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UMPC
란 무엇인가?

리는 ‘모바일 인터넷 가젯’란 용어는 울트라 모바일 PC (UMPC)의 원래 의미에 더욱 가깝다고 지적한다. 모든 카테고리 명이 혼란스럽게 들릴지는 몰라도, 리는 구매자들이 카테고리 명에 크게 혼란을 느끼지 않는 듯하다고 전했다.

골드는 UMPC란 용어에 대해 호응도가 낮아지면서 넷북이란 용어로 대체되는 추세라고 전했다. 그러나 UMPC는 지난 봄 블로거들에 의해서도 언급된 바가 있고 금월 중에도 언급된 바가 있는 만큼 그가 100% 맞았다고는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더욱 작은 신형 모바일 기기들 중에서는 노키아의 N810을 예를 들 수 있다. 노키아가 N810를 일컫는 정식 명칭은 ‘인터넷 타블렛’ 이지만, N810은 가끔씩 MID라고 불리기도 한다. 최근 볼티모어에서 노키아의 있었던 Xohm WiMax 행사에서 N810 WiMax 모델이 3 MB/sec 이상의 속도로 WiMax 신호를 손쉽게 받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한편 풀 슬라이드-아웃 쿼티(QWERTY) 키보드를 이용한 문자 대화를 시연해 보였다.

노키아의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493달러로 새롭게 책정되어 백오더 중인 이 제품은 4.13인치의 터치 스크린, 2.8 X 5 X 0.63 인치의 크기, 0.2kg를 약간 넘는 무게로 대다수의 스마트폰보다는 확실히 크다. 그리고 , N810은 리눅스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비록 노키아는 N810이 사용자들이 음성 통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VoIP기능을 충분히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긴 하나, 골드는 N810이 전화 본래의 기능을 갖지 않고 있는 만큼 스마트폰으로 불릴 수 없다고 지적한다. 또한, N810은 휴대폰에의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셀룰러 데이터 네트워크에도 연결될 수 있다.

궁극적으로, 골드는 카테고리 명은 어느 정도 ‘불투명’하며 개인 소비자와 기업고객들에게 있어서 크게 중요한 가치도 아니라고 지적한다. 기기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크기, 외형, 기능성 등에 분명한 차이점들이 있으나, 카테고리 명들은 이를 충분히 제시해 주지 못한다는 것.

골드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모바일 기기에 대한 나의 충고는 간단하다. 제품이 어떻게 불리던 간에 원하는 기능을 갖춘 제품을 구입하라.

출처 :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1745&parentCategoryCode=0500&categoryCode=0501

안드로이드 모토로이

장난감 이야기 2010.02.28 11:48 by Cornwolf


모토로이의 국내 대리점 판매를 시작으로 드디어 안드로이드폰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이폰의 대항마로 거론되었던 수많은 윈도우모바일폰과는 달리 안드로이드폰은 OS의 개방성과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제조사들이 앞다퉈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하고 있고 그업체수가 광범위하다보니 진정한 아이폰의 대항마가 될수 있다는 성급한 의견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리뷰에 앞서 모토로이의 출시로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와 평가가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확인해보고 안드로이드폰이 해결해야 할 과제는 어떤것이 있는지? 또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바라보는 안드로이드OS의 미래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서 안드로이드폰의 미래를 함께 예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안드로이드시대를 연 "모토로이"의 출시 : 경쟁 스마트폰 판매비교

모토로이의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옴니아2 vs 아이폰의 양강구도에서 안드로이드폰의 3파전으로 진영이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모토로이폰의 예판수준이 아이폰,옴니아2수준은 아니었지만 생소하고 익숙한 OS가 아닌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임을 감안하면 예약판매 2만대의 판매량은 적은수치가 아닙니다. 또 앞으로 삼성에서 3월에 출시되는 안드로이드폰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이 출시될수록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것으로 보이고 모토로이의 판매량도 늘어날것으로 예상됩니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모토로이.옴니아2.아이폰3GS>

아이폰 출시 이전까지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외산폰의 무덤으로 불릴정도로 참폐를 당하였고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작은것도 있었지만 삼성의 영향력이 높다보니 그들만의 잔치였는데요.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이런분위기는 180도 바뀌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의 파워가 날로 높아지고 이는 스마트폰 시장을 확대하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아이폰으로 촉발된 스마트폰 시장의 빅뱅은 외산폰에 대한 관심을 높였고 새로운 OS에 대한 기대로 안드로이드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판매량으로 보면 아이폰은 옴니아2에 15만대가량 적은 30여만대(1월말기준)가 판매되었습니다.국내에서 외산폰이 30만대를 단기간에 돌파하기란 놀라운 수치인데요. 아이폰의 이런 판매량은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한단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평가입니다. 모토로이의 예약판매는 2만대 가량으로 기대보단 높지 않은 예판이었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진다면 7~10만대 수준까지 판매가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2월초기기준으로 본 3사의 판매량추이>

아이폰은 매우 매력적인 제품이고 수많은 장점을 가진 제품이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일반대중에게는 다소 어렵고 폐쇄적인 운영체제가 주는 불편함과 배터리를 교체할수 없는점,영상통화가 불가능,지상파DMB 미탑재,DivX재생이 불가능,AS등이 한국정서에 맞지 않는점을 들수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의 단점을 넘어서는 빠른 반응속도와 터치감, 그리고 인터넷 속도등에서 기존 윈도우모바일을 사용하는 옴니아2 가 따라오지 못하는 장점이다 보니 계속해서 아이폰을 찾고 아이폰의 인기가 높은 이유입니다.

안드로이드OS는 아이폰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엿보이는 OS로써 모든 하드웨어 업체들이 참여할수 있도록 소스를 오픈하고 개발자들과 통신사들에게 수익모델을 개방한점이 아이폰의 한계를 뛰어넘을수 있는 기초를 다졌다는 평가입니다.

MID업체를 비롯해서 스마트폰 제조사들에게 OS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소스를 오픈하는것은 단말기 제조단가를 낮출수 있어서 일반소비자는 다른스마트폰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안드로이드폰을 접할수 있습니다. 또 오픈소스로 인해 제조사의 입맛 즉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UI를 개발할수 있고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신속성을 제공합니다.

그렇다보니 모토로이를 시작으로 2010년에 국내에 소개될 안드로이드폰이 무려 20여종이 넙을정도로 많은 기업에서 사활을 걸고 안드로이드폰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일반 유저들에게 안드로이드폰이 주는 장점을 다시 정리해 보겠습니다.


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OS 의 장.단점

1.안드로이드 OS용 어플리케이션의 증가와 편리한접근성
안드로이드 OS의 최대 장점은 단말기와 브랜드에 상관없이 개방형 플랫폼을 지향하기 떄문에 스마트폰,MP3,MID,넷북등의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할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각 제조사와 SW개발회사들은 안드로이드마켓에 속속 어플리케이션을 등록하고 있고 급속도로 어플리케이션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만여개의 어플리케이션이 앱스토어에 등록되었습니다. S/W확장성의 예로 모토로이의 기본 브라우저에서 지원하지 않는 멀티터치도 앱스토어에서 받은 돌핀브라우저를 통해 멀티터치가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인 안드로이드마켓 접속화면>


2. 빨라진 반응속도와 터치감
아이폰의 최대 장점인 빠른 반응속도와 터치감은 타제조사에서넘지 못하는 벽이었는데요. 이번에 삼성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수준의 UI와 터치감을 보여주고 있고 반응속도가 아이폰의 8~90% 수준까지 끌어올렸습니다.단 하드웨어 스펙에 따라 터치감은 차이를 보이고 있어서 안드로이드폰은 최적화이전에 하드웨어 성능도 매우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될것같습니다.

동영상은 플레이되지 않습니다.
<모토로이의 멀티터치를 활용한 인터넷 검색 동영상>


3.제조사마다 다른 안드로이드폰 UI (User Interface)
안드로이드 OS는 각각 제조사에 맞게 다양한 UI를 선보이고 있고 플랫폼에 따라 최적화된 UI를 경험할수 있습니다. 또 아이폰에서 볼수없었던 한국형서비스인 지상파DMB나 Tmap등이 탑재되어 있는점도 긍정적인 부분입니다.


<모토로이 UI & 삼성 안드로이드 UI>


안드로이드 OS의 단점
안드로이드 OS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완성도 높게 출시되었지만 장점만 있는것은 아니고 단점도 있습니다.

1.보안문제
안드로이드 OS는 구글에서 리눅스기반으로 만든 OS이기 때문에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에서는 확실한 보안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보니 해커들의 공격에 취약할수 있습니다.


2.앱스토어의 한글화.한글어플리케이션 부족
현재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다운받는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은 영문으로 되어있습니다. SKT의 경우 T스토어와 연동하여 한글화된 어플리케이션을 공급하겠다고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한글화된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OS가 국내에서 성공하기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이에 대한 대비가 없다면 안드로이드폰 확산에 걸림돌이 될수 있습니다.


3.제조사마다 다른성능
CPU와 하드웨어적인 퍼포먼스도 중요하지만 각 제조사마다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되면서 성능이 제각각입니다. 터치감,반응속도도 워낙 다양하다보니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신뢰성이 일관적이지 못할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바라본 미래 스마트폰의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OS의 장.단점을 확인해 봤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한국스마트폰 사용자 모임인 마이미츠(www.mymits.net)에서 회원들 74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아이폰vs 안드로이드폰의 최후의 승자는 누가될까? 라는 설문조사 결과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이 대세가 될것이라는 평가와 함께 안드로이드폰 57% 아이폰이 43% 에 선택을 했습니다.


<마이미츠의 설문조사결과>


비슷한 시기에 국내 최대 모바일 커뮤니티인 세티즌에서 발표한 자료도 마이미츠와 다르지 않습니다. 현재 가장선호하는 OS로는 아이폰37.6% 안드로이드 27.3% 윈도우모바일21.0% 로 나타났습니다. 또 미래에 유망한 OS를 꼽는 질문에는 56%의 사용자들이 안드로이드 OS를 선택했고 아이폰은 30% 윈도우모바일은 14%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티즌 설문조사 결과>


변화해야 하는 국내 이동통신사

판매중인 모토로이는 2.1버전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SKT의 서비스인 Tmap,멜론,네이트온등의 서비스가 포함될것으로 보이고 모토로이에는 지상파DMB를 시청할수 있습니다. 지상파DMB는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크게 환영받지는 못하지만 일반유저들의 사용패턴에서 지하철등의 출퇴근 시간에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능입니다. 해외 스마트폰에서 전혀 볼수없었던 지상파DMB가 모토로이에 탑재된것은 통신사의 의지와 안드로이드OS의 오픈소스가 보여주는 긍정적인 예로 볼수있습니다. 국내 통신사들도 점차 빗장을 열고 있는것이 감지되는데요. 이런 변화를 좀더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3가지 정도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습니다.



첫째, 쿼티키보드같은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을 공급해서 소비자의 선택을 넓혀야 할것이고 둘째,스마트폰이 확대되면서 그동안 난공불락이었던 통신사의 스마트폰 요금제가 저렴해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인터넷이 자치하는 비중이 매우 높기때문에 부담없이 활용할수 있는 요금제는 필수인데요. 앞으로 보다 세분화되고 더욱저렴한 요금제가 추가되어야 합니다.

세번째로 어플리케이션의 최적화 및 기본탑재. 국내유저들이 선호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최적화시켜 단말기에 넣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일반유저들 입장에서 안드로이드마켓에 접속하여 수만종의 어플을 찾고 다운로드 받는 과정을 매우 복잡한 일로 얼리어덥터들 넘어 일반대중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어플리케이션의 최적화가 필요합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와 전망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판매1위를 달리고 있는 옴니아2. 그리고 소비자가 만족하는 스마트폰 1위인 아이폰이 있습니다. 아이폰은 일반소비자들을 매니아로 만들정도로 뛰어난 UX를 보여주고 있고 이런 변화를 통해 스마트폰시장에서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변화와 혁신의 상징이었던 애플도 아이패드나 후속아이폰4G스파이샷에서보여준 디자인과 성능은 모든제조사가 겪고 있는 성장의 한계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몇년째 동일한 디자인으로 시장의 환호보다는 탄식과 안타깝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있고 이런 실망감은 안드로이드폰에대한 기대감으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올6월에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3GS후속모델이 기존아이폰과 차별화를 두지 않고 또다시 실망스런 제품을 내놓는다면 아이폰의 인기는 예전같지 않을것이고 안드로이드폰등이 턱밑까지 쫒아온 상황에서 애플의 독점적인 유통구조와 폐쇄적인 시스템은 안드로이드의 개방형OS에 자리를 내줄수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OS는 다양한 하드웨어 업체에서 참여하고 있고 아이폰의 진정한 대항마가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그시작을 모토로이가 열었다고 볼수 있구요. 아직은 미흡한점이 있지만 가장 완벽한 OS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안드로이드폰과 안드로이드OS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길고 지루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자세한 모토로이의 하드웨어 리뷰도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
http://cafe.naver.com/mobiletop10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아이폰 출시 이후 국내에서도 모바일 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여년 간 PC라는 생태계 안에서 성장해 온 웹(WWW)을 스마트폰 등 모바일 단말기에서 그대로 구현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때문에 모바일 단말기에 최적화된 모바일 웹사이트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서치엔진랜드에 실린 Joshua Odmark의 칼럼이 모바일 웹의 필요성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지금 준비해서 선점하라는 내용이다. 머뭇거리다 새로운 기회를 놓치는 우를 범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의역, 재구성해 보았다.

1. 구글은 모바일 콘텐츠를 따로 검색한다.

구글 검색엔진은 모바일 콘텐츠를 별도로 구분해 색인(index)해 놓는다. 아직은 모바일 웹 콘텐츠가 많지 않아서 색인 목록이 텅텅 비어있다. 지금 등록해 놓으면 검색 순위에서 상위에 랭크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쉽게 말하면 스마트폰을 이용해 구글 검색을 했을 때 당신의 모바일 웹사이트가 제일 먼저 뜬다는 말이다.

2. 기존 웹사이트는 모바일에 최적화되지 않았다.

일반적인 웹사이트와 모바일 웹사이트간에는 근본적인 디자인상의 차이점이 있다. 넓직한 PC 모니터에 비해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는 매우 작고 제한되어 있다. 모바일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면, 단순한 디자인과 큰 글씨, 핵심 콘텐츠가 정리된 별도의 모바일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미국인 5명 중 1명이 매일 모바일 웹에 접속한다.

미국인 5명 중 1명이 매일 모바일 웹에 접속하며, 이 비율은 매년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지금 모바일 웹사이트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당신의 경쟁자가 그 자리를 대신할 것이다.

4. 향후 5년 이내에 모바일 웹이 PC 웹을 따라잡을 것이다.

모바일 웹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의 급속한 보급과 빠르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이용자들의 성향을 고려했을 때 향후 5년 이내에 모바일 웹 접속율이 기존 PC 기반의 웹 접속율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5. 2009년, 모바일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가 16억 달러에 달했다.

최근 시장 조사에 따르면, 모바일 단말기를 통한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가 지난 2009년 한 해동안 16억 달러에 달했다. 전자상거래 시장 전체 규모에 비하면 아직 작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미 검증된 애플 아이튠즈 스토어를 비롯해 이베이와 아마존 등 주요 쇼핑몰 업체들도 모바일 쇼핑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6. 93%의 미국 성인들이 휴대폰을 가지고 있다.

아이폰이나 블랙베리같은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일반적인 휴대폰에서조차 인터넷 접속 기능을 지원한다. 거의 대다수 미국 성인들이 모바일 웹에 접속할 수 있는 단말기를 가지고 있는 셈이다. PC 보급율이 93%를 기록한 적이 있었던가를 생각해보면 모바일 웹은 단순한 기술 트랜드 중 하나가 아닌 대세가 될 자격을 충분히 지니고 있다.

7. 상위 500위 내 쇼핑몰 중 5%가 이미 모바일 웹사이트와 아이폰 앱을 내놓았다.

온라인 트랜드를 가장 빨리 읽어내는 분야 중 하나가 전자상거래다. 미국 내 상위 500위에 드는 쇼핑몰 중에서 약 5%가 이미 모바일 웹사이트를 구축해 놓았거나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아이튠즈 스토어에 등록해 놓았다. 이미 당신의 경쟁자는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다. 더 늦기 전에 준비를 해야 한다.

8. 오는 2012년에는 모바일 광고 시장이 65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이다.

온라인 쇼핑몰만 모바일을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전자상거래와 더불어 모바일 광고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오는 2012년에는 65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당신의 모바일 웹사이트가 충분히 유명하기만 하면 모바일 광고 유치를 통해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반대로 당신의 상품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들의 손바닥 위로 직접 가져다 놓을 수 있다는 의미도 된다.

9. 인터넷 사용량의 꾸준한 증가.

네티즌들의 인터넷 사용량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지난 2002년 주당 평균 7시간에서 현재 13시간까지 사용량이 늘어났다. 과거에는 데스크탑 PC와 노트북을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했지만, 현재는 스마트폰에서도 가능하다. 접속 단말기의 보급으로 인해 인터넷 사용량은 더욱 증가할 전망이며 이중 상당부분이 모바일 단말기를 통해 이뤄질 것이다.

10. 전세계 휴대폰 보급댓수는 약 20억 대.

최근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에 보급된 휴대폰 수량이 약 20억 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며, 이 모두가 잠재적인 모바일 단말기라 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량의 꾸준한 증가와 20억 대에 이르는 단말기 보급량이라는 두가지 관점에서만 봐도 모바일 웹의 성장에 의문을 제기할 수 없을 것이다.

원문 보기 : Top 10 Reasons Your Website Should Go Mobile by Joshua Odmark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오늘 아이폰 유저 이면서도 복분자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 사람이 있어서 인증 샷을 찍었습니다. 역시 명품이네요! 역시 블랙베리는 그 만의 매력이 있어 보입니다. 비즈니스 맨의 최적의 도구죠! 아이폰은 어른용 장난감 일테구요~~ 넘 비약이 심했나요? 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BARCELONA, Spain (AVING Special Report on 'MWC 2010') -- SK텔레콤(www.sktelecom.com)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 MWC)에 국내 통신업체 최초로 대규모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IPE 사업을 본격화하는 차세대 신기술과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MWC 2010' 행사는 전세계 210여 개국, 1,000여 이동통신사와 휴대폰 제조사 및 장비업체의 연합기구인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시 및 컨퍼런스다. 올해에는 전세계 1,300여 개 통신 관련 업체가 참가해 행사기간 동안 6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회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MWC에서 GSMA 이사회 멤버로 꾸준히 활동해 온 SK텔레콤은 국내 통신업체로서는 처음으로 올 해 행사에 연면적 260㎡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해 16개의 미래 기술과 모바일 서비스를 출품했다.

SK텔레콤은 전시 콘셉트를 'O.P.E.N'으로 정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2009년 10월 밝힌 바 있는 타산업의 생산성 증대(IPE; Industry Productivity Enhancement)를 위한 IPE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대거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Opportunity) 모색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SK텔레콤은 협력업체와 상생협력(Partnership)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3개 우수 협력사의 MWC 전시 참여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해외 사업자와의 R&D 제휴로 글로벌 기술력을 확보(Evolution)하고, 마케팅 및 사업 협력(Networking)기반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한국의 앞선 이동통신 기술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ICT 리더'라는 비전 달성에 한걸음 다가서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AG SKT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10-02-08

소셜 검색이 기술 주기 가운데 커다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최근 발표된 보고서인 "Anatomy of a Large Scale Social Search Engine;대규모 소셜 검색엔진"에서는 언급하고 있다. 소셜 검색은 특정 질문에 대하여 답을 할 수 있는 사용자들 간의 연결성을 제공하는 도구인데, 기존의 검색엔진이 특정 키워드 중심으로 검색행위를 시작하고, 이러한 키워드에 가장 관련된 웹 검색 결과를 돌려주는 형태와 다른 형식을 취하고 있다.

본 소셜 검색엔진에 대한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지난 몇 년 동안 기술 주기 가운데서 떠돌다가, 여러 검색엔진 기업 중 야후가 구글에 대항할 수 있는 수단으로 이러한 소셜 검색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섬에 따라 새로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있다. 소셜 검색엔진에 대한 아이디어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사용자수의 증가와도 맞물려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이와 같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서 사용자들은 소셜 네트워크의 다른 사용자와 유용하면서 개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가운데, 정보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하게 된다.

현재 소셜 검색 개발회사중의 하나인 Aardvark사나 Mahalo와 같은 기업의 경우에는 서로 네트워킹으로 연결된 사용자간에 더 많은 소셜 검색을 수행하면서, 이를 용이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이와 같은 도구 개발기업들의 경우에는 소셜 검색이 가지고 있는 잠재성을 평가하면서, 구글을 뛰어넘어 장기적으로는 사용자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방법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본 보고서 작성 저자들은 자신들의 보고서와 1998년에 구글사의 창업주가 발행한 보고서인 "Anatomy of a Large-Scale Hypertextual Search Engine;대용량 하이퍼텍스트 검색엔진 해부"라는 보고서와 같은 방향에서 접근하고 있는데,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그 당시 꾀하였던 것처럼 자신들의 보고서에서 이를 담고자 시도하고 있다. 구글측에서 작성한 보고서에서는 초기 구글 검색엔진의 프로토타입을 나타내면서, 웹사이트가 사용자의 검색에 대하여 관련 있는 하이퍼링크와 데이터들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이론을 선보였다.

현재 개발 중인 소셜검색엔진들은 특정질문에 대하여 가장 적합한 응답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상대가 누구인지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요소들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러한 요소들 중에는 특정 주제에 대한 가장 적합한 응답에 대한 전문성 여부, 이러한 사용자들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있는지에 대한 여부, 이러한 질의응답이 얼마나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 등에 대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

기술적 관점에서, 이러한 소셜 검색엔진의 개발은 기존 구글 방식보다 쉬워 보인다. 관련 전문가는 구글검색의 경우, 사용자가 특정 검색어를 타이핑하면 검색엔진은 이러한 질의에 가장 부합하는 답변을 가진 웹사이트로 연결한다. 소셜 검색의 경우에는, 특정 주제에 대하여 알고 있는 다른 사용자를 연결시켜주는 구조를 가지게 되는데, 실제로 해당 답변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보다, 질의 자체가 가지는 의미에 대하여 보다 유연하게 접근하는 구조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소셜 검색의 가장 큰 단점은, 소셜 검색을 통하여 답변을 받는 것이, 즉각적인 답변을 기대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에 있고, 나타나게 될 검색결과에 대한 만족도도 부합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이다. 소셜 검색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유능한 답변자의 참여가 필요한 것으로 해석되는 것이다. 소셜 검색이 성공하기 위하여 필요한 또 다른 부분 중의 하나는 과연 특정인으로부터 오게 되는 답변을 신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이다. 특정 사용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 만한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검증여부도 뒤따를 필요가 있다. 소셜 검색엔진 관계자는 본 소셜 검색이 기존의 검색방법을 대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Wolfram Alpha와 같은 전문 검색 도구처럼 웹사용자를 위한 또 다른 도구로써의 역할만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모바일 컴퓨팅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것에 맞물려 소셜 검색의 간결함과 타깃지향성이 이러한 모바일 검색에서 유용할 것이라고 전망되는데, 모바일에 접속되어 있는 사용자들의 친구들 간의 네트워크나 동료들로부터 답변을 얻을 수 있고, 이러한 방법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음성 인식 기술의 개선과 더불어, 위치기반 서비스의 본격적인 채택이 필요할 것으로 여겨지는 것이다.

이번의 본 보고서에서는 소셜 검색이 채워야 하는 니치마켓이 무엇인지 나타내고 있기도 한데, 소셜 검색이 데스크톱 사용자 보다 모바일 사용자에게서 더 의미 있게 다가오고 있고, 소셜 검색에서 나타나는 질의응답이 기존의 검색엔진에서의 그것보다 더 복합적이면서 주관적인 부분이 많음을 나타내고 있다. 신뢰성의 문제에 있어서 소셜 검색의 질문에 대하여 특정 사용자의 네트워크에 응답자가 밀착되어 있으면 있을수록, 해당 답변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진다고 나타내고 있기도 하다. 가장 빈번하게 나타난 질문이 식당이나 술집추천, 상품에 대한 리뷰와 도움요청, 지역 서비스나 여행정보 등으로 조사되었다.

출처 : http://bits.blogs.nytimes.com/2010/02/05/a-search-engine-that-relies-on-humans/?ref=technology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LA 타임즈는 애플이 iBookStore에 FairPlay DRM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같은 뉴스는 애플이 iTunes에서 뮤직들을 DRM 프리로 제공한 것처럼 iBookStore에서도 똑같은 것을 기대한 사람들에게 약간 실망적인 것이다. LA 타임즈는 애플이 자사의 FairPlay DRM을 사용하기을 원하는 출판사들에게 이를 허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은 아직도 무비들이나 TV 쇼들에 FairPlay DRM을 사용하고 있어서, 전혀 예상 밖의 일은 아니다.
애플은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지만, 3월이 되면 밝혀질 것이다.

[출처] Clien
[소스] http://www.engadget.com/2010/02/15/apple-said-to-be-using-fairplay-drm-for-ibookstore/


 Engadget은 오늘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윈도우 폰 7 시리즈와 윈도우 모바일 6.5.x들과 비교하는 차트를 포함한 기사를게재했다. 두 OS들은 아주 다르고, 다른 목적들을 갖고 있다. 윈도우 모바일 6.5.x는 비즈니스 영역에 중점을 두고 앱들의 레거시 설치 방식을 유지했지만, 윈도우 모바일 OS는 새로운 OS들의 소개와 함께 곧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lien
[소스] http://www.engadget.com/2010/02/15/windows-phone-7-series-faces-off-against-its-windows-mobile-past/

3.7인치 AMOLED
멀티터치
480*800 픽셀 화면
1Ghz Snapdragon chip
514MB ROM
576MB RAM
1400mAh 배터리
Wi-Fi
Bluetooth
GPS
AF & Flash 5.0메가픽셀 카메라
안드로이드 2.1
HTC Sense UI

2010년 2Q 초기에 유럽과 아시아에서 가능

출처 : Clien
http://gizmodo.com/5472642/htc-desire-android-phone-inspired-by-the-nexus-one-with-top+notch-specs

회사에서 나온 테스트 아이폰 공단말과 터치 그리고 또 내 아이폰,,,
썩고(?)있는 T-Omina1 으로 찍고 다시 아이폰으로 찍고, 왠지 기념 촬영을 해놔야 겠다는 이상한 본능으로 인증샷을 올려 봅니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ㅎㅎ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20sec | F/2.8 | 3.9mm | ISO-83 | No flash function | 2010:02:16 19:04:53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CH-M490 | Shutter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2.8 | 0.00 EV | 4.5mm | ISO-167 | Flash did not fire | 2008:03:14 17:43:14
 
그나저나 저 애물단지 옴니아는 어찌해야 할지 정말로 걱정이네요,,,

P.S. 여기 테이블 그리고 컨트롤 하는 것 정말로 어렵군요,,,아놔,,,,
  • RT : ReTweet
    Twitter 내에서 Follow 하고 있는 다른 이로부터 괜찮은 정보를 얻었다면, ReTweet 해서 자신을 Follow 하고 있는 이들에게 알릴 수 있다.  위의 예에서는 amateria 라는 유저가 kfoxaz 라는 유저가 올린 music service 에 대해 ReTweet 하고 있다.

    RT는 System Function이 아니라 단지 slang 이다. RT에 대해서 Twitter 어떤 기능도 하지 않는다. (단지 매너 정도라는 얘기)


  • OH : OverHeard

    들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들은 것들을 반복할 때, 앞에 OH를 붙여서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누구에게 들은 얘기던지 익명으로 적는다.

    위의 예에서 nmyra는 누군가의 재밌는 혹평을 전해들었는데, 누가 누구에게 말한 것인지는 적지 않고 있다. (reverse-engineering 할 수는 있겠지.)

    OH 역시 단지 slang 이다. Twitter 에서 어떤 기능도 하지 않는다.

  • @ : Replies
    @에 Twitter user 의 이름을 붙여서 메시지는 해당 유저에 대한 Reply 이다. 이 Reply 는 Replies 페이지에 나타난다.

    위의 예에서는 TheFuzzball 이라는 유저가 imelda 에게 맛있는 음식점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이 때, 하나의 Side Effect 가 있다. 이 Reply 는 당신이 TheFuzzBall 과 imelda 를 Follow 하고 있을 때애만 당신의 Twitter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이것은 Twitter의 "Personal" Twitter conversation을 mainstream을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다. TheFuzzball과 친구이고 imelda와 친구가 아니라면 위의 Reply 에 관심있지는 않겠지.

    그런데, 만약 TheFuzzball 이 @imelda를 tweet의 시작 위치가 아닌 다른 곳 (글 중간)에 둔다면 해당 tweet 는 모든 TheFuzzball 의 Follwer 들에게 보인다.

    위의 예에서는 KeviKev 가 Tweet 를 @이름이 아닌 "Hey" 라는 단어로 시작했으므로 해당 Post 는 모든 KeviKev의 Follower 에게 보인다.

    @ Reply는 System Function 이다. 단지 Slang 이 아니다.
  • #: Hash Tags

    Hash 태그는 사람들이 찾기 원하는 주제를 지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search.twitter.com 에서 Twitter Post 들을 검색할 수 있다. Hash 태그는 어떤 특정 이벤트에 대해 어떻게 되어가는지에 대한 RSS feed 를 설정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무슨 말이냐...)

    위의 예에서는 BrentO 가 Seattle 의 컨퍼런스에 대해 포스팅했다. 어느 때건 어떤 사람이 #PASS 라는 phrase 를 자신의 tweet 에서 사용하면, search.twitter.com 에서 PASS에 대해서 검색하는 것이 훨씬 쉬워진다. 왜냐하면 PASS 라는 단어는 광범위하게 쓰이기 때문이다.

    search.twitter.com 에서, 특정 검색 문구에 대한 RSS feed 를 설정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PASS" 에 참석한다면, 이 RSS Feed 만 구독하면 누군가가 #PASS tag 를 자신의 Tweet 에서 사용하면 update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단지 slang 이다. system function 은 아니다. #phrase 를 넣는다고 해도 Twitter 에서는 아무 동작도 하지 않는다.


    • #TCOT : Top Conversation On Twitter

      #TCOT 가 사용된 Tweet 는 정치적으로 보수적임을 의미한다.
      The #TCOT Report is a web site styled to look like the conservative pundit Drudge Report site, but it’s driven by people who tweet with #TCOT.

  • HT : Heard Through

    RT와 달리 "실제로" 들은 것들을 나타낸다. (Twitter 가 아닌 실생활)

  • TinyURL.com, Bit.ly, BKite.com


    Twitter 포스팅은 140자 제한이 있는데, URL 을 포스팅해야할 때가 있다. 그래서 TinyURL.com 이나 Bit.ly 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해 URL 을 짧게 바꾸어 포스팅한다.

    URL 을 숨기거나 하려는게 아니라 140자 안에 다 넣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URL 이 숨겨져 있으므로 해당 URL 에 대한 설명을 적어주는 것이 좋다. (예의상)

    위의 예에서 alexknowshtml 은 follower 들에게 Anthillz 이 향상되었음을 알리면서 어떤 링크를 걸고 있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국내에도 tinyurl 같은 서비스가 있다. 바로 durl.kr 이다. 참고로 durl 은 한글 자판으로 "여기" 이다.

     
출처 : http://www.brentozar.com/archive/2008/08/twitter-101/
블로그 : http://yalgee.tistory.com/86
블로그 : http://zzblues.textcube.com/24

KT 모바일 서비스 사업 쪽 일을 하고 있으며 그 중 서비스는 정말 쉽지 않고 피곤한 업무네요,,,
매번 그랬듯이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는 그 순간은 침이 바짝 바짝 마르고, 내가 팀장이기에 경험 이라는 건방진 표헌을 쓰겠지만, 이를 개발하는 개발자와 관리하는 PM 그리고 고객은 정말 마음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닐 것 입니다. 모바일은 웹과는 달리 시작하는 순간이 트렌젝션이고 과금이기 때문 이죠,,, 내가 이 순간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테스트를 해주고 팀원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 뿐이 할 수 있는 것은 없네요! ^^ 나이가 먹어서 이틀 밤을 새는 것도 이젠 몸에서 받아주지도 않고,,,^^ 하지만 보람은 있습니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30sec | F/2.8 | 3.9mm | ISO-81 | No flash function | 2010:02:09 04:29:17

출처: http://mossblog.allthingsd.com/20100205/mossberg-ipad-on-charlie-rose-show/

지난 목요일 "Charlie Rose Show"에서는 Walt Mossberg, David Carr 그리고 Michael Arington이 참여한 가운데 Apple iPad를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패널:

Walt Mossberg: Wall Street Journal의 언론인. 1970년 이래로 월스트리트 저널에서 근무. IT 라이터로는 처음으로 Loeb Award를 수상. World Technology Award for Media and Journalism 수상 (2001), 2001년 University of Rhode Island에서 명예 박사학위 수상. Walt Mossberg의 리뷰는 제품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일컬어지며, 2004년 Wired 지는 그를 IT 계의 "Kingmaker"로 칭함.

 

Michael Arrington: TechCrunch사의 공동 창업자. Wired/Forbes지가 꼽은 "most powerful people of the Internet", 2008년 타임지가 선정한 "one of the most influential people in the world.", Web 2.0 트렌드를 주도하는 사람들 중 하나.

 

David Carr: 뉴욕타임즈의 미디어 관련 칼럼리스트. 인쇄물, 디지털, 필름, 라디오와 텔레비전 등의 주제를 포괄. "The Night of the Gun" 저술.


--

사회자: 이 기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Walt Mossberg: 많은 사람들이 단지 하드웨어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를 "거대한 아이폰" 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큰 그림을 놓치고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점은 이용자들이 아이패드를 통해 어떠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어떠한 서비스를 공급받느냐 하는 것입니다. 아이패드가 제공할 것으로 알려진 서비스에는 북스토어, 신문과 잡지, 영상물들 포함하여 다양한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기 자체에 대해서 말하자면, 나 스스로가 이 물건을 잠시 만져 보았죠. 정말 대단히 빠릅니다. 그리고 이 안에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들은, 아이폰의 소프트웨어라기보단 맥이나 PC의 소프트웨어들과 유사합니다. 아이패드에서 사진관련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한다면,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넘어 PC나 맥에 근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에는 실제 어떤 '작업'을 할 수 있는 킬러앱들이 있습니다. 워드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 등이 포함되죠. 한마디로 말하자면 아이패드는 아이폰과는 다른 종에 속하는 물건입니다.

 

 

좋은 점을 이야기했는데, 이번에는 아이패드가 가지는 리스크에 대해 이야기해 보죠. 사실상 애플이 이렇게 '완전히 새로운 마켓'을 단독으로 개척하는 일이 처음이라는 점이죠. 이미 몇몇이 시도했으나, 아무도 성공하지 못한 그런 분야 말입니다. 아이폰이 출시되었을 때도 이런 자리가 있었는데, 지금 아이폰이 일종의 게임체인저로 일컬어지지만, 그때조차도 스마트폰 시장이 있었고 어느정도 성숙되어 있었습니다. 단지 스티브 잡스는 "더 나은 스마트폰"을 만듦으로써 시장에 파고들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미 스마트폰을 사용해 본 사용자라면, "더 나은 스마트폰"을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스티브 잡스는 사용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설득을 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랩탑도 가지고 계십니까? 스마트폰도 가지고 계시다구요? 그렇다면 아이패드를 구입하셔야 겠습니다"

 


Michael Arrington: 아이패드의 'features'들에 대해 어느 정도 논란이 있었지만, 짧은 시간이나마 아이패드를 만져 본 후에 '이것이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의 디바이스' 임은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성공이냐 실패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새로운 카테고리야 어쨌든 이 기기가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사람들이 이 기기를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기를 들고 소파에 편안하게 등을 기대고 누워 위키피디아를 이용하고, 음악을 들고, 책을 읽고 TV도 볼 수 있습니다. 비행기에서 무릎 위에 랩탑을 놓고 사용하는 일은 사실 대단히 불편합니다. 사실 사람들이 킨들이나 스마트폰을 사랑하는 이유도 이런 간편함 때문입니다.

 

  

 

David Carr: 당신이 기차를 타고 가는 중 이 기기로 웹서핑을 한다고 합시다. 모든 웹이 당신의 손 안에 들어옵니다. 아이폰으로 하는 웹서핑과는 다릅니다. 아이폰에서 이러한 작업들을 하려면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하고, 화면을 움직이고 전환하기 위해 지속적인 집중이 필요합니다.

 

 

사회자: 킬러 어플리케이션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David Carr: 내가 생각하는 킬러 어플리케이션은 2개입니다. 하나는 게임입니다. 다른 하나는 전자책입니다. 진짜 책을 보듯이 페이지를 넘길 수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의 내용을 슬쩍 들춰볼 수도 있죠. 전자잉크 디바이스에서처럼 페이지가 넘어가기를 기다리고 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누구도 이를 사용해 본다면 '섹시하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많은 미디어 회사들이 아이패드에 대해 "이것이 우리를 미래로 이끌어줄 다리인가?" 하는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물론 미래는 알 수 없지만요.

 

사회자: 가격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

 

Walt Mossberg: 가격은 충격적이었습니다. 한달 전에 스티브 잡스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죠. 사실 그 때는 아직 공식적으로 이 기기가 발표되기 전이었죠. 나는 그냥 이렇게 물었어요. "잡스, 만약 당신이 타블릿 기기를 만든다면 얼마에 팔겠소?" 그러자 그는 능글맞게도 "1천 달러 정도?" 라고 대답했지요. 가격이 발표되는 순간 나는 799$ 정도를 예상했지요. $499의 가격은 상당히 놀라웠습니다. 애플은 사실 가격에 프리미엄을 붙이는 것으로 악명이 높죠. 그리고 이 전략이 성공하고 있지요. 애플은 $500짜리 컴퓨터를 팔지 않고도 이번 분기에 기록적인 수입을 올렸거든요. 하지만 이번에는 달라요. 경쟁사들이 이와 비슷한 수준의 물건을 500달러 이하에 공급하며 수익을 올리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고 봅니다.

 

Michael Arrington: 저는 상당한 마진이 있을 거라 봐요. 저성능의 CPU…… 물론 스마트폰에 비하면 더 뛰어난 성능이겠지만 데스크탑이나 랩탑에 비할 바는 아니죠. 모바일 디바이스로는 만족스러운 성능이겠지만요. 상위 모델로는 $899 달러까지 가는 기기를 저렴한 기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마 $1000 라고 하여도 1년 안에 수백만대를 팔 수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사회자: 그러면 이 기기에 전반적으로 만족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Michael Arrington: 브라우저에 플래쉬를 지원하지 않는 것은 실망스럽습니다. 이 기기는 어쩌면 Hulu를 보기에 최적의 디바이스인데, 플래쉬 없이는 Hulu를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아이튠즈를 통해 720p의 영화와 음악 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아이패드에는 플래쉬 게임도, 플래쉬 영화도 없습니다. 이건 정말 아쉬운 부분입니다.

 

 

David Carr: "이 기기가 $499" 라는 것은 사실상 약간은 속임수같은 겁니다. 대다수가 더 높은 사양의 기기를 구매할 겁니다. 추가금액도 상당할 것이구요. 이 기기는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 이는 매우 큰 단점으로 다가옵니다. 이 기기의 가치를 떨어뜨릴 수 있는 부분이죠.

 

 

이 기기에서 진정으로 혁명이라고 말할 것은 가격이나 기능이 아닙니다. 아주 기본적인 거죠. 당신은 이 기기를 사용할 때 책상 위에 놓고 의자에서 허리를 구부정하게 한 상태에서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소파든 어디든 편하게 기대고 앉아서 이메일을, 트위터를, 그 외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이 기기가 '제 3의 디바이스'라고 불리울 수 있는 이유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이 기기를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플래쉬는 저도 유감입니다.

 

Walt Mossberg: 웹캡의 미부착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웹캠으로 이 기기의 활용도가 더 커질 수 있었을 겁니다. 스카이프 화상전화, iChat……

 

사회자: 왜 웹캠이나 플래쉬를 포함시키지 않은 걸까요?

 

Walt Mossberg: 애플과 Adobe 사이에 오래도록 지속되온 비지니스 힘싸움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 업계에서도 플래쉬에 대한 저항 같은 것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애플 뿐 아니라 구글, 모질라 등이 포함되며, 이들은 HTML5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조만간 HTML이 플래쉬를 대체할 정도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

사회자: 이 기기로 신문이나 잡지를 볼 수 있게 될까요?

 

Michael Arrington: 물론이죠!

 

Walt Mossberg: 영상이 들어간 신문이나 잡지를 보게 될 겁니다.

 

David Carr: 킨들에게는 끔찍한 일이 될 겁니다. 손가락을 펼쳐 잡지를 펼쳐보게 됩니다. Sports Illustrated의 아름답기까지 한 컨셉 데모를 보면, 운동선수의 사진이 있고, 사진을 살짝 건드리면 선수가 달리기 시작합니다. 미디어 회사들로써는 "game changing factor"라고 할 만한 부분입니다. 미디어와 소비자가 이제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관계를 맺게 됩니다.

 

Times Inc, "Sports Illustrated"

 

Walt Mossberg: 아마존은 애초에 이렇게 판단했을 겁니다. "이것은 책이다" 사용자들은 10시간도 못 되는 배터리를 참을 수 없을 것이고, 1주일은 지속되어야 한다고요. 애플도 일종의 도박을 한 겁니다. 하루동안 부족함 없이 사용하고, 밤에 충전만 할 수 있으면, 소비자들은 별 상관없어 할 것이라고요- 당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여러 전자기기들처럼 말입니다. 저는 이것이 아마존의 한계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만들 수가 없었어요. LCD를 사용하고도 이렇게 멋진 이북의 디스플레이, 배터리 라이프……

……

사회자: 왜 애플은 또다시 AT&T를 선택했을까요? (생략합니다.)

......

David Carr: 나는 이 기기가 지금까지 없던 영역을 개척하는데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폰으로도, 컴퓨터로도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제 3의 기기 말입니다. 저기 밖에서는 몇몇이- 재미있게도 상당수가 골수 애플 팬보이인데- 이 기기를 비난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죠. 하지만 바로 이 점이야말로 - 그들이 기대하건 기기가 아니었다는 점 - 역시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Walt Mossberg: 스티브 잡스라는 사람에 대해 알려주는 또 한가지 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는 마켓리서치에는 관심이 없어요. 그는 소비자들에게 USB 포트건 카메라건 "뭘 원하십니까?" 물어보고 그것을 기기에 추가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뭘 보여주면 그들이 원하게 될까?" 를 찾는 사람입니다. 그가 픽사를 운영한 방식, 애플을 운영한 방식이 바로 그런 것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방식에는 커다란 리스크가 따른다는 것은 명확하죠. 반드시 미래가 장미빛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사회자: 리스크라고 하는 것은- 타블릿을 소비자가 실제 원하게 될지 알 수 없다는 것이겠죠?

 

Michael Arrington: 지금까지 스티브 잡스가 실수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Apple TV 입니다. 대단히 재미있는 물건이었으나 한계가 많았고,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사회자: 타블릿 기기에 대한 시도가 여러 번 있었는데, 이제서야 이 기기가 성공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Michael Arrington: 애플 스스로가 시도한 Newton 기기를 포함하여 이미 많은 회사들이 이 분야에 도전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서야 애플의 A4, 혹은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등을 통해 저전력으로도 이 정도의 퍼포먼스가 가능해졌습니다. 이 정도 사이즈의 스크린에 멀티터치 기술을 채용하는 것은 1년전만 해도 불가능했습니다. 이제야 태블릿 기기가 떠오를 때가 된 겁니다.

 


 

사회자: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이젠 여기서도 좀 부지런을 떨어야 하나? 트위터 지인이 알려준 Foursquare 와 Brighkite 어플로 장난도 쳐 보고, 책에서는 산업 성공의 동기는 재미가 아니라 효율과 편리성이라던데, 결국 재미라는 것은 효율을 그렇다 치더라도 편리함이라는 기본이 존재 하니 그 재미를 더 극대화 하는 것은 아닐런지,,,괴변인가? ㅎㅎ
간만에 Frisbee 에 가서 이쁜 놈들 사진 좀 찍어왔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213sec | F/2.8 | 3.9mm | ISO-70 | No flash function | 2010:02:15 15:12:10

파노라미오로 사진 찍고 올리고 위치정보 까지,,,
여기서는 괜찮은 사진은 구굴 어스에 사용 되었다는 표시까지 됩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AG panoramio, SNS
얼마전 우리 회사에서 이통사 사업 군에서는 최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서비스사업 제안에 성공을 했다. 물론 제안 PM은 나 였기에 기분도 괜찮고 보람도 느꼈지만, 바로 다가오는 프로젝트의 압박!
 
LG CYON | SH-15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2:23 18:39:39
 
LG CYON | SH-15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8:12:23 18:39:57
인력은 고사하고 일정도 빡빡하다. 모든 산업군의 IT 프로젝트가 그렇다지만, 특히 이통사의 경우는 심한 것 같다. 모바일 단말 사용자 고객의 월정 유치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위한 설문조사는 물론 이를 토대로 분석 된 데이터를 통하여 다시 전략을 짜야하고 개발을 해야 하고, 2009년 초를 이렇게 바쁘게 열어갈 것 같지만, 그래도 왠지 재미있을 것 같고, 또한 그만큼의 열정도 아직 살아 있으니 그다지 불안하지만은 않다. 제안 당시 수많은 고뇌를 하면서 끄적였던 위의 화이트 보드가 새삼 스럽기만 하다.
1 2 3 4 
BLOG main image
클럽 스쿨
by Cornwolf

공지사항

카테고리

콘울프 (376)
우리가 바라보는 것 (88)
행복 육아 지도 (28)
여행 지도 (83)
맛나는 지도 (42)
문화생활 지도 (17)
독서는 마음의 알콜 (17)
일상다반사 (19)
장난감 이야기 (79)

달력

«   2018/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