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XIUS,,,

제가 알기로는 올해 초에도 트위터에서의 자살 소동이 있었고 결국 트위터가 당사자를 살렸다는 글이 언론이나 블로그를 통해서 알려졌던 바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얼마전 주말 오후에 우연찮게 트위터를 하다가 라인에서 어떤 젊은 트위터리안의 '자살 소동' 이 벌어졌었고, 저 또한 정말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타임 라인을 지켜 본 적이 있었습니다. 마침 얼마전 연예인 한분이 자살을 한 뒤라 분위기가 가라 앉은 상황 이였는데, 그분도 역시 어떤 개인적으로 힘든 일을 겪었었고, 그 상황에 많은 트위터리안 분들이 걱정 하시면서, 수많은 ReTweet을 이용한 전파를 통해서, 연락처와 주소를 알아내고 결국 그 분을 근처 경찰서에서 발견하고 보호 하게 되고, 결국 무사히 집에 복귀! 걱정 해 주셨던 트위터리안 분들께 직접 사과도 하시고, 또 힘 내시라고 다시 많은 분들께서 무한 ReTweet 되는 해프닝 까지 있었습니다. 특히, 음악인 이신 '남궁 연(@namgoongyon)'님 께서 직접 그 분에게 트윗으로 설득하고 용기를 주는 멘토 역할을 해 주신 모습은 정말로 인상적 이였다고 기억 됩니다.

[참고로, 그 분이 이 포스트를 보실 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나 여기서 '해프닝', '소동' 이라는 표현을 쓰게 되었는데, 오해 하지 마시고 단지 상황을 표현하는 의미라고 미리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

어쩌면 트위터라는 마이크로 블로그가 없었다면 그 분이 정말 어떻게 될지도 몰랐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단지 매체를 통한 해프닝 이라기 보다는 그런 오픈 된 커뮤니티의 힘을 토대로 사람들이 스스로의 행복, 슬픔, 지식 등의 상황을 서로 알림으로써, 특히 우리나라의 특성을 살린 소셜 커뮤니티의 강한 인간적인 결속력으로 진화 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요즘은 개인적으로 트위터도 아직 초보인데도 불구하고, 페이스북의 사용 비중이 점점 더 커져 가고 있습니다. 아래의 스크린 샷은 저의 페이스 북 친구분 중 한분 이신 'Ji Young Kim(http://www.facebook.com/people/Ji-Young-Kim/1633276326)' 님 께서 'Love' 이미지에 페이스북 친구분들의 이름을 일일히 태깅한 퍼포먼스 스크린 샷 입니다. 메시지는 'Love Our Friends, comrades today!'! 정말 이 자체로도 멋지고 아름 답습니다.

[Ji Young Kim 님께 득을 얻고 아래의 이미지를 이 포스트에 실었습니다. ^^]

대략 47명 남짓 분들의 이름이 태깅 되었고, 저도 포함 되어 있어서 메시지를 받고 들어와보니 이런 화면이 보여지더군요! 왠지 모를 짜릿함 같은 것이 느껴 졌는데, 페이스북 친구분들이 늘어날 수록 생각지도 못했던 많은 퍼포먼스 이벤트들을 실시간으로 경험 하고 있습니다.

정말 위와 같은 페이스북 파워 유저 분들 덕분에 단순히 친구의 수가 많이 늘어나는 양적 보다는 질적인 커뮤니티의 중독성을 더 강하게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언젠가 부터 이젠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연동하는 어플리케이션 덕택에 이젠 페이스북에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트윗을 하는 목적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될 정도이고,,,^^

페이스북을 비롯 트위터 그리고 수많은 쇼셜 미디어를 위한 웹/모바일에 있는 도구 들은 아직은 외국에서 건너온 것이기에 부럽고 질투가 나지만 그만한 순기능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대단한 '솔루션' 이라는 것에는 위와 같은 경험 때문이라도 한치의 의심은 없습니다. 적어도 다른 나라의 온라인 커뮤니티 특성이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Support 는 분명히 된다고 생각 됩니다.

퍼포먼스는 여러 형태 겠지만, 어쨌든 커뮤니티로 형성 된 많은 사람들을 한 곳에 집중 시킬 수 있는 행위 인데, 그런 퍼포먼스를 가장 자연스럽고 강력하게 표현할 수 있는 환경과 도구를 제공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페이스 북의 또 하나의 강력한 힘이 아닐까! 생각이 들면서도, 이 점이 우리나라에서 IT나 쇼셜 미디어 서비스 쪽에 업무를 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대부분의 분들에게 끊임 없이 보고 배워야 하는 우리의 숙제일 것이라는 또 한편의 경계 차원의 생각도 들게 됩니다.

전 세계 페이스북 사용자가 4억 7천여만명(Worldwide Facebook: 472 553 080 users), 그 중 한국(South Korea)의 사용자 수는 110만명이 넘어섰다고 분석 되고 있습니다. (아래의 그림과 좌표 참고)

전체 인구에 비하면 아직은 3% 이하의 점유율 이지만, 5월에 90여만명에서 현재 110만명으로 증가한 수치는 하루에 거의 1만여명씩 증가를 하고 있다면, (4월 17일 기준 64만 3천명) 이 추세로 불과 1년도 안되는 미래에 엄청난 수치의 점유율이 예상 되기도 합니다.
얼마전 아이폰 3GS OS를 iOS4로 업그레이드를 한 후의 몇가지 바뀐 점을 개인적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어쩌면 iPhone4에 대한 열망(?) 일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라진 기능에 대한 평가를 하자면 90점 이상을 주고 싶네요. 물론 CPU 등의 하드웨어의 성능이 차이가 나서 좀 버벅 될 경우가 느껴지긴 하지만 충분히 만족하고 있는 편 입니다.

간략히 정리를 하자면, 물론 기능에 대한 Target 은 iPhone4 이겠지만 3GS의 OS에서 업그레이드 된 컨셉의 목표는 사용자에게 Application 을 더욱 많이 구매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더불어 친구나 가족에게 Application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탈옥하지 않는 전제에서 3GS는 180개, 4G 는 무려 2000개가 넘는,,,)

폴더 정리나 아이폰 자체 또는 SNS Application 서비스를 더욱 강력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LBS를 Custom 기능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한 점 (Faces and Places in Photos), 즉 이는 Social Network 을 통한 App Store 는 물론이고 iAD를 통한 광고 시장을 장악하겠다는 또 한편의 무서운 전략이 아닌가 싶습니다.

 IOS4 업그레이드로 새롭게 바뀐 UI 보다시피 폴더별로 어플리케이션을 정리할 수 있음.
 가령 소셜 미디어라는 묶음 폴더를 선택 했을 때의 화면.
 멀티 태스킹 기능에 대해서는 두말할 나위가 없는 것 같음. 게임을 실행하다가 멀티 태스킹!
 기본 카메라 기능에서는 5배줌이 가능해 졌음. 3GS는 화소가 낮다 보니 너무 확대하면 좀,,,^^
 사진함에서는 최대 5개의 사진을 선택하여 MMS와 이메일등으로 보낼 수 있음.
 메일 계정을 많이 쓸경우 이렇게 통합 메일로 관리 되니 편함. 각각의 캘린더 연동도 가능,,,
 재생 목록에서는 개인적으로 목록을 만들고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음.
 검색 역시 진화 되었다. 폰자체의 통합검색은 물론이고 웹과 위키백과 검색까지 추가 되었음.
 또 한가지 눈 여겨 볼 것은 LBS관련 서비스를 모두 사용자가 각각 선택 관리할 수 있다는 점.
 이젠 아이폰에서 메일 등을 쓸 때 옵션을 선택하면 틀린 문장에 대한 알람 기능임.

그 외에도 사용하다 보면 내가 모르게 향상 되거나 달라진 기능은 많이 있을 것 입니다. 다른 파워 블로거 분들이나 커뮤니티를 통해서 더 많은 정보를 알게 되겠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Apple 에게 돈을 잘 쓸 수 있도록 아주 자~알 만든 성인용 장난감은 확실 하다는 점이 새삼스럽게 느껴집니다!
예전부터 AR(Augmented Reality) 이다 증강현실이다 해서 관련 어플을 우선 다운 받아 놓고 쟁여 놨다가 근래에 한번 이것 저것 사용을 해 봤다. 사람마다 용도가 다양하겠지만, 솔직히 나는 대부분의 것들이 그다지 잠깐의 호감만 유발 시켰을 뿐 큰 호감을 가질 만한 어플을 보지는 못한 것 같다.

오히려 지도 어플을 더 많이 써왔던 것 같기도 하다. 해서 어플들이 땅을 바라보면 지도를 보여주는 것인가? ^^

증강현실이란 '실세계에 3차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 라고 정의하고 있다.

즉, 어떤 도구를 이용하여 시각적으로 실체와 가상을 겹쳐서 사용자가 현실을 가상에 빗대어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보여진다.

근래에는 인프라웨어가 18일 광주과학기술원(GIST) 문화콘텐츠연구소와 모바일 증강현실(AR) 관련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면서 디지로그 북 모바일 뷰어(즉, 스마트폰으로 보는 3D북 개념) 등을 협력 개발할 것 이라는 뉴스도 본적이 있다. 그만큼 결국 모바일을 통한, SNS를 통한 그리고 더 나아가서 AR을 이용한 어마어마한 컨텐츠 부가가치 시장에 기술적으로 빠른 대응을 하려는 것이 아닐까 싶다.

SKT에서 출시 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토로이에서 실현 되는 '오브제' 라는 어플 사용기를 여기저기서 봤는데 속도에서는 아무래도 iPhone 어플 보다는 느리지만 기능은 꽤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그 기능적인 면에서 보면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 된다.

Wikitude Drive - Test Drivers Wanted from Wikitude on Vimeo

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Wikitude Drive 라고 하여 소위 'Augmented Navigation' 이라고 표현되는 의미 그대로 실시간으로 운전자가 사용할 수 있는 증강현실 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아래에는 현재 나의 아이폰에서 설치 되어 온 몇 안되는 증강현실 어플이다.


 
ScanSearch와 iNeedCoffee

 

 
Acrossair 와 레이아(Layer) 코리아
 
 

Qook 타운과 NearestWiki

그 외에도 Navigator, SokaiCamera, Odiyar, TwittARound, 범용 AR 등은 물론이고, 이젠 점점 더 실시간 교통정보나 마케팅 광고와 SNS를 접목 시킨 AR 관련 어플은 계속 업그레이드 되거나 새롭게 나오게 될 것이다.

이미 스마트폰 외에서 PC의 웹캠을 이용한 증강현실 마케팅 기능은 많이 나와있다. 향후 IPTV를 통한 또 다른 증강현실 컨텐츠도 이미 준비 중인 것으로 알 고 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운전을 하던, 걸어 다니던, 무엇을 하던 간에, 내가 모바일 도구를 몸에 지닌 상태로 수많은 장소를 찾으면서 그에 맞는 무료 컨텐츠는 물론이며 Push 성 광고 이벤트 마케팅을 피할 수 없을 것이고, 더불어 트위터 같은 곳으로 다시 공유를 함으로써 일종의 증강현실로 인한 컨텐츠로 대 홍수가 날 것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이렇게나 호기심이 많은 나와 같은 부류는 정작 필요한 어플은 무엇인지 아직도 잘은 모르겠다는 것이다. 유사한 트랜드와 그 기능으로 생겨나는 탄생 되기 보다는 정말로 위에서 언급 했듯이, 내가 정말 실시간으로 어떤 무엇을 하기 위한 행위를 위해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아이디어가 묻어나는 어플과 컨텐츠가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
몇년 전 송년회 때나 진행 했던 사내 밴드부 동호회 공연을 얼마전에 했었습니다! 논현역 근처의 조그마한 클럽을 빌리고 사우회에서 진행하는 행사 겸 같이 진행한 공연 이었는데,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0sec | F/2.8 | 3.9mm | ISO-783 | No flash function | 2010:05:27 20:43:14


왠만한 아마추어 밴드 못지 않은 실력의 공연 이였다고 생각 됩니다! 공교롭게도 KBS에서 방송 취재까지 나오고,,,

NIKON | COOLPIX S21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sec | F/3.1 | 0.00 EV | 6.3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0:05:27 20:04:48



각 팀의 멤버와 더불어 회사의 경영진 상무님의 열창 까지,,,
직급을 따지지 않고 재미있게 일하고 열정적으로 놀수 있는, 아직은 그래도 젊다고 느껴지는 회사인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물론 요즘 규모도 커지면서 조금은 나이가 들지 않았나? ^^ 하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암튼 변하되 변하지 않아야 할 것은 지키는 그런 회사로 계속 유지 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P.S. 아이폰으로 동영상을 찍고 그냥 올렸다가 소리가 안들려서 보니, 팟인코더로 인코딩을 한 뒤 올려야 한다는 사실도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 공연장소 : 그루브
도움말 Daum 지도

압구정동 로데오 거리 쪽에 있는 '파파버블 코리아' 에 가서 몇주동안 기다렸던 캔디를 샀다. 마음 먹고 갔는데 뭐 캔디는 두통만 샀고, 그리고 미련 없이 나왔다. 3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유럽전통 핸드메이드 캔디와 Performance 와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파파버블은 2008년에 서울 압구정까지 진출 했다고 하며 매장도 한국에는 하나 밖에는 없다고 알 고 있다. 즉, 2003년 암스테르담, 뉴욕, 도쿄, 바르셀로나 그리고 한국의 로데오 이렇게 전세계에 5군데만 있다고 하는데,,,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15sec | F/2.8 | 3.9mm | ISO-217 | No flash function | 2010:05:21 16:47:16

그리고 나서 마음 속에 담아 두었던 헬로 키티 폴라로이드 사진기를 콘 울프님을 꼬득여 결국 지르고 말았다. 박스를 뜯고 건전지를 넣고 필름을 넣는데 어찌나 이쁘던지 너무 이쁜 사진기! 이번 일본 여행 중에 최대한 활용해 봐야 겠다~!


쌩유 콘울프님~~~ ㅋ

예전 부터 어디서엔가 들어봤던 음악 어플, 'Sound Hound' 길을 지나다가 보면 괜찮은 음악이 나오는데 도대체 무슨 음악일까? 하면서 부를 수도 없어서 남들에게 물어보기도 못하고 해서 궁금 했었는데, 음악만 들려줘도 내지는 몇 소절만 불러줘도 어떤 음악인지 빠르게 아티스트와 곡 정보를 찾아주는 어플을 오늘 거금을 투자해서 설치를 했습니다. 일단 지르고는 봤는데, 생각보다도 더 괜찮은 어플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는 왜 이런 어플은 안 만드는 거지? 흠,,,)

아래의 그림과 같이 이 어플은 음악을 들으면서 Receiving 을 하고 또 직접 들려 주면서 음악을 Search 해 주는 기능이 주이며,


 
이렇게 찾은 음악은 쇼셜 네트웍으로 바로 Share 도 할 수 있고 아주 마음에 듭니다.


 
또 찾은 아티스트들의 Boigraphy 나 유튜브를 통한 공연 영상을 볼 수 있고, 앨범정보는 기본으로 알 수 있어서 저 처럼 음악 듣기는 좋아하는 데 찾기는 아마추어 인 사람들에게는 좋은 어플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출퇴근 길에 거리에서 나오는 음악을 대상으로 조회를 해보고 선곡을 해봐야 겠습니다. 그런데 비싸긴 하네요 ^^;

티스토리께서 방명록에 남긴 티스토리 스킨 툴인 티에디션을 사용해 보라는 데 호기심이 생겨서 오늘 태터데스크에서 티 에디션으로 바꿔 봤습니다.

물론 태터데스크 역시 훌륭한 기능이고 여기 블로그를 그나마 좀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 좋은 툴이라고 생각해 왔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하지는 않습니다만,

역시 기능 또는 툴이라는 것은 새로 나오면 나올 수록 과거의 것 보다는 더 좋은 것일 것이고 역시다 속도나 기능 설정을 하는데 좀 더 직관적이고 쉽다고 개인적으로 판단 됩니다.


물론 태터데스크를 많이 사용해 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교가 될 수도 있겠고, 혹은 다른 분들은 태터데스크가 더 좋다고 할 수도 있겠죠 ^^

일단 당장 괜찮은 기능은 카테고리 별로 믹스를 해서 포스트를 정렬하고, 또 직접 포스트를 선택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더욱 직관적이고 속도면에서도 빨라 졌다고 생각 합니다.

 
 


어쨋든 아직 까지는 좋거나 좋지 않은 평들이 무수 한데, 앞으로 지원 될 HTML 치환자나 그 외의 괜찮은 아이템이 계속 업데이트 될텐데, 당분간은 계속 써 볼 예정 입니다. 물론 개개인 마다 본인의 블로그 특성, 성향 들이 모두 틀리기 때문에 모든 기능이 100% 마음에 들 수는 없겠지만요,,,^^

중요한 것은 저도 아직은 초보지만, 블로거는 매우 부지런해야 하고, 호기심이 많아야 한다는 것에 부응해서 그 부지런을 떨어서 더 많은 포스트를 발행하고 공유하는 데 있어서의 특화 된 기능이 앞으로 계속 추가 되고 진화 된다면 강력한 블로그 편집 툴이 되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뒤늦은 호기심 발동 걸린 후, 근래 어설픈 투척 Tweet 을 좀 자제하고 FaceBook (일명 '얼책' ^^) 에서 거의 Tweet 하듯이 포스팅을 하고 친구를 사귀던 중 다양한 SNS 3th parth service가 많이 있다는 것을 보고, 우선 Tumblr 라는 것 부터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이 서비스는 특히 트위터리안이 알면 편리 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뉴스나 버즈에서도 '트위터 한계를 Tumblr 로 넘는다' 라는 기사도 제 눈에는 이제서야 보이더군요,,,-_-;;;


트위터의 140자 제한, 미투데이 역시 150자 제한,,,그래서 Tumblr 에서 제공하는 트위터 연동을 이용해서 장문의 Tweet 을 할때 글의 일부와 링크를 넘겨준다는 것에 혹해서 따라해 보기 시작 했는데, 역시 그 다음 단계의 호기심의 연속성 빠졌습니다,,,


우선 여러 파워블로거의 멋진 포스팅을 보고 따라 해 보고 첫 포스팅은 성공 했는데 이 서비스가 결국 블로그 Tool 이 되면서 그 외에도 여려 서비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 하게 되고, 그중에 하나인 DISQUS 라는 서비스에 맞딱 뜨리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소셜 댓글 시스템이라는 의미로 불려지던데, 우선 댓글 관리를 한곳에서 관리 할 수 있고 또 따로 포스팅도 할 수 있다고 하여 확인도 했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또 DISQUS 에 가입을 했고,,,역시 온라인을 통해서 따라하면서 결국 세팅도 완료 했습니다. 사이트는 Only English 와 적어도 html 과 javascript 정도의 코드는 조금 이해를 해야 하는 수준으로 가이드가 되어 있어서 모자라는 아이큐에 눈이 빠질 지경이였구요,,,,하하하

위와 같이 드디어 유연한 Tweet 를 하기 위한 Tumblr 블로그가 만들어 졌고, 역시 DISQUS 도 붙였습니다. 그리고 결국 여기 티스토리 블로그에도 이 놈을 달게 되었고, 걸린 시간은 대략 3시간이나 걸렸네요,,,

현재 수많은 파워블로거를 통해서 작년부터 이런 류의 3th party application 서비스들은 소개가 되고 있고, 심지어는 아주 상세하게 가이드를 기술해 놨습니다. Youtube 에도 동영상은 무수 합니다.

어쨌든, 저로써는 지금이라도 알게 된 것에 안도감(?)을 가지고,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여러 도구를 이용해서 어설프게나마 세팅하면서 생긴 경험이 책 한권 읽는 것 보다는 낫지 않을까 하고 스스로 위로도 해 봅니다. ^^;

쇼셜네트워킹 차원에서도 파워유저가 자연스럽게 또는 본의 아니게 동기부여를 해 줌으로 해서, 저와 같은 호기심 많은 초/중급 유저가 따라 할 수 있도록 된다는 것, 즉, 불과 몇개월 전 까지만 해도 전혀 관심이 없던 이런 서비스를 스스로 따라해 봄으로써 빠른 시간에 일파 만파 번져 갈 수 있다고 생각 되니 정말 강력한 '중독성?' 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 것이구요,,,
이건 뭐 거의 비행기 안에서 보고 있는 듯한,,,정말 무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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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2010 출시가 가까이 오고 있나 봅니다. Mashable 에서도 관련 포트스 기사가 떴고 관련하여 기업 대상의 제품 라이센스 파트너를 대상으로 다운로드를 4월 27일 시작한다고 하며, 일반 사용자에게는 6월에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2009년 11월 부터 공개 베타 버전은 7,500,000 명이 다운로드 했으며 이는 2007 베타 버전 때 보다 3회 이상의 다운로드라고 합니다.

저 또한 업무상 MS 계열의 워드프로세서를 그간 쭉 써왔고, 이번 기능에 대해서도 매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에서든 개인이든 꼭 정품을 사용해서 기능에 대한 혜택을 하루 빨리라도 받아 보고 싶네요!

물론 Open Office 나 다른 브랜드보다 MS 가 뛰어나다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익숙해 졌기 때문인 나만의 이유 지요,,,

아직 개인용 등은 가격을 내리고 엔터플라이즈 급(기업용)은 가격이 올라가고, 예전에 나온 얘기 입니다만 MS 오피스 2010 가격 정책에 따른 가격대는 99달러부터 499달러까지 다양 하고,
정해지지 않은 업그레이드 정책 등의 소문들이 커뮤니티나 블로그에 무수이 떠돌고 있는데, 어떻게든 정해 질 것이고 그 실체나 빠른 시간 안에 봤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Landscape(풍경, 경관)이라는 단어가 Social Media와 WEB2.0에 꼬랑지 처럼 붙어 다니고 이는 또 다시 서로 Conversation(대화)이라는 단어로 엮고 있습니다.
아래의 WEB 2.0의 풍경을 보면 나는 아니 내가 현재 따라 다니는 위치는 어느 정도의 부분에 속해 있을까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아직은 저 정도의 사용자는 아래 왼쪽 하단의 Social Network 을 이용한 Content Sharing 정도의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두가지의 포지션에 속해있더라도 충분히 Media 를 만끽할 수 있도록 상단의 Web Application과 Recommandation Filtering 의 분야에서 기술적으로 이끌어 줄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위의 Conversation 을 보면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치 지금까지 저 정도의 수준의 사용자가 지금 껏 소위 '대화' 라는 행위를 하기 위한 옵션들이 무엇 이였는지 나열해 놓은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는 달리 위와 같이 Web을 이용한 Mobile 장치를 위의 그림처럼 다 사용할 수는 없었겠지만, 적어도 이제 개방화를 시작한 싸이월드를 저를 비롯 수년간 사용해 왔던 사람들은 70% 이상 어떻게든 비슷한 어떤 장치(메신저, 포탈 블로그 또는 피쳐폰의 데이타 서비스 등)를 사용해서 '대화'를 시도 하지 않았을 까 생각 됩니다.

언제 부터인가 우리나라에 모바일이라는 트랜드와 더불어 아이폰 등 정말 움직이면서(Mobiler) Conversation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유통 되면서 진작에 왜 이런 것을 이제서야 누릴 수 있는 것일까 하고 감탄할 수 있는 정도의 Social Medai Landscape 에 속해 있습니다.

트위터를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대화와 공유 그리고 더불어 페이스북을 통한 Communications,,,

사람들은 언제부터 우리가 서양식 또는 미국식 기반을 이렇게 동경했었는가? 우리나라 것을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 하고 외치겠지만 (물론 지켜야 겠죠!) 지난해 부터 SK컴즈가 싸이월드를 개방형 인맥 서비스(SNS) 플랫폼 오픈 소셜을 도입하여 한국판 페이스북으로 성장시키려는 것은, 결국 트랜드에 대한 응대는 '변화' 라는 것 밖에는 그 어떤 방법도 없다는 것이라 판단 했을 것이라생각 됩니다. 결국 이 트랜드는 Social Marketing 으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 테니깐요!
솔직히 싸이월드 USA가 문을 닫은 이유가 따로 있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언제부터인가의 저의 SNS 생활 패턴이 바뀌 었습니다. 아이폰이라는 모바일 도구를 사용해서 트윗을 하고, 팔로잉을 하고, 정보를 Sharing 하고, 다시 트윗포토나 그 밖의 웹/모바일 도구에 또 Sharing 하고, Foursquare을 통해 Facebook 과 연동 하고 블로깅을 하면서 브로그 포스팅을 하는 순간 다시 트윗으로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이 일련의 SNS Life Cycle 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 것인지 공곰히 생각해 봅니다. 물론 시작하고 빠져드는 것의 첫번째 요건은 흥미와 재미 입니다. 이를 전제로 나의 대부분의 행동 패턴을 공유하게 되는 셈인데, 더욱 놀라운 것은 다른 사람들은 적어도 제가 오픈한 만큼(또는 주는 만큼) 저에게 오픈한다는 것 입니다.

저는 이런 무시무시한 (표현이 적절하진 않은 것 같지만 ^^) 파급효과의 부가가치는 정말로 어마어마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트위터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고, 더불어 한국의 문화에 트위터 열풍이 분지도 역시 얼마 되지 않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미 미국이나 유럽 또는 일본에서 먼저 접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지금 한국에서 부는 트위터 열풍은 대단하다고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속속들이 기업 트위터들이 출몰하고 (그 와중에 삼성은 욕을 먹고 있지만, 이 또한 효과가 아닐듯,,) 또 인맥 만들기라는 일종의 피라미드 식 트윗으로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 것이 결국 매우 빠른 기업 또는 대중의 마케팅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조그만 소망이 있다면 앞으로 나올 Landscape 나 Conversation 에 이제 그저 국산 또는 애국만 논하지 말고 시대에 맞도록 변화하여 우리나라의 Application 과 API 도구가 저 위의 Social Media Map 에 등장하여 당당하게 모습을 들어내는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포스팅에 당연히 이견이 있으신 분들이 있으실 껍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찬양 이론이기 보다는 적어도 소셜미디어라는 대세에 장단이 있겠지만 적어도 장점을 이용한 변화는 지금도 시도 되고 있겠지만 더 빨리 진행 되어야 한다는 개인적인 의견일 뿐 입니다. ^^;

지난 3월 30일에 KT SHOW 메인 페이지는 아이폰 용 SHOW 메인 페이지로 새롭게 태어 났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사파리에서 http://m.show.co.kr 로 들어가면 아이폰에서 볼 수 있는 SHOW 의 대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통신사의 신규 서비스 오픈이라는 특성 상 일은 참으로 고되고 피곤 합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오픈하고 아이폰에서 상용화 된 화면을 보면 나름대로 뿌듯함도 느껴 집니다.
이 서비스는 기존 외산단말 OSS 서비스 영역에 대해 아이폰  표준 모바일 웹브라우저(사파리)를 통해 접속이 가능한 스마트폰에 대해 서비스 페이지를 개편하여 새로운 UI로 개발하는 프로젝트 였으며, 메인 페이지를 비롯하여 각 컨텐츠 링크 시나리오에 해당하는 페이지가 모두 해당 되는 것 입니다.

기존 피쳐폰 내지는 터치폰은 KT 의 KUN 3.x 버전의 이통사의 브라우저의 특성에 맞도록 서비스 개발을 해 왔지만 사파리 같은 (안드로이드의 크롬 도 해당 되겠죠) 웹 브라우저에서의 변수는 모든 것이 신규 이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써야 하는 개발 프로젝트 였는데 결국 문제 없이 끝냈 습니다.

Apple App Store 의 성공으로 인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유통 구조가 자리 매김 되어, 네이버와 유사한 컨셉의 컨텐츠 어플리케이션 (UI/UX) 서비스를 고객에게 지원하기 위한 Needs 가 있었고, 더불어 KT에서 아이폰이 출시 된 후 드디어 지금 아이폰 SHOW Today 가 탄생 된 것인데,,,

솔직히 저도 아이폰 유저지만, 작년에 아이폰이 출시 되기만을 기다리다가 근래 와서 이렇게 업무로 와닿으니 프로젝트가 진행 되는 동안 약간은 싫어 질 때도 있더군요,,뭐, 인간은 다 간사하니깐요,,,ㅎㅎ

어쨌든 그간 계속 신규 서비스를 오픈하는 과정에서 IT에서의 서비스 마인드와 진정한 서비스 마인드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고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에 고생한 우리 팀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

 

Service Enabler 로써,,,

장난감 이야기 2010.03.31 03:09 by Cornwolf
트위터(트윗 프로, 파랑새, Osfoora) 와 FourSquare, Brightkite 그리고 페이스북과 여기 브로거까지 이제 서로 연관이 안 되는 것은 없습니다!






진작에 이는 예정이 되어 있었겠지만요! 모든 컨텐츠와 이를 보는 N-Screen 의 디바이스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또는 브로그로 공유를 하고, 증강현실을 이용한 쇼핑과 결제를 하고 장소와 소감을 또 공유하고 이는 다시 또 다른 소셜 비즈니스 모델로 라인 업 될 것 입니다! 너무 빠르거나, 너무 재밌고 쉽거나, 무섭기도 하군요!
난 이통사에서 망을 통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 돈벌기 아이디어에 급급하기 보다는 이런 소셜 미디어의 Service Enabler 의 관점에서 BM 을 찾기를 희망합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회사에서는 스페인에 있는 업체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할 계획으로 출장이 오가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예전 2008년 5월에 아래와 같이 사이트에 내 얼굴이 개제 되었는데 아직도 있다니, 아무래도 초상권 침해로 용돈을 좀 벌어볼 방법 좀 해 볼껄 하고 후회가 된다. ^^

[http://www.swid.es/main_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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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언제부터인가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고 아이폰을 비롯 진정한 모바일러라는 트랜드와 함께 찾아온 증강현실이라는 것이 내 옆에 정말 밀접하게 왔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iNeedCoffee라는 어플 부터 시작되어 얼마전에 출시 된 Scan Search 라는 어플까지 그동안에는 맵 프로그램을 가지고 해당 위치를 검색하여 찾아가는 방식이 아닌 바로 직관적으로 자기 주변의 건물, 약국, 은행, 극장은 물론 음반과 도서까지 스캔하여 바로 내 손안의 Screen 에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것이죠!

디지털과 현실의 '가교'라고 어떤 기사에서는 표현하는데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검색' 이라는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주위의 정보를 비주얼라이제이션 하게 습득할 수 있다는 것 자체는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버스스톱, 아이알팜 등 많은 어플이 너도 나도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 부가정보가 더욱 강력한 증강현실 어플이 출시 되겠죠!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세상이 이렇게 까지 변하게 되면 대부분의 거리의 사람들은 걸어가면서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으며 내손안의 스마트폰만 바라보고 자기만의 세계에만 빠져 있는 소위 '모바일 개인주의' 라는 문화가 오지 않을까 내심 걱정도 됩니다.
즉, 모바일이라는 것은 내가 이용하여 모바일러가 되는 것이지 나의 생활이 전부가 되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내가 바라보는 곳, 내가 바라보는 것,,,
나는 내 눈으로 직적 찾고 확인하는 그 자체가 언젠가는 완전 기계에 의존하는 때가 오지 않을 까 걱정이 좀 되네요! 너무 오버한 기우인지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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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간 돌아다닌 나의 동선입니다. Picture Map 이라는 어플인데 위치정보 기반으로 사진이 어디서 찍혔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KTX 에서도 위치를 알 수 있구요! 대한민국을 사진으로 완전 도배를 하고 시네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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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SHOW Main!

장난감 이야기 2010.03.13 11:56 by Cornwolf

드디어 이미지 출판 서비스를 통한 Show 초기 메인 페이지가 통합되어 서비스 되었습니다.

무선 SHOW 인터넷 초기 페이지의 컨텐츠 노출을 지양한, 아이콘 방식의 UI 적용과 이미지 출판 방식 적용을 통한 무선 데이터 품질 개선이라는 목표 아래 지금 것 열씸히 달려 왔고 그 결실을 맺었다고 생각 합니다.

아무쪼록 고생하신 해당 프로젝트 팀원들과 항상 지켜봐 주신 고객께 감사 드립니다. 품질 지표와 개선 효과를 보면 정말 놀라울 뿐이네요!

특히 KUN 2.x 브라우저에서의 특성이 있었지만 문제 없이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역시 외산 폰 브라우저에서의 서비스의 보다 자유로운 표현을 위한 html 5 등의 준비는 철저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초기 접속 화면 로딩 속도 개선을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이 기대 됩니다. ^^

 

<개선율>

 

Social Media Landscape!

장난감 이야기 2010.03.06 12:10 by Cornwolf

이젠 기업이든 군이든 어떤 이해관계로 얽혀있는 집단 또는 조직은 지금까지의 일방적인 'Web' 이라는 일방적 네트워크가 아닌 Landscape 에서 광활하게 서로 묶일 수 있는 Social Media 'Mobile' 이 성공 전략 트랜드군요! 물론 보안 등의 단점은 분명이 존재하지만 그 네트웍 파워는 어마 어마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트위터라는 서비스를 얼마전부터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그간 SNS라는 단어를 밥먹듯이 떠들고 다녔음에도 이제서야 몸으로 직접 겪으면서 정말 그 중독성과 전파력은 정말 무섭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이폰이라는 매채가 큰 영향을 주었다고는 생각하지만 이 오픈 소셜 문화는 이미 선진국이라고 하는 미국이나 유럽 그리고 일본에서는 진작 부터 기업이나 사용자들이 접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뒤늦게 늦바람(?)이 불어서 감탄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이 우습기만 합니다. ^^
----------------------------------------------------------------------------------------
(twitter)
무료 SNS(소셜 네트워킹) 마이크로_블로깅 서비스말한다. 사용자들은 단문 메시지 서비스, 인스턴트 메신저, 이메일 등을 통해 "트위트"(140바이트 한도 내의 문자, 다른 말로 업데이트)를 트위터 웹사이트로 보낼 수 있음, 이러한 트위트는 사용자의 프로파일 페이지에 표시되며, 또한 다른 사용자들에게로 전달된다. _ 중략
----------------------------------------------------------------------------------------
가장 빠른 소통의 매체이면서 쉽다는 특징에서 더 나아가 무수히 많은 소셜네트워킹 문화와의 통신 수단이 가지쳐럼 뻗어나가서 개인의 네트워킹은 물론이고 기업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로 매우 강력한 상승 효과가 있다는 것은 분명할 것 같습니다.
(Facebook, Foursquare, Brighkite, Yelp와의 Publishing 등)

* http://m.blog.daum.net/newdaf/16130196 의 내용을 참조 하였습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나도 결국 이런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편리한 것 신기한 것은 어떻게든 가지고 보는 성격이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결국 성능은 최신이 되고 서비스는 트랜드에 부합하여 과거에는 정말로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어른용 기기들이 내 주위에 떠돈다고 하여도 크기가 적어도 나의 두 손바닥을 펼친 것 보다 큰 기기는 결국 내가 앉아서 화면을 보고 본능적으로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는 왠지 약간 어색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요,,,떠도는 이 이미지 처럼 ipad 가 그 어떤 전자책이나 타블릿 PC보다 획기적이고 신선하다고 할 지언정 이런 결국 키보드와 마우스를 합성한 사진을 보면 씁슬한 생각도 없진 않네요!

시간이 가고 세상이 변할 수록 결국 기기는 사람을 위한 것이여야 하는데 기능을 위한 것으로 몰아가는 듯한 분위기를 몇몇 기업과 사람들이 조장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뭐 내 생각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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